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덥던 여름을 보내고 마냥 걷고싶은 초가을에 큐슈 북부지역 올레길 트레킹+@
3연박 전일 3성급 준온천호텔 기본 싱글룸 배정해 드리는 실비 여행입니다~♬
| 큐슈 북부 올레길 3개 코스+@야나가와[준온천호텔 3연박/기본 싱글룸] |
| 여 행 일 정 |
10월1(목) 오후3시15분 인천공항 출발-16:45 후쿠오카 도착[제주항공 또는 진에어] 10월4(일) 오후:5시45분 후쿠오카 출발-19:15 인천공항 도착[제주항공 또는 진에어]
* 6인 이상 신청하시면 진행하고, 9인까지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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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경비 | 여행비-₩490,000(예약금 ₩190,000)
*현재 예약 시 항공료는 43만원 내외입니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433401 01 422905 숲길여행>
*신청 후 6인 이상 신청 시 예약금 입금하시고... 여권 사본을 아슬란에게 카톡으로 송신 요~!(010-5518-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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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사항 | 현지 차량비 여행자보험 매일 조식 |
| 도스시(올레길 30분 거리) 3성급 준온천호텔 3연박 기본 싱글룸 |
| 3노(노팁,노옵션,노쇼핑~!) |
| 불포함사항 | 왕복 항공료 개인경비 중,석식 시설 입장료(거의 없슴) |
<기본 일정>
제1일차..후쿠오카공항-->호텔 이동(30분)
[도스시 중심가 준온천호텔-3연박]
제2일차..미야마코스(4~5시간)-유구한 역사와 자연속에서 풍요로워지는 마음
(난이도 중상-A/B코스)
주변 명소 투어
[도스시 중심가 준온천호텔-3연박]
제3일차..야메코스(3~4시간)- 광대한 녹차밭과 고대야메의 영웅“쓰쿠시노기미 일족”
고분을 만나는 그린 올레길(난이도 하)
야나가와 뱃놀이
[도스시 중심가 준온천호텔-3연박]
제4일차..구루메코스(3~4시간)-고라타이샤와 지쿠고 평야의 절경
(난이도 중하)
자유 쇼핑&공항행
*위 일정은 현지 진행 상황 및 날씨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여행 기획 & 진행 : 아슬란(010-5518-8499)
▣ 환불 기준 ▣ (항공취소료 별도)
<90일~61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85% 환불
<60일~30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70% 환불
<30일~1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60% 환불
<15일~ 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50% 환불
<5일 전~3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30% 환불
<3일 전~1일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10% 환불
(.모소킨메이 죽림)
구루메코스- 고라타이샤와 지쿠고 평야의 절경
후쿠오카에서 JR 열차로 불과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구루메시는 인구 50만 명에 달하는 공업 도시다. 구루메 고라산 코스는 이 회색빛 공업 도시가 조심스레 품고 있는 고라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보석 같은 길이다. 코스는 JR구루메대학앞역에서 시작해 시내를 지나 고라산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고라타이샤의 석조 도리이를 지나면 해발 310m의 고라산이 시작된다. 돌계단을 따라 오르는 길이지만, 널따란 돌들로 이뤄진 계단이라 쉬엄쉬엄 오를 수 있다. 걷는 내내 삼나무와 단풍나무 등이 만들어낸 깊고 커다란 숲 그늘이 포근하게 마음을 감싸준다. 한 발자국을 찍고 나면 발이 가벼워진다는 말발자국돌과 두 그루 나무의 가지가 연결되어 손을 잡은 부부처럼 보여 부부의 사랑이 깊어지게 한다는 부부신과 사랑의 아기 동백꽃등 고요한 숲길에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포인트가 이어진다. 연보랏빛 풍경이 펼쳐질 4천 그루의 수국 정원과 초록색과 진한 황색이 번갈아 나타나는 금명죽, 일본 내 4곳에만 있다는 맹종죽 등이 자라는 맹종금명죽림( 국가천연기념물) 등은 고라산이 품은 보물이다. 삼나무를 옆에 두고 걷는 좁은 둘레길을 따라 신성한 물이 솟아 나오는 성지인 오쿠미야(오쿠노인/안쪽신사)를 지나면 구루메 산림 철쭉공원에 도착한다. 약 100가지 종류의 61,000그루의 철쭉이 심어져있는 곳으로 붉은빛이 절정을 이루는 시즌에는 철쭉 워킹 행사가 매년 열린다. 철쭉 공원와 더불어 규슈 최대급의 크기를 자랑하는 고라 대신사와 그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치쿠고 강과 치쿠고 평야의 경치는 이 코스의 하이라이트. 이후 시험 합격 기원을 비는 오래된 석단이 있는 묘켄 신사, 벚꽃 나무로 둘러싸인 왕자연못 등을 지나 길은 JR미이역에서 끝이 난다.
부드럽고 풍미가 있는 장어 찜밥
야메코스 광대한 녹차밭과 고대야메의 영웅“쓰쿠시노기미 일족” 고분을 만나는 그린 올레길
광활한 녹차밭에서 퍼져나오는 초록은 향기롭고, 고대 고분을 동그랗게 감싸는 초록은 따뜻하다. 구릉지의 완만한 곡선을 따라 걷는 규슈올레 야메 코스는 걷는 내내 초록빛이 따라 다니는 그린 올레다. 후쿠오카현의 남서부에 위치한 야메시는 최고급 녹차로 꼽히는 교쿠로차의 산지로 딸기, 포도 등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와는 경상남도 거제시와 2012년부터 자매도시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펼쳐왔다.
길은 호시노강 남쪽이 바라다보이는 야마노이 공원에서 출발해 야메고분군 중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도난잔고분으로 발걸음을 이끈다. 야메 지역에는 약 300기의 고분이 있는데 이는 고분시대(500년대)에 북부 규슈 북부 지방 일대를 차지했던 츠쿠시노키미 이와이가 야메 지역에서 그 세력을 넓혔기 때문이다. 거석이 늘어선 도난잔고분의 석실은 직접 들어가볼 수 있는데, 부적으로 철단을 칠해서 벽 색이 붉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호시노강 북쪽, 표고 약 180m의 능선 위에 1191년에 (네고오성주)・(구로키스케요시)의 정부인 에게서 태어난 장남, (가와사키사다무네)에 의해서 축성된 이누오 성터를 지나면 이 길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야메중앙대다원에 이른다. 야메중앙대다원은 총 면적 65ha에 이르는 곳으로, 저 멀리 펼쳐진 차밭이 압권이다. 넓디 넓은 녹차밭이지만 앙증맞게 달려있는 작은 녹차잎들의 싱그러움에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녹차밭 너머로 펼쳐진 야메시 전경과 대조되어 이 길이 더욱 평화롭게 느껴진다. 이 곳에서 생산되는 야메 교쿠로차는 햇차의 새싹이 올라올 무렵 차광 재배를 해 찻잎의 떫은맛을 줄이고 감칠맛을 늘린 차로 최고의 고급차로 꼽힌다. 녹차밭을 빠져나와 마을길을 따라 걷다 보면 따는 방식이 독특한 옛날 스타일의 사이다(라무네)를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작은 식료품이 나타난다. 사이다(라무네) 한 모금에 상쾌해진 기분으로 길의 종점을 향해 걷다 보면 단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마루야마쓰카고분을 만난다. 말없이 고분을 지키듯 서있는 벚꽃나무들이 고분 주변을 따라 늘어서있다. 고분을 등지고 가만히 앉아 호흡을 고른 후 걸었던 길의 풍경들을 되짚으며 걷다 보면 어느새 종점에 이른다.
미야마코스-유구한 역사와 자연속에서 풍요로워지는 마음
여산사적삼림공원에서 키요미즈데라를 경유해 역삼산으로 향하는, 역사와 자연에 둘러싸인 산문 둘러보기 코스입니다.신비한 대나무 숲을 지나면 벚꽃과 단풍이 선명하고, 정상 전망대에서는 지쿠고 평야가 내려다보입니다.다시 가고이시 옆으로 내려가 시미즈 산을 향합니다.이곳도 사시사철의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며 설주가 만들었다는 혼보 정원과 이오 나한, 청수사 삼층탑 등 역사문화가 짙게 남아 있습니다.마지막은 '휴게소 역삼산'에서 산에서 자랑하는 농산물과 특산품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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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연 신청합니다.
연계합니다 ᆢ귀국뱅기표 끊어야겠네요ㆍ한달의 반은 놀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