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케피어를 채에 부은 후 수돗물로 세척 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로 다시 헹군다.

소독된 유리 용기를 준비한다.

준비 된 워터케피어

유리 용기에 붓는다.

워터케피어 양과 동일한 비정제 설탕을 준비 한다.

물 양은 워터케피어와 설탕 양의 5배에서 10배 정도 붓는다.

온도변화가 심하지 않은 어둡고 청결한 곳에 보관을 한다.
배출 가스를 위해 두껑은 살짝 올려두거나
키친타올처럼 가스 배출이 용이한 재료를 사용한다.
발효 완료 시점의 확인은
온도와 비율이 다르므로 정해진 시간은
없으므로
물색이 옅어지고
맛을 보아서 단맛이 사라졌을때
1차 발효를 마무리한다.
그 발효된 물에 원하는 과일을 넣고 다시 2차 발효를 한다.
이때는
발효에 따른 기포로 인해 넘칠수 있으므로
용기 가득 채우지 않는다.
※
바나나로 2차 발효하는 모습(1)
저는 이렇게 따로 발효를 해서
2차 용기의 물빛이 뿌옇게 우러났으면 통째로 냉장보관하며 따루어 마십니다.
이 방법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이랍니다.
당밀없이도 되요^^
대신 잘 늘어나질 않더군요.
당밀로 키운 워터가 처음에는 폭번을 하다가도
그 기운이 소멸되면서 점점 불지를 않더군요.
제게서는요.
지금 또 멈췄어요^^
저는 당밀 소독향이 거북해서 그냥 설탕을 쓰거든요^^
@정은 예 당밀이 발효에 좋은가보군요
@고슴도치 워터케피어 증식에 확실한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정은 그렇군요 생각을 해야하나봅니다
당밀없이 키워야하나 ㅎㅎ아직 분양도 안받고 이리 저리 묻고 있어요 ㅎㅎ
@고슴도치 블랙님 올리신 워터글도 보세요.
그분은 당밀없이도 잘 불리시더군요^^
@고슴도치 최고세요^^
@고슴도치 전 워터를 안지 3년만에 고민하다 키운걸요^^
@고슴도치 그래도 아직 모르겠어요 ㅎㅎ
@정은 워터 넘 키우기 까탈한가봅니다 전
티벳 으로 만족할꺄ㆍ 좀더 생각이 필요할것같아요ㅠㅠ
@정은
@고슴도치 근데
발효에는 상관없어요.
불려서 나누려는 욕심이 있으니
고민인거죠.
하지만 마이다스 봄사랑님 손이 계셔서
나눔의 부담에서 벗어나니 제 먹을만큼만 발효해서 먹고 있어요.
굳이 안 불려도 된다는 안도감이 감사한 일이라..
고슴도치님께서도 그 부담이 없으시다면 당밀에 대한 고민은 않으셔도 되실듯해요^^
@고슴도치 쉬워요.
불리고 크기 키우려는 욕심을 버리면 쉬워요^^
@정은 저희 가족좀 먹을까해서요
@고슴도치 도전해보세요.
좀 기다리시면
봄사랑님 폭번 글이 있으실거고
아마도 분양하실거예요^^
@정은 예 감사합니다
@고슴도치
무슨 맛일까 궁금하네요
스파쿨링 맛보다 더 리얼한 맛이나더군요.
전 어떤 탄산 음려보다 맛나요^^
태어나서첨들어보는워터캐비어~상당히궁금합니다..그맛이..
과일마다 맛이 다르긴 한데
파인 환타맛?
보다 좀더 자연에 가까운 리얼한 맛이나요^^
여름날 너무 맛나게 먹을수 있답니다^^
@정은 저두한번맛보고싶군요...벌써마셔본듯향이나는듯는낌이드는군요
@서윤 꼭 맛보시길 바래요^^
워터케피어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써도 문제가 없나요? 사진 상으론 채반이랑 숟가락이 스테인레스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