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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도심 (City Centre)
2011년의 아픔을 딛고, 예술과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새로운 생명력으로 활기차게 숨 쉬는 거리
헤글리 공원 & 보타닉 가든 (Hagley Park & Botanic Gardens)
'정원의 도시'를 상징하는 울창한 녹음 속,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과 나무가 피어나는 평화로운 안식처
잔잔히 흐르는 에이본강 (Avon River)
도시의 중심을 유유히 관통하며 잔물결 위에 여유로움을 띄워 보내는 아름다운 물길
캔터베리 박물관 (Canterbury Museum)
남섬의 기원부터 역사와 문화, 세련된 전시품들이 아늑하게 숨 쉬는 지성의 공간
캐시미어 언덕 (Cashmere Hills)
푸른 정원 도시의 전경과 멀리 해안선까지, 크라이스트처치를 한눈에 품어보는 최고의 전망대
>석식
>호텔에서 휴식&자유시간
조 : 간편식 / 중 : 공항 / 석 : 한식
Day 2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 마운트쿡 – 퀸스타운
>호텔 조식
>주변경관을 감상하며 테카포로 이동 (약 3 시간 소요)
🏔️ 테카포로 향하는 감성 길목 (Highlights)
캔터베리 대평원 (Canterbury Plains)
손대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숨결이 시원하게 지평선까지 퍼져나가는 순수의 땅
제랄딘 (Geraldine)
소박한 시골길 끝에서 만나는 아기자기하고 예술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작은 마을
레이크 테카포 & 선한 목자의 교회 (Lake Tekapo & Church of the Good Shepherd)
신비로운 에메랄드빛 빙하 호수와 그 곁에 고요히 자리한 작고 아름다운 석조 교회
>테카포 호수 – 빛과 별이 머무는 환상적인 호수 마을
테카포는 푸른빛 호수와 넓은 초원, 맑은 하늘이 어우러져 뉴질랜드다운 풍경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남섬 여행 일정 중 많은 분들이 특히 인상 깊게 기억하는 지역입니다.
>마운트쿡으로 이동 (약 1 시간 20 분 소요)
🏔️ 아오라키/마운트 쿡 국립공원 – 남알프스의 절경과 별빛 아래 트레킹
마운트쿡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최고봉으로, 광활한 산세와 청정한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지역입니다. 호수와 빙하, 웅장한 산맥이 만들어 내는 압도적인 풍경 속에서 가벼운 트레킹과 전망 감상을 즐길 수 있어 남섬 여행의 큰 하이라이트로 꼽힙니다
>마운트쿡마운트쿡 빌리지 도착하여 키아포인트 또는 후커밸리 첫번째 스윙브리지까지 트레킹
(왕복 약 1시간 소요)
>마운트 쿡을 떠나 트와이즐 등을 경유하여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세계적인 글라이딩 장소로 유명한 오마라마]
매켄지 분지와 센트럴 오타고 지역 사이 덤불 초원 린디스패스 린디스패스
과일의 도시 크롬웰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에 도착
퀸스타운은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 산맥이 어우러진,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하는 인기 여행지입니다
>퀸스타운 도착하여 석식 후 호텔에서 휴식 및 자유시간
* 현지 상황에 따라 테아나우 숙박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한식
Day 3 퀸스타운 – 테아나우 – 밀포드 사운드 – 테아나우 – 퀸스타운
>호텔에서 조식
>퀸스타운에서 밀포드사운드가 있는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으로 이동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이동 중 하이라이트]
- 미러 레이크(Mirror Lakes) – 맑은 호수 수면에 산과 하늘이 거울처럼 비치는 아름다운 포토스팟입니다.
- 호머 패스(Homer Pass) – 남알프스의 웅장한 암벽과 설산, 그리고 드라마틱한 터널로 유명한 고개입니다.
- 에글린턴 밸리(Eglinton Valley) – 끝없이 펼쳐진 평야와 산, 금빛 초원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치의 계곡입니다.
- 더 카즘(The Chasm) – 거센 폭포가 바위 사이를 뚫고 흐르며 만들어낸 신비로운 협곡과 숲속 산책로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피요르드랜드 국립공원 (Fiordland National Park)
남섬 대자연의 깊이와 신비를 느끼는 특별한 지역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은 깊은 피오르드 해안과 거대한 산세,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자연 유산입니다.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원시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며, 장대한 자연 속을 지나며 남섬의 웅장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
>피요르드 랜드의 경이로운 지형을 보며 크루즈 (선상식 포함) [약1시간40분]
밀포드사운드 시닉 크루즈 | Milford Sound Scenic Cruise
밀포드사운드는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하는 피오르드 절경으로,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며 towering cliffs와 폭포, 깊은 해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풍경이 이어져 많은 여행객들이 남섬 일정 중 가장 인상 깊은 순간으로 꼽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크루즈에서 하차한 이후 테아나우로 출발 (약 2 시간 소요)
>테아나우 (Te Anau)
피오르드랜드로 향하는 관문이자 고요한 호수 마을
테아나우는 맑고 넓은 호수와 평온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남섬의 호수 마을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웅장한 자연으로 들어가기 전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지역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남섬 특유의 청정한 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2 시간 소요)
>퀸스타운 도착 후 석식
* 현지 상황에 따라 테아나우 숙박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휴식 및 자유시간
조 : 호텔식 / 중 : 선상식 / 석 : 중식
Day 4 퀸스타운 – 오클랜드
>호텔에서 기상 후 조식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시내관광
[퀸스타운 시내관광의 하이라이트]
- 퀸스타운 가든에서 가벼운 산책과 산림욕
- 와카티푸 호숫가에서 산책 및 자유시간
-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43 M 높이의 세계 최초 번지 점프대 감상 (옵션가능)
- 부 영화의 세트장과 같은 마을 애로우 타운
>퀸스타운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스카이라인에서 곤돌라를 타고 봅스힐 정상에 올라가 리마커블 산과 퀸스타운 전경 감상
>현지식으로 중식
>남섬 투어 종료하면서 국내선 항공 체크인
>항공으로 퀸스타운 출발(오후3시 이후)
>요트의 도시, 오클랜드 공항에 항공 도착
>전용차량으로 숙소이동
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관문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3분의 1이 이상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는 남태평양과 태즈먼해 사이의 좁은 지형에 위치하고 있어 시 중심으로 두 바다가 들어와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또한 요트의 도시(City of Sails) 라는 애칭 답게 와이테마타 항에는 수백의 요트와 보트가 정박되어 있으며 주말이 되면 항만 자체가 아름다워 이 미항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게 된다.
>오클랜드 시내 자유 관광 후 호텔에서 휴식 및 자유시간
(오클랜드 시내 중심에 위치한 호텔에서 나만의 자유시간과 미식을 즐겨 보세요.)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불포함
Day 5 오클랜드 – 와이토모 – 타우포 – 로토루아
>조식 후 호텔로 픽업오는 현지가이드와 미팅
>오클랜드를 출발하여 와이토모로 이동 [약 2시간 반 소요]
>와이토모에 도착하여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 관광 [약 45분 소요]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Waitomo Glowworm Caves)]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은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인기 관광지로, 수천 개의 반딧불이가 어둠 속에서 빛나는 환상적인 풍경을 제공합니다. 보트 투어를 통해 동굴 내부를 탐험하며 웅장한 석회암 구조물과 반딧불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필수 방문 명소입니다. 전문 가이드가 지역의 형성 역사에 대해 유익한 해설의 안내와 함께 45분 동안 동굴 투어.
>현지식으로 점심식사
>와이토모에서 중식 후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가 있는 타우포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타우포 도착 후 타우포 관광
[타우포 하이라이트]
- 싱가폴 면적 보다 큰 타우포 호수
- 화산 지대의 지열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지열 발전소
-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의 촬영장소인 번지 점프대 관광
- 1초에 62,000갤론의 흰색 물결이 떨어지는 웅장한 후카 폭포
>타우포에서 마오리 문화가 깃든 유황의 도시 로토루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유황과 마오리 문화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로토루아 시내에 도착
태평양 불의 고리가 선사하는 뜨거운 숨결과 마오리 부족의 깊은 유산이 살아 숨 쉬는 로토루아. 피어오르는 김 사이로 보글거리는 머드풀과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의 신비를 경험하고, 오랜 전통이 담긴 항이 요리와 온기 가득한 온천에 몸을 맡기다 보면 대자연이 전하는 특별한 위로와 완벽한 휴식을 온전히 만끽하게 됩니다.
>폴리네시안 스파에 체크인하여 유황온천욕
[폴리네시안 스파 (Polynesian Spa)]
폴리네시안 스파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온천으로 로토루아의 호수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폴리네시안 스파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UK Conde Nast Traveller Magazine)에 의해 지속적으로 세계 10대 스파에 선정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 09.00 am – 22.00 pm (마지막 입장시간 : 21.15 pm))
(준비물 : 수영복, 수건 (각 $8.95에 대여가능))
>이후 한식으로 석식 및 호텔에서 휴식 및 자유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한식
Day 6 로토루아 – 오클랜드
>호텔 조식
>레드우드 수목원으로 이동하여 무성한 숲속에서 상쾌한 산림욕 및 가벼운 트레킹
[레드우드 화카레와레와 포레스트 (The Redwoods Whakarewarewa Forest)]
레드우드숲으로 불리우는 화카레와레와 포레스트는 1901년부터 식물에 대한 시험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공원안에 트랙과 레저시설을 만들며 인기가 높아졌다. 초대형의 캘리포니아 레드우드가 가득찬 지대로 인해 레드우드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 곳을 걷노라면 울창한 산림으로부터 뿜어져나오는 깨끗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수 있어 가벼운 트레킹으로 적격인 장소이다.
>와카레와레와로 이동하여 지열지대 및 마오리족의 민속공연 관람
[화카레와레와 써멀 빌리지와 민속공연 (Whakarewarewa Thermal Village & Maori Cultural Performance)]
화카레와레와는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 부족 중, 나티와히아오(Ngati Wahiao)라는 부족이 200여년 이상 살아온 삶의 터전이다. 마오리족은 이 지역의 활발한 지열활동을 조리와 난방, 목욕 등에 이용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이루며 살아왔다. 산책로를 따라 끓어오르는 진흙 풀과 간헐천이 솟구치는 모습 등을 관광할 수 있으며 현지의 마오리들과 직접 교류해보기.
>한식으로 중식
>아그로돔에서 양털깍이 쇼 및 양떼몰이 개 쇼 관람
>오클랜드로 출발 [약 3시간 소요]
>[19:00] 오클랜드 도착하여 호텔에서 하차&자유 석식 후 호텔에서 휴식 및 자유시간
조 : 호텔식 / 중 : 중식 / 석 : 불포함
Day 7 오클랜드
>호텔에서 조식
>이후 항공 출발 시간에 맞춰 호텔로 픽업오는 셔틀서비스에 올라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오전11시45분 출발 비행기를 타고 귀국
>오후 7시40분 인천공헝 도착
>종료
[여행 경비]
4.700.000원
예약금 2,000,000원
2차 잔금 2,700,000원(12월말까지)
[입금 계좌]
국민은행 433401 01 422905 <숲길여행>
[인원]
6명 확정
최대 14명
[포함 사항]
- 전 일정 호텔 혹은 백팩커스
- 현지 국내선 항공권
- 대부분의 식사 (백팩커스 이용- 조식 불포함)
- 전 일정 전용차량 및 한국인 가이드
- 마운트쿡에서 트레킹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및 선상식
- 퀸스타운 최고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 신비롭게 반짝이는 와이토모 반딧불이 동굴투어
- 폴리네시안 스파에서 유항 온천욕
- 와카레와레와 지열지대와 마오리 민속촌 관람
- 와카레와레와 마오리 전통 민속 공연 관람
- 아그로돔에서 양 쇼 및 양몰이 개의 공연
- 아그로돔에서 트랙터를 타고 농장 투어
- 여행자 보험
- 현지 가이드 팁
[불포함 사항]
- 일부 식사(오클랜드에서 석식 2회, 주류)
- 국제선 항공권
- 뉴질랜드 입국 시 전자비자
[안내 사항]
호텔 2인1실 (4성급)
또는 백팩커스 다인실
* 4성급 이상 호텔이나 성수기에는 일부 지역 3.5성급 호텔이 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입국시 전자여행허가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NZ$123)와 관광객 환경 보전 세금(IVL: International Visitor Conservation and Tourism Levy)(NZ$117)을 납부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권 유효기간이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충분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 시 페널티]
- 출발 90일 이전 취소시 > 40만원+항공수수료
- 출발 30일 이전 취소시 > 50%+항공수수료
- 출발 15일 이전 취소시 > 100%+항공수수료
[기타 사항]
안전 관리: 여행 중 발생하는 모든 개인적인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카페지기, 운영자 및 진행 대장은 민·형사상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개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용 정산: 여행 중 발생하는 각종 입장료 및 교통편(항공·선박 등)의 할인 적용은 개인별로 소급되지 않으며, 이에 따른 회비 환불은 불가합니다.
문의 : ☎️ 010-4772-7228(문자로 연락주시면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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