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가. 천지와 만물의 완성은 근본 하나님 나라의 군대의 완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나. 하늘들과 그 땅을 개간하는 일이 궁창(하늘들)과 얍빠사(메마른 땅)와 얌(바다)의 속성을 드러나게 하는 일이다.
다. 창 1:1은 성경의 대 주제로서 정결한 아들로서 십일조와 헌물(아들)로 중매함이다.
2. 본론
가. 천지와 만물의 완성은 근본 하나님 나라의 군대의 완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창 2:1)” 크나큰 오역이다.
(바예쿨루 핫샤마임 베하아레츠 베콜-쩨바암 : 이로써 그 하늘들과 그 땅의 모든 군대가(주인이) 완성되었다.)
‘바예쿨루’ 이로써 완성되었다.
‘바예쿨루’는 접속사 ‘바(그리고)’가 ‘킬라(마치다, 이루다, 성취하다)’다. ‘바이쿨레’는 근본 하나님이 온전케(아사) 하신 모든 것(하나님의 군대, ~백성)을 보시니 매우 좋았다. 부족함이 없이 완성되었음을 선포하고 있다.
‘짜바’에 대하여 마음의 하늘에는 새가 날아다니고, 땅에는 기는 것, 네발 달린 것, 육축, 짐승과 땅속에 사는 것, 그리고 바다에 사는 각종 물고기는 근본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로 나오고 있다. 이들 모두에게 말씀으로 회복시켜 그리스도 예수의 신부(십사만 사천)들로 나오게 하신다.
‘쩨바암’과 ‘제바오트’
쩨바암은 ‘짜바’의 남성 복수이며 ‘쩨바오트’는 여성 복수다. ‘짜바’는 주인, 군대, 큰 무리 등의 뜻으로 쓰인다.
나. 하늘들과 그 땅을 개간하는 일이 궁창(하늘들)과 얍빠사(메마른 땅)와 얌(바다)의 속성을 드러나게 하는 일이다.
창세기 2:1의 ‘쩨바암’(주인들, 하나님의 군대)이란 근본 하나님은 처음 그 하늘들과 그 땅을 해체하여 옥토로 개간하신다는 뜻이다.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으로 가득한 그 마음 밭을 그 하늘들과 그 땅이라 하였다. 그 하늘들과 그 땅을 새롭게 개간하시면서 거기에 궁창(하늘들)과 얍빠사(메마른 땅)와 얌(바다)을 다스릴 수 있게 그 속성을 드러나게 하셨다.
그리고 그 하늘들과 그 땅과 그 바다를 초월하여 다스릴 수 있게 하신다. 바로 그 주인은 그리스도 예수다. 이는 대상이 아닌 나의 원래의 본성, 원래의 본 성품을 이야기하고 있다. 히다(감추어진 말)다.
히브리어 성경은 ‘다스리는 자(섬기는 자)’를 남성으로, 다스림(섬김)을 받는 자를 여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항상 하나다.
‘쩨바암’은 다스림을 받는 자들과의 관계성 속에서는 남성으로, 또한 쩨바암도, 주이신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인도하심을 받으므로 근본 하나님과의 관계성 속에서는 여성인 ‘쩨바오트’가 된다. 그리하여 자칼(남자)과 네케바(여자)가 온전히 하나 되어 여섯째 날을 지나 일곱째 날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로써(마음의) 그 하늘들과 그 땅의 모든(하나님의) 군대가 (주인이) 완성(완료)되었다.’ 아들 그리스도 예수가 회복된 근본 하나님의 모든 군대를 다스리는 대장인 그 주인으로 등장한다.
다. 창 1:1은 성경의 대 주제로서 정결한 아들로서 십일조와 헌물(아들)로 중매함이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에레츠)을 창조(바라)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 65:17).”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게)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게)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 21:1).”
“같은 내용으로 몸과 마음을 온전히 초월하여 다스리는 내용이다(히 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라(고후 11:2)”
근본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정결한 아들로서 십일조와 헌물이 될 수 있도록 중매하여야 한다. 이것이 창 1:1의 내용이며, 성경의 대 주제다. 그러려면 반드시 정확한 근본 하나님의 알고 깨달아야 한다. 오역된 내용을 성경 말씀이라고 알려 주어서는 안 된다.
근본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진리의 말씀으로 올바른 양심을 회복해야 한다. 양심을 회복한다면 당연히 목사직은 버려야 마땅하다. 그렇지 아니하면 자신도 죽고 인도받는 자도 사망을 당한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