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행복의 길 도표 이곳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늘 주님의 축복 속에서 "참행복 누리는 사람"이 되시기를 빕니다!
이곳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참행복"을 주시기 위해 이 세상을 만드시고 2026년 전에 이 세상에 오시어 첫 강론 말씀에서 하셨던 "참행복"에 관한 것을 알려 드리기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저는 1954년 5월 11일에 태어나 5월 12일 "성녀 도미틸라 축일"에 "도미틸라"라는 세례명 받아 세례를 받고, 거기서 아름다울 "미(美), 벌일 라(羅)"자를 따서 "박미라 도미틸라"로 70년이 넘게 이 세상에서 살아 온 사람입니다.
제 이름에 "라(羅)"는 “羅” 벌일 라, 그물 라 “罒” 그물 망. “糸” 실 멱, 실 사(의 약자). 絲 1. 실 2. 명주실 3. 명주(明紬) “隹” 새 추, 꽁지가 짧은 새. 산 모양 최, 높을 최가 합쳐진 글자로 "명주실로 짠 새 그물망"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 한참 전에 회원 중에서 한자공부를 한 사람이 알려 주어서 알게 되었네요... ^&^
"명주실로 짠 새 그물망을 아름답게 펼치는 사람" 넘 멋지지 않습니까?
제가 고3 시험이 다 끝이나고 더이상 할 일이 없어 무료하기 짝이 없던 스무살이 되기 전 12월에 오라버니(박기현 실베스텔 사제)께서 신학생 때부터 모아 두었던 영신서적을 - 광주신학교 교수로 가시면서 집에 갔다 놓으심 - 하나 하나 읽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굉장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이 세상 그 어느 곳, 어떤 형태의 삶 속에서도 얻을 수 없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행복" 그 행복을 누리고 있는 분들이 바로 "성인들"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때부터 줄기차게 그 "행복"을 찾기 위해 달리고 또 달려 1994년 11월 9일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부터 12월 28일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까지 50일 동안 제가 알아 낸 "참행복의 길"에 대하여 쓰고 또 썼습니다.
그때 너무나도 기뻐서 중3~고1때 국어 담당이셨던 선생님을 모시고 조촐한 파티까지 열었었답니다. - 나중에 다시 정리한 책을 젤 먼저 보여드렸던 분 - 그분은 가톨릭 굿뉴스에 제 글을 올렸을 때도 고맙게도 빠짐없이 보아 주셨고, 지끔까지도 유일하게 제 영명축일을 챙겨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늘 · 땅 · 나"
"참행복의 길"에 대하여 쓰려니 천지창조와 하느님 - 성부, 성자, 성령 그분께서 세우신 교회와 교리에 관하여 말하지 않을 수 없기에 간단하게 덧붙여 책을 정리하여 본당신부님께 갔다 드리니 교구 신부님을 소개해 주셔서 마지막에는 주교님께까지 갔는데, 요한 바오로2세 교황님께서 1994년 11월 10일에 반포하신 교황교서 "제삼천년기"에서 말씀하신 V.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히브 13,8) 56. "교회는 2000년 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 복음에서 말하는 겨자씨처럼 교회는 자라나 그 가지들로 전인류를 덮을 만큼 큰 나무가 되었습니다 (마태 13,31-32 참조)."라는 말씀을 보고 [내용출처 - https://cbck.or.kr/Documents/Pope/400061?gb=title&search=%EC%A0%9C%EC%82%BC%EC%B2%9C%EB%85%84%EA%B8%B0 ]
몇 번을 거듭 정리하여 갖다 드리고 1998년 부터는 "2,000년 대희년"이 지나고 나서 하기로 마음 먹고 조용히 때를 기다렸습니다.
짐승의 상태의 사람이 사람의 상태로 되돌아오는 최고의 해 "2,000년 대희년" 우리나라에만 특별히 대희년이 1년 더 연장되었고, 2001년 6월에 KT에서 전국에 인터넷을 달아주어 '아~ 이제 때가 되었구나!' 하고 2001-06-22 사제성화의 날! 가톨릭굿뉴스 우리들의 묵상방에 첫글을 올렸습니다.
"참행복의 길"에 대한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않은 생소한 것이기에 매일 매일의 복음 묵상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었지요.
2001년 9월 1일에 "참행복 나눔 터" 카페도 만들어 글을 올렸는데, 제가 글을 쓰지않고 있는 수많은 날들에 복음말씀을 올려주고 계신 "저녁노을"님께서 부탁하셔서 마리아 사랑넷에서 "나누미 묵상방"도 따로 만들어 주어 여기 저기 열심히 글을 올리다가 마침내 2005년에는 교구 연수원에서 "참행복의 길" 피정까지 했는데, 12월 말에 네번째 피정이 계획되었었지만 아뿔싸~~ 제가 저 위 도표에 보면 까만 부분인 "죽음의 세상"에 들어 가 있었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게 되어 다 접고, 여기까지 조용히 왔습니다.
재작년, 2024년 10월 1일 "아기 예수의 소화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일"이 제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온전히 죽어 "평화와 안정의 경계 안"으로 들어 간 지 꼭 40년이 되는 날이었네요.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건너 에집트군사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 걸렸던 그 40년이란 세월이 그렇게 흘러갔고, 그 와중에 제가 알아낸 "참행복의 길"을 알리고자 쓴 글이 어느 새 30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래서 이제는 제가 아무리 떠들어 대도 그렇게도 알아듣지 못하였던 사람들이 아주 쉽게 제 글을 이해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 많이 없는 세상! 그래서 '그 글을 쪼개어 인터넷(스마트폰)에 올려 놓으면 언젠가 사람들이 보고 알아들을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2017년 11월 5일 ~ 2018년 6월 16일까지 다시 정리하면서 열심히 올려 놓았었는데, 이 글의 끝은 제가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해야 완성되는 것이기에 아직까지 늘 미완성의 글입니다.
2,026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어 심으신 그 "겨자나무"가 2,000년 대희년까지 전인류를 덮을만큼 다 자라 이제 세상 사람들 눈에 띄어 모든 소유욕을 버리고 땅에서 "자신의 손과 발"을 떼어 훨훨 날아 오르는 사람들에게 보금자리를 틀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저는 "땅에것을 욕심 내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짐승처럼 죽게 된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십자가의 길"을 통해 두 손을 땅에서 떼고 사람이 되어 낙원의 땅에서 밀알이 하나가 썩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맺고 추수되어 바수어지고 반죽이 되어 불 속에서 익어 빵이 되듯이 "하나의 빵"이 되어 예수님께서 매일 매일 성체성사를 통해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나를 먹어라."하고 내어 주시듯 먹이가 되어 사람을 살리는 "겨자나무에 둥지를 트는 새"가 되라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저는 죽는 그날까지 오늘도 내일도 또 모레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덮을만큼 큰 겨자나무(하늘나라)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명주실로 짠 새그물망"을 계속 펼치고 또 펼칠 것입니다.
"그 새그물망에 들어 올 새"는 바로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난 새"입니다.
"죄없는 아기 순교자 축일" 화답송에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시편 124(123),2-3.4-5.7ㄷㄹ-8(◎ 7ㄱㄴ)
◎ 사냥꾼의 그물에서 우리는 새처럼 벗어났네. ○ 사람들이 우리에게 맞서 일어났을 때,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지 않으셨던들, 우리를 거슬러 저들의 분노가 타올랐을 때, 우리를 산 채로 삼켜 버렸으리라. ◎ ○ 물살이 우리를 덮치고, 급류가 우리를 휩쓸었으리라. 거품을 뿜어내는 물살이 우리를 휩쓸었으리라. ◎ ○ 그물은 찢어지고, 우리는 벗어났네. 우리 구원은 주님 이름에 있네.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네. ◎
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이 "사냥꾼의 그물에서 벗어난 새"가 되어 온세상을 덮을만큼 큰 겨자나무(하늘나라)에 둥지를 트는 사람이 되어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시는 "참행복"을 꼭 ~ 영원히 ~ 얻어 누리시기를 바라고 또 바라며... |
첫댓글 안녕하세요
5월을 좋아하는 벨라도 입니다
엇그제 카페를 알게되서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이렇게 열심히 와주시고 글도 읽어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환영하고요~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