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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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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삼 많은 가르침부탁드립니다.
팔팔삼 추천 12 조회 1,524 11.03.07 21:34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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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7 21:38

    첫댓글 883님 반갑습니다..
    섶에서 뵙고 예서 뵈니 더 반갑네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1.03.07 21:39

    감정이 절제되고, 품위까지 가미한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만,,,,
    한국의 해학과 재치가 넘치는 지금까지의 글로도 충분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좋은 글 쓰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논객으로의 영전도 아울러 축하드립니다~~~~

  • 11.03.07 21:40

    883님은 남한 분들이 보지 못하는 (태생적 환경의 영향으로..) 점을 잘 짚어주시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

  • 11.03.07 21:41

    883님 열혈한 팬입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11.03.07 21:42

    고맙습니다 윗분들.... 홍익인간님..여기서 또 뵙습니다..ㅎㅎㅎ

  • 11.03.07 21:43

    883님 저도 팬입니다..^^

  • 작성자 11.03.07 21:45

    많이 부족한 저의 글을 좋아해주셔서..고맙습니다.

  • 11.03.07 21:45

    [남의 대갈로 생각하는 머저리들에게..883이 타이르다]하셧는데..
    타이르기는요 ..완전개조모드로 뽀개시던데 ..더 뽀개야 되는데..ㅋㅋ

  • 11.03.07 21:55

    머리로 쓰는 글도 있고 손이 가는데로 쓰는 글도 있어서 각각이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팔팔삼님 글은 창자에서 나오는 구구절절 애절한 글입니다^^ 특히 환장할것같이 애간장이 답답할때 확 뚫어주는 글^^ 건필하세요 팔팔삼님.

  • 11.03.07 22:01


    883님 저는 883님을 잘 모릅니다.
    허나 정론직필님으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883 팔팔삼 八八三

    883--팔팔한 삶 ?

    八八三--쪼개고 쪼개서 가지런하게 쌓아놓은 모습이 떠오르네요~~
    황금엄지 누루고~~~~~```

  • 11.03.07 22:04

    스스로 자기검열을 하고 억지로 "순화"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부담없이 서프에서처럼 글을 써주세요~ ^^

    억지로 순화하려고 생각하면 자칫 883님다운 색깔과 기백이 죽어버릴 수도 있어서
    심히 걱정됩니다.^^

  • 11.03.07 22:06

    반갑습니다.

  • 작성자 11.03.07 22:12

    고맙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 11.03.07 22:27

    어서 오세요 팔팔삼님

    눈치없이 제가 먼저 와있슴니다 무시칸 임니다

  • 11.03.07 22:27

    팔팔삼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1.03.07 22:29

    팔팔삼님이 통일에 대해 글을 써도, 안기부에 끌려가지는 않겠네요,, 좀 부럽습니다 ㅋㅋ

  • 11.03.07 22:29

    883님의 촌철살인같은 글이 세상을 바꿉니다.
    60년동안 세뇌당하고 속아살고 있는 우중들을
    깨어쳐 주세요^^

  • 작성자 11.03.07 22:33

    모두들..알고있던분들이라.. 정말 반갑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 11.03.07 22:36

    팔팔삼님 이번 중동 문제에 대하여 간략한 견해 부탁드려도 괜찬을 가요..?

    워낙에 통제되고 검열된 정보들만 접하다 보니 객관적인 시각을 같기가 어렵슴니다 ...

  • 11.03.07 22:40

    님 미안함니다

    오시자 마자 뜬금없는 질문을 드려서 취소해도 되지요..^^:

  • 작성자 11.03.07 22:42

    아나키스트님..죄송합니다..제가 요즘.. 일하는 시간이 너무길어서.. 솔직히..별로 관심못가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교환을 하도록...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11.03.07 22:44

    아놔 키스트님..그런 말씀하지않으셔도됩니다. 제가 듣고본것 알여주고..님이 듣고본것 저에게 알여주면..
    그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래일뵙겠습니다.

  • 11.03.07 22:45

    네 고맙슴니다

  • 11.03.07 22:52

    안녕하세요
    첨뵙겠습니다.(물론 서프에서 883님 글은 계속 봤기때문에 저는 잘 알지요 *^^*)
    서프에서 시원시원 맛깔난 문채로 님의 글에 반했는데 이렇게 카페에서 뵐 수 있겠네요....
    앞으로 883님 글에 서프에서 언제나 찬성 점수 드렸듯이
    언제나 엄지손 꾸욱 눌러드리고요 댓글 많이 달겠습니다.
    늘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우리 민족은 위대한 천손민족이며 한민족은 하나다.'가 제 모토입니다.

  • 11.03.08 06:35

    팔팔삼님 반갑습니다.

    씩씩한 글 자주 보게 될 것 같아 좋네요.

    무기상님이나 수구종말님도 같은 분도 욕쟁이 같고 감정적인 면도 있으나

    진솔한 표현이 감동을 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 11.03.08 02:32

    ㅍㅎㅎ 팔팔삼님 아까 섶에 고별성명서 읽어봤습니다... 똥덩어리들 많아서 그동안 골머리 아프셧죠...ㅎㅎㅎ 반갑습니다...
    열라 환영합니다.

  • 11.03.08 08:31

    오셨군요..환영합니다

  • 11.03.08 08:55

    '열받아서 즉흥적으로 쏟아낸것' 이 그정도라면 계속 열받길 부탁합니다.ㅎㅎ 더구나 글에서 품위를 찾는 것은 위선적인 먹물들이 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팔팔삼님의 품위없는 분노,꺼구로 된 세상을 향한 조롱은 위선자들에게는 비수고 공감하는 이에게는 청량제입니다.
    서프에서 본 그자세로 정진하시길 바래봅니다.

  • 11.03.08 09:14

    드뎌 수면으로 올라오셨군요^^ 팔팔삼님 여기서도 서프와같이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놓고 글을 올리시는것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일종의 배설구적인 면이 있을수 있지만 저와같은 사람은 오히려 그러한 감정이 들어있는 글들이 더 마음에 와닷습니다. 감사합니다,^^

  • 11.03.08 09:18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꾸뻑

  • 11.03.08 10:17

    반갑습니다.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 11.03.08 11:04

    환영합니다 883님^^*()

  • 11.03.08 11:31

    관악구 봉천3동엔 전화번호 국번이 883으로 시작한다. ^^;

  • 11.03.08 12:19

    팔팔삼님 열렬한 팬이에요...
    섶에 가서도 님 글만 찾아서 본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글 부탁드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3.08 15:52

    방금 님의 블로그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마 미술 관련이신 분인가 보군요.

    근데....우리 카페 분들은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그래서 님처럼 시력이 좋은 분들이 아니어서
    아마 너무 작은 글씨라....읽기에 어렵겠네요.^^

    님 블로그 글자 포인트가 너무 작아서...
    우리 카페 노인네 양반들이 읽기에는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11.03.08 19:58

    팔팔삼님은 대단하신 분인거 같네요.축하인사가 완전 열광이네요.
    하여튼 그런분을 가까이서 뵙게 되었으니 저도 영광이네요..
    오신걸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 11.03.10 12:00

    어서오세요^^ 제가 인사가 늦었습니다..
    섶에서 열열한팬인 막걸리 인사올립니다..
    최고분들을 이제 여기서 모두 뵙는군요^^

  • 11.04.23 23:49

    님의 글을 뒤에서 부터 읽어 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만나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개 같은 법이 님을 번거롭게 하고 있네요!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용기내세요!

  • 11.05.02 08:15

    서프에서 구구절절 가씸에서 우러나오는 글 가끔 보앗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고 하는일 잘되시길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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