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문학회 2026년 5월7일~8일 1박2일 출판기념 워크샵 ]
일시: 5월7일(목) ~8일 (금) (축령산 둘레길 및 계곡산책 둘레길) 1시간~1시간30분 소요)
모이는 장소: 축령관
참석 예정자:
1. 설균태
2. 강병쳔
3. 장현덕
4. 정교현
5. 이재성
6. 민정기
7. 윤범로
8. 김용란
9. 손인자
10.강정호
11.장태평
12.이동섭(초청)
13.송태준
14.황인철
15.윤영선
16.윤여선(초청)
17.정미애(초청)
18. 홍범식
19. 정운기 (관우회장)초청
20. 이대복 (관우문예 위원장 /초청)
설균태 회장 :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財經文學會 모임 날짜는 잘 정한것 같습니다. 그때가 서리산 연분홍 철쭉꽃이 만개하는 시기랍니다. 福 받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날 강남쪽에서 오시는분들은 상봉역 까지 가지 마시고 잠실
광역버스 환승센터 6번 탑승구에서 마석역오는 광역버스를 타시면 편리 합니다. 40분 정도 걸립니다.
마석역에서 오후 1시경에 식사할 예정이니 그시간에 맞춰서 오시면 되겠습니다.
열차로 오실분과 버스로 오실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현덕 사무총장 : 마석역으로 오찬하실 회원님들은,
잠실에서 광역 버스 6번 타실 회원님과 상봉역 에서 경춘선 열차로 오실 분들을 확인코자 합니다. 행사 운용에
필요하니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잠실 광역버스 6번
(마석행)이용 회원
명단 :
이재성,
2. 상봉역에서 경춘선
열차 이용 회원 명단:
장현덕,
3. 승용차로 오실 회원
명단
장현덕 사무총장 : 마석역에서 오찬하실 회원님들은,
잠실에서 광역 버스 6번 타실 회원님과 상봉역 에서 경춘선 열차로 오실 분 그리고 직접 차로 운전해서 오실 회원님들을 확인코자 합니다.
행사 운용 특히 식당 예약에 필요하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잠실 광역버스 6번
(마석행)이용 회원
명단 :
송태준, 이재성,
2. 상봉역에서 경춘선
열차 이용 회원 명단:
장현덕,강병천, 정교현
김용란,이동섭, 홍범식
강정호, 민정기(신내역 출발)
3. 승용차로 오실 회원
명단 : 장태평
김용란 편집위원 : 회장님 냐외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기행 이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편한 밤 되세요^^♡
HBS : 뜻 깊고 추억에 남을 알찬 행사를 주최한 설균태 회장님 부부를 포함한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교현: 10주년행사를 치루기위한
집행부의 세심한 배려와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말씀 올립니다. 이대로 20년까지
모두 건강하게 함께가요.🎉🎶
설균태 회장 : 이곳 축령산 자락에서 개최한 재경문학회 10주년 기념행사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덕분에 모두가 만족해 하고 흐믓해 하는 모습을 보고 노심초사 했던 저로서는 비로서 안도의 한숨을 쉴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10년을 위해 더욱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따뜻한 정을 담아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설 균태 謹拜
장현덕 사무총장 : 정말로 회장님 내외분의
행사 준비가 워낙 철저
하셔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의 행사 준비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어제
점심 때 흘리신 눈물을
보며 울컥했습니다.
눈물 단지를 미처 준비
못해 몹시 아쉬웠습니다.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태준회원 : 회장님 내외분의 지성에 감읍한 이틀이었습니다.
내내 안강하옵소서.
손인자 홍보위원 : 1박2일 사진과 홍보 마무리 합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주말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재경문학 홍보위원 손인자 드림 💚
이재성 재무위원 : 면면구구절절감동
눈물로담아내신
깊은봉사홍보
큰박수
보냄다
!!!
손인자 홍보위원 : 우리마을에 축령산휴양림 관계자분 환영인사 현수막.부녀회장님이 만드신 이장님의 협찬하신 쑥떡.동네 손종수사장님의 중국술과 식사준비해주시고 다음날까지 애써주시고 정미애작가의 시낭송.장기자랑 강의와 식사가 늦어진 바람에 못하고 가셨지만 김정민 그리고 3시간 넘게 마지막날 와주신 박남희.이선주 지인분들과 민정기회원님의 배우자 함께 해주신 고마움 깊이 감사드립니다 ~♡
정미애 수동골 작가님 : 여러분의 웃음소리로 수동골이 더욱 밝고 화사해진 날이었습니다.
비록 작은 산골 마을이지만 굴지의 큰 산들과 역사를 품은 수동골을 더욱 빛내주신 재경 문학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문학이라는 매개로 담아내시는 여러분의 모습이 제게는 늘 감동이며 큰 귀감이 됩니다.
회원도 아닌 저를 늘 반겨주시고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아름다운 어느 날에 다시 수동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 회장님 내외분은 수동의 자랑이십니다.
이제 재경 문학회도 수동의 큰 자랑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두의 우정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축복 드립니다.
수동골에서 동산 정미애 올림
설균태 회장 : 오늘 축령산에는 차량과 사람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몰려 왔습니다. 2일전에 아주 날짜를 잘 잡았던 것 같습니다.
설균태 회장 : 재경문학회 10주년 기사를 읽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서리산 철쭉길과 축령산 숲길에서 시와 음악, 미각을 돋구는 진수성찬을 안주삼아
祝盃를 함께들며 정담을 나누는 장면을 보며 요즘처럼 각박한 시대에 문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재경문학회 회장으로서 재경문학회가 앞으로도 계속하여 한국문단의 등불이 되고 오래도록 기억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