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물 찍셔 솔로 빡빡 문질러도 나가지 않는 쩔은 때를 빼내는 신통한 방법 알고 계신 분 있습니까?
아직도 셔츠를 솔질해서 빨고 계십니까?
10 여 년 전 제 세탁소에 탐방 온 세탁소 하는 친구가 셔츠에 솔질하는 나를 보고 가장 원시적인 방법을 쓰고 있다며 소개해 준 비누, Gutler 에서 나오는 'Pardon"을 소개 해 줘서 그 비누를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답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성능이 좋아 그 몫을 하는 셈이지요.
저는 더러운 칼라나 커프에 'shout'을 spray 해서 (물론 솔질은 하지 않고) 'pardon' 비누로 화씨 120 도 물로 빤답니다.
제법 깨끗이 나와서 손님들의 conplain 이 거의 사라져 버렸지요.
그러나 새 손님이 더러운 셔츠를 가져 오는 경우에는 적어도 서너 차례 우리 세탁소에서 빨고 난 후에라야 상당히 깨끗해 지지요.
단 한 방에 날리지는 못한다는 경험이고 여러 차례 쨉으로 판정승을 거둘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혹시 더 기발한 방법 있는지요?
천고 마비 계절을 맞아, 장사가 시원치 않더라도 그저 넉넉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시는 모든 회원님들 이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카페지기, 김 영근 사장님께 노고가 많으시다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저는 시카고에서 세탁소를 26 년 째 하고 있는데, retire 하고 싶어도 노후 대책도 없고 불경기에 가게를 팔기도 힘든 상황이어서 앞으로도 한 사 오 년 더 해야 할 것 같은데...,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봄 소나무님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책도 없고... 힘들고... 더 해야 하고 ....
바로 그런 요인들이 봄 소나무님의 늘 푸를 수 있는 까닭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감사!
저도 솔질도 하고 약품도 쓰고했는데 지금은 인터넷에서 배운 옥시크린을 사용하는데 전보다 편하고 효과도 좋아서 1년째 씁니다. 물 5개론정도에 옥시크린 1컵(비누컵 4온즈정도크기) 타서 희고 쪈 셔츠는 하루밤. 일반 셔츤 1-2시간, 짙은칼라는 30분미만 담근후 물빨래 합니다. 셔츠는 10장씩 묶어서 희고 쪈 셔츠는 칼라커프 모두 나머지는 칼라만 담근니다. 몸통은 안담그고요. 많은 세탁물은 좀...
저는 셔츠 목때 절대로 문지르지 않고 빨고 있구요. 대신 케미컬이 그 역활을 하게끔 합니다. 프리워시로 10분동안 알칼리 빌더로 써즈작업(불림 작업)해주고 난뒤에 효소가 들어 있는 비누로 약10분 동안 화씨140도 정도의 물에 빨면 목때 거의 다 나갑니다. 아참 프리워시전에 목에 뿌려주는게 있는대요, 씨트러솔 이라는 기름때 제거용 케미컬을 사용합니다.
참고하시길...
한국에서도 구입이 가능한가요// 구입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그 원시적인 방법으로 하다보니 물빨래하고 나면 힘이 좍 빠집니다/// 좀 알려주세요 핸폰 011 -441 - 9246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전주에서 세탁업을 하는 최순용 입니다 ...위 글이 셔츠 카라 이야기인데요 ...저는 중성세제에 알카리를 첨가하여 끊여서 발라주는 형식으로 솔질합니다 ..그리고 드럼세탁기를 이용하여 40~60 정도 온도에서 세탁하며 과탄산을 1숟갈정도 첨가합니다 그러면 제 수고는 덜고 세탁기가 알아서 잘 세탁해줍니다 ...헹굼은 1회로 하고 끝나고 나면 추가헹굼 1회 더 하면서 푸세를 해주지요 ...그럼 굳입니다 ....짧은 기술 올려봤읍니다 .
박 종모 사장님,
한국에서도 제가 쓰고 있는 비누 구입이 독자적으로 수입 하신다면 가능은 하겠으나, 개인 소견으로는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것이라 생각 됩니다.
때 빼는 일에 거금을 들일것 까지야 있을까요마는 그 곳에서 가능한 방법을 택하시는 것이 더 나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관심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시는 사업에 번영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산소게표백제 과탄산나트륨(과탄산소다)를 세제와같이물온도50도 에세탁하면 솔질 필요없이 깨끗하게 찌듣때는 물론 황변까지 제거됩니다 물20리터 과탄산 200CC 세제100CC 물온도5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