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설국으로 가는 아슬란 스타일 열차여행은 가까이 차량도 함께 가기에
무거운 캐리어 등은 차에 맡기고 가벼운 차림으로 열차를 타기에 참 편안합니다~!
또한 탑승 열차도 휙휙 지나치는..컴컴한 터널로 주로 다니는 신칸센이 아닌..
창밖 설경이 멋진 자연 풍경을 천천히 음미하며 천천히 가는 재래열차를 두번 탑니다.
특히 소설 [雪國]의 첫 장면과 같이 에치고유자와 고원으로 가는 열차는..
첫날 온천료칸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닿는 유비소역에서 출발하여
높은 지점으로 오르기 위해 열차가 한바퀴 돌아 국경의 터널로 향합니다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설국으로가는 특별한 열차+단독버스 여행>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그곳은 雪國이었다. 밤의 밑자락이 하얗게 서려오고 있었다."
1968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雪國)’ 첫 문장이다. 雪國으로 떠나는이번
여행은 바로 그 소설의 주인공처럼 눈의 고장 니가타(新潟)로 떠나는 겨울여행 프로그램...
가와바타가 소설을 집필한 유자와(湯沢)고원 아래의 다카한(高半) 료칸도 잠시 엿보고..
눈이 많이 내리는 일본에서도 북해도보다 더 많은 최고의 적설량를 기록한 쓰난으로
문학기행+대지의 예술+현대미술+온천 힐링+설경 등 다양한 테마로의 겨울다운 여행~!
3박 정통 온천료칸&1박은 준온천호텔(2박은 싱글 프리~!) 힐링 여행...
| 일본 조신에쓰고원 한바퀴 열차&차량 설국 온천여행[4박/항공 자유] |
| 출 발 일 정 | 2027년2월1(월) 오전9시~10시전후 인천공항출발~11시30분~12시30분 경 나리타공항도착
2027년2월5(금) 오후1시~3시 전후 나리타공항 출발~오후3시반~5시 경 인천공항 도착
* 본 여행은 6인 신청으로 진행 확정이며, 최대 16인으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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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경비 | ₩1,270,000(예약금 ₩570,000)..항공료 별도
*위 시간대 마일리지 또는 유사한 시간대 타 항공편 등으로 본인 예약을 권장합니다* *본인 예약 시 본 인 카드 사용 & 취소,변경 용이합니다. *9.28 현재 아시아나항공 기준 ₩600,000 전후/파라타항공 ₩500,000 전후임
*현 항공료 기준으로 늦은 신청 시 항공료 인상분 만큼 여행비 상승되니 조기 예약 요!
*예약금 입금 계좌: 국민은행 433401-01-422905 숲길여행(입금 시..성명+0201)
*본 여행은 6인 신청으로 진행 확정이며..예약금 입금&여권 사본을 카톡으로 송신 요~! (010-5518-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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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사항 | |
3~4성급 온천료칸호텔2박/준온천호텔 2박(2박은 노차지 싱글룸 가능함) 전일정 조식4식&석식2식 여행자보험 현지 전용차량비 재래열차 2회 탑승비 |
| 노팁,노옵션~! |
| 불포함사항 | 왕복 항공료 중식,석식2회 개인경비 각 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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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여행 일정]
<제1일> 미나카미 설경 [미나카미온천호텔 석식+조식]
<제2일> JR조에쓰선 열차타고 설국 입성(유비소역~에치고유자와역)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집필 온천호텔 한컷~! 기요츠협곡 파노라마스테이 [쓰난온천호텔 석식+조식] <제3일> 쓰난마치 설경 감상 JR이야마선 열차타고 창밖 설경(쓰역~토카마치역) 원숭이 온천계곡 트레킹(자유 선택) 나카노마치 산책
[나카노온천호텔+조식]
<제4일> 가루이자와 명소들 다양한 설경 [다카사키 준온천호텔+조식]
<제5일> 여유로운 귀국길
위 일정은 현지 진행 상황 및 날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기획 및 여행 진행 : 아슬란(010-5518-8499) ▣ 환불 기준 ▣ (항공 취소료 별도) <출발 91일 이전 취소 시> 전액 환불 <90일~61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85% 환불 <60일~30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70% 환불 <30일~1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60% 환불 <15일~ 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50% 환불 <5일 전~3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30% 환불 <3일 전~1일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10% 환불
시마무라가 되어,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되어 설국의 정취를 한껏 느끼고 나서, 스키장 내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다. 차를 한잔 하면서 설국에서 3일을 되돌아 보았다. 다카한 료칸에서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머물렀던 방에 앉아보고, 시마무라와 고마코의 첫 데이트 장소인 삼나무 숲에 가보기도 했다. 또 시미즈 터널에 올라 소설 『설국』의 그 유명한 첫 구절을 경험하고, 설국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사케를 맛보기도 했다. 이제 짧고 깊은 설국기행의 마지막 일정이 끝나고 있었다 . |
[글쓴이..바라밀작가님]
세계에서 유일하게 야생 원숭이가 온천욕을 즐기는 진기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명소입니다.
‘지고쿠다니(지옥 계곡)’라는 이름은 험준한 지형과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온천 증기에서 유래되었으며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마치 자연과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겨울철이 되면 스노우 몽키라 불리는 야생 원숭이들이 뜨거운 온천 속에 몸을 담그며
눈을 지그시 감고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장면을 바로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 모습은 귀엽고도 인간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의 시간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눈으로 뒤덮인 계곡과 온천에서 피어오르는 김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은 그야말로 자연의 경이로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고쿠다니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도 유명하여 스노우 몽키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겨울마다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울창한 숲길을 따라 걷는 산책로 또한 작은 모험과 같은 즐거움을 제공하며 인위적인 울타리 없이 야생 원숭이들의
자연스러운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공원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겨울의 설경, 온천에서 쉬는 원숭이들, 그리고 고요한 산골의 풍경이 한데 어우러진
지고쿠다니의 모습은 다른 곳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인생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됩니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야생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 특별한 공간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1 유비소고원 Y온천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