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질랜드 관광 26. 02.28 - 03.08 ( 8박 10일) 16명(가족팀, 청주팀) 3,529,000원(1인) 모두투어
| 순 | 일시 | 장소 | 일정 | 음식 |
| 1일 | 02.27 (금) | 인천 KE401 (B787-10) | 인천공항 2터미널 A카운터 1번출구앞 1~2번 모두투어 [18:55]인천국제공항 출발(10시간 10분 소요) 숙박: 기내 | 석식:제육쌈밥 |
| 2일 | 02.28 (토) | 시드니
블루마운틴 | [06:55]시드니(SYD) 도착 블루마운틴으로 이동 페더데일 동물원, 국립공원 블루마운틴(케이블카4종) 카툼바폭포 트래킹(1시간), 로라 빌리지, 시드니로 이동 숙박:RYDGES PARAMATTA | 조식:기내야채죽 중식:스테이크 석식:한식 |
| 3일 | 03.01 (일) | 시드니 | 호텔조식 후 동부해안관광:본다이 비치, 갭 파크, 더들리 페이지 시드니 명소관광: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MRS맥콰리 체어, 달링하버, 시드니디너크루즈 숙박: RYDGES PARAMATTA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선상닭고기 |
| 4일 | 03.02 (월) |
VA161 퀸스타운 테아나우
| 기상 후 시드니 국제공항으로 이동 [09:15]시드니 출발 [14:15] 퀸스타운 도착, 남섬 가이드 미팅 후 퀸스타운 관광:애로우타운, 번지점프 브릿지, 와카티푸호수, 테아나우로 이동 (약 2.5 소요) 숙박:Distinction Luxmore Hotel Te Anau | 조식:밀박스 중식:공항김밥 석식:양고기 찜 |
| 5일 | 03.03 (화) | 피요르드 국립공원
퀸스타운 | 호텔 조식 후 피요르드 국립공원 이동(약1.5소요) 거울호수, 호머터널[조망], 밀포드 사운드, 밀포드 유람선 탑승 퀸스타운 이동[ 4시간 30분 소요] 숙박:Marsden Lake Resort Central Otago | 조식:호텔식 중식:샌드위치 석식:대구탕 |
| 6일 | 03.04 (수) | 마운트쿡
크라이스트처치 | 호텔 조식 후 아오라키 마운트쿡 지역 이동 마운트쿡(조망관광): 아오라키 전망대 크라이스트처치 이동 선한 양치기 교회, 캔터베리 대평원 [조망] 테카포호수, 푸카키호수 크라이스트처치 시내관광:에이번강, 헤글리 공원 숙박:The Towers on the Park | 조식:호텔식 중식:중국정식 석식:연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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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 03.05 (목) | JQ226 오클랜드
로토루아 | 기상 후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이동 [06:15]크라이스트처치 출발 [07:35]오클랜드 도착 북섬 가이드 미팅 오클랜드 시내관광 마이클조셉 메모리얼 세비지가든, 미션베이 아그로돔 양쇼 관람 및 팜트랙투어 로토루아로 이동 폴리네시안온천욕(수영복) 숙박:아라와 파크 호텔 로토루아 | 조식:밀박스 중식:스테이크 석식:삼겹살 |
| 8일 | 03.06 (금) | 로토루아 | 호텔 조식 후 거버먼트가든, 로토루아호수, 스카이라인 곤돌라, 타우포 관광:타우포 호수, 후카폭포, 번지점프대 숙박: 아라와 파크 호텔 로토루아 | 조식: 호텔식 중식:산정뷔페 석식:홍합탕 |
| 9일 | 03.07 (토) | 로토루아
오클랜드 | 호텔 조식 후 레드우드 수목원, 마오리 민속마을 와카레와레와 오클랜드로 이동, 화산관광 숙박:제트파크호텔 | 조식:호텔식 중식:피쉬앤칩스 석식:김치찌개 |
| 10일 | 03.08 (일) | KE412 (B787-9) 인천 | 기상 후 [11:45]오클랜드(AKL) 출발 [12시간 소요] [19:20]인천국제공항 도착
| 조식: 호텔식 중식:기내비빔밥 석식:기내닭고기 |
호주 관광 루트
뉴질랜드 관광루트
호주 입국 신고서
뉴질랜드 입국신고서
이번 호주 뉴질랜드 여행은 준비부터 까다로웠다.
입국비자를 먼저 전자문서로 발급받아야 했는데 영어로 되어 있어 일일이 번역해 가며 꼬박 하루 걸렸다.
1인당 호주비자: 2만원, 뉴질랜드비자: 10만원이나 들었다.
입국신고서는 거의 공포 분위기..
검색해서 어찌 써야 하는지 조사해서 의약품, 음식 리스트를 작성해야 했다.
실제로 호주 입국시 리스트를 보여 주고 통과 했으며 ,
뉴질랜드 입국때는 음식리스트를 보여 줬는데도 엑스레이 상 이상하다고 가방 열어 해서 고추장 보여주고 통과 했다.
이 과정에서 입국 신고서 못 쓰는 분들 꺼도 써주고 하느라 제일 늦게 입국장을 나왔다.
대한항공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이 거의 매진이고 내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아 떨어져 앉을 까봐 마음 조렸는데
공항체크인할때 갠신히 통로로 떨어진 붙은 좌석으로 앉을 수 있었다.
저녁 7시에 출발 밤새도록 날아 도착한 시드니 공항
내리니 이슬비가. ㅜㅜ
그래도 블루마운틴에 도착하니 비는 그쳤지만 경치가 온통 안개에 가려 ..쓰리콤보 게이블카로 경치는 보도 못하고
시드니로 돌아와 오페라 하우스 근처를 이리보고 저리보고 이틀을 보냈다.
다시 꼭두새벽에 비행기타고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에 도착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했다.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길 . 가이드 말로는 이렇게 맑은 날씨에 밀포드 경치를 보기 힘들다며 운이 좋다고
유람선을 타고 바다 멀리까지 나갔다 폭포도 보고 왔지만 우리가 기대한 경치와는 조금 멀다.
설산이 보이고 뽀족한 산들이 막 서 있고 할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다.
청정 뉴질랜드만 강조하고..
크라이스처치 가는 길에 마운트 쿡산을 멀리서 보고 호수도 본다.
물색깔이 옥색으로 환상적이다.
크라이스처치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오클랜드로 가서 내리니 여기 날씨도 좋다.
불의 도시 로토루아에 가서 유황냄새를 맡고
수목원에서 걷기도 하고 했는데 좀더 걸으면 좋겠지만 바로 다른 호수로 옮겨가서 경치보고
오클랜드로 돌아왔다.
오클랜드 시내보고 다음날 아침 비행기를 타고 11시간만에 한국 인천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