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수아에 가면 행복합니다.
세월이 더할수록 수업과 생활지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데 점점 자신이 없어서지고 더 이상 학교에 있을 이유가 없겠다 는 생각이 들 때 행수아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명퇴 생각을 접기로 했습니다.
이젠 나도 행복한 수업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기쁩니다.
10시가 훨씬 넘은 돌아오는 시간에도 힘이 솟습니다.
김태현선생님의 열정적인 섬김이 여러사람 살립니다.^^*
컴터지수가 좀 낮아서 답답하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행수아 사랑합니다.
행수아 파이팅!!
첫댓글 오...선생님!!! 명퇴를 접으셨다는 그 고백에..감동의 쓰나미가 화아악~ 감사합니다.
역시~!! 선생님이 계셔서 음악모임도 살아나고 있어요. ^^ 행수아 파이팅! 선생님 화이팅!!! *^^*
선생님.. 화이팅!! 저희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 보여주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