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 개강을 앞두고 오늘 드디어 오리엔테이션을 했네요.
임락언어학원의 모든 교직원들이 나와서 환영해 주며 오리엔테이션을 하는데~
뭔가 모를 환영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참 좋았습니다.
각자가 맡아서 해야할 일을 정확하게 알고 미리 준비되어 있음을 보며 신뢰가 갔어요.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빡세게(?) 쉬는 시간도 없이 달려가더군요^^
그냥 집에서 이리저리 유튜브를 통해서 보는 것보다 훨씬 생동감있고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임락교직원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첫댓글 저는 인니어(바하사어)를 배우는 목적이 말씀을 전하는 것과 한국어를 현지어로 가르치기 위한 것으로 정했어요^^
1. Mari kita berdoa!(마리 끼따 브ㄹ도아!): 함께 기도합시다!
2. Mari kita bernyanyi(마리 끼따 브ㄹ냐니): 함께 노래해요
3. 자기소개
Selamat pagi(슬라맛 빠기)
Nama saya John Kim(나마 사야 존 김): 제 이름은 존 김입니다.
Saya berasal dari Korea selatan(사야 브ㄹ아살 다리 꼬리아 슬라딴): 저는 한국 출신입니다.
Saya sudah/belum menikah(사야 수다ㅎ/블룸 므니까ㅎ): 저는 기혼/미혼자입니다.
Nama istri/suami saya Sara Lee(나마 이스뜨리/수아미 사야 사라 이): 제 아내의 이름은 사라 이입니다.
Kami sudah punya dua anak(까미 수다ㅎ 뿌냐아 두아 아낚): 저희는 2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Satu anak perempuan dan satu anak laki-laki(사뚜 아낚 쁘ㄹ음뿌안 단 사뚜 아낚 라끼-라끼: 한명은 딸이고 한명은 아들입니다.
Nama anak-anak kami Tae ** dan Tae **(나마 아낚-아낚 까미 따이** 단 따이**): 저희 아이들의 이름은 태**이고 태**입니다.
Kami tinggal di Kota baru(까미 띵갈 디 꼬따 바루): 저희는 꼬따 바루에 삽니다.
Terima kasi(뜨리마 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