1. 기업개요
패스트파이브(FASTFIVE)는 2015년 2월에 설립되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창업 자문, 경영 자문, 전대업, 공유 오피스 임대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주식은 액면가 100원에 총 발행 주식 수는 21,437,543주이며, 주요주주로는 패스트트랙 아시아 32.31%, 투자조합, 펀드, 기타 및 소액주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패스트파이브 종속기업은 파이브부동산중개, 패스트파이브씨앤디 등을 두고 있습니다.
2. 매출 현황
패스트파이브와 종속기업은 매출은 2017년 74억 원, 2018년 210억 원, 2019년 426억 원, 2020년 607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 매출액 830억 원, 영업손실 39억 원, 순손실 2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3. 주요사항
1) 투자 유치
패스트파이브는 전환사채를 2020년 6월 전환가액 16,269원 50억 원을 발행, 유상증자를 2021년 4월 ~ 6월 주당 16,269원 300억 원 우선주 발행, 현재까지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패스트트랙 아시아 매각되나?
패스트파이브 최대주주인 패스트트랙 아시아 신현성 의장이 루나 사태에 연루되면서 패스트파이브의 오너 리스크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신현성 의장은 2010년 티켓몬스터를 창업, 2011년 패스트트랙 아시아 창업, 2018년 루나 권도형 대표와 테라폼랩스 창업, 2020년 3월 테라폼랩스와 결별, 2022년 9월 티몬을 큐텐에 매각, 2022년 10월 티몬 사내이사 사임, 2022년 5월 루나/테라 투자자 권도형 대표와 신현성 사기 혐의로 검찰 고발되면서 패스트트랙 아시아가 시장에 매물로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현성 의장은 자신이 보유한 패스트트랙 아시아 지분을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루나 사태로 인해 IPO를 추진 중인 패스트파이브에 악영향이 있을 것을 우려해 매각이나 의결권 위임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상장 계획
패스트파이브는 NH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2020년 7월 상장예비심사 청구, 2020년 12월 자진 철회했습니다. 철회 사유는 적자 경영, 사업 역량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패스트파이브는 공유 오피스 사업, 오피스 플랫폼, 모버스, 주거서비스, 프리랜서, 파이브스팟, 등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3년 하반기에 다시 상장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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