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일단 이곳의 회원님들께 인사부터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민족을 사랑하시는.. 단군의 후예님들..
그동안 서프에서.. 저를 리해해주시고..많은 응원을 보내주신분들에게서..
항상 뜨거운 민족애를 느껴왔습니다..
사실 여기도 이미 가입을했지만... 그냥 와서 글만읽었습니다.
이곳의 모든회원님들에겐.. 저의 글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질것같아서...
이곳은..제가 배워야할 장소이지.. 열받아가지고.. 마구 글올리는 장소가 아니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서프에서 올린글들 읽어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쓴글 대부분은... 그냥 열받아 즉흥적으로 쏟아낸것뿐입니다.
그러니..저의 글은...글에감정이 섞이고... 품위가 없는것입니다.
하지만..저의 그런글을...리해해주시고..응원해주신것은...
님들도..민족을 사랑하시는분들이고.. 저또한 민족을 사랑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
사실..전 서프에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요즘..서프가 맞이가서.. 글올리고싶은 맘도없지만..
전에 그곳에..쟁쟁한 론객분들이 계실때.. 참..많은것을 깨달았고..배웠습니다.
이곳에서도...많은것을 배워갈여고합니다.
저도 님들처럼... 민족을 사랑합니다.. 민족이 번영하기를 바랍니다.. 민족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의 실력이 미숙하지만..
모든글은.. 민족에대한 사랑과..자긍심을 중심에 놓을여고합니다.
허나.. 제가 미처 모르는것이있거나..잘못알고있는것이 있으면... 가르침을 주시기바랍니다.
미숙한 저를.. 불러준..정론직필님과..운영진분들과..
반갑게 맞아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고맙고.. 앞으로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첫댓글 883님 반갑습니다..
섶에서 뵙고 예서 뵈니 더 반갑네요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정이 절제되고, 품위까지 가미한 멋진 글 기대하겠습니다.^^*만,,,,
한국의 해학과 재치가 넘치는 지금까지의 글로도 충분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좋은 글 쓰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논객으로의 영전도 아울러 축하드립니다~~~~
883님은 남한 분들이 보지 못하는 (태생적 환경의 영향으로..) 점을 잘 짚어주시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글 많이 올려주세요 ㅎ
883님 열혈한 팬입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윗분들.... 홍익인간님..여기서 또 뵙습니다..ㅎㅎㅎ
883님 저도 팬입니다..^^
많이 부족한 저의 글을 좋아해주셔서..고맙습니다.
[남의 대갈로 생각하는 머저리들에게..883이 타이르다]하셧는데..
타이르기는요 ..완전개조모드로 뽀개시던데 ..더 뽀개야 되는데..ㅋㅋ
머리로 쓰는 글도 있고 손이 가는데로 쓰는 글도 있어서 각각이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팔팔삼님 글은 창자에서 나오는 구구절절 애절한 글입니다^^ 특히 환장할것같이 애간장이 답답할때 확 뚫어주는 글^^ 건필하세요 팔팔삼님.
883님 저는 883님을 잘 모릅니다.
허나 정론직필님으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883 팔팔삼 八八三
883--팔팔한 삶 ?
八八三--쪼개고 쪼개서 가지런하게 쌓아놓은 모습이 떠오르네요~~
황금엄지 누루고~~~~~```
스스로 자기검열을 하고 억지로 "순화"하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부담없이 서프에서처럼 글을 써주세요~ ^^
억지로 순화하려고 생각하면 자칫 883님다운 색깔과 기백이 죽어버릴 수도 있어서
심히 걱정됩니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어서 오세요 팔팔삼님
눈치없이 제가 먼저 와있슴니다 무시칸 임니다
팔팔삼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팔팔삼님이 통일에 대해 글을 써도, 안기부에 끌려가지는 않겠네요,, 좀 부럽습니다 ㅋㅋ
883님의 촌철살인같은 글이 세상을 바꿉니다.
60년동안 세뇌당하고 속아살고 있는 우중들을
깨어쳐 주세요^^
모두들..알고있던분들이라.. 정말 반갑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팔팔삼님 이번 중동 문제에 대하여 간략한 견해 부탁드려도 괜찬을 가요..?
워낙에 통제되고 검열된 정보들만 접하다 보니 객관적인 시각을 같기가 어렵슴니다 ...
님 미안함니다
오시자 마자 뜬금없는 질문을 드려서 취소해도 되지요..^^:
아나키스트님..죄송합니다..제가 요즘.. 일하는 시간이 너무길어서.. 솔직히..별로 관심못가졌습니다.
앞으로.. 많은 정보교환을 하도록...노력하겠습니다.
아놔 키스트님..그런 말씀하지않으셔도됩니다. 제가 듣고본것 알여주고..님이 듣고본것 저에게 알여주면..
그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래일뵙겠습니다.
네 고맙슴니다
안녕하세요
첨뵙겠습니다.(물론 서프에서 883님 글은 계속 봤기때문에 저는 잘 알지요 *^^*)
서프에서 시원시원 맛깔난 문채로 님의 글에 반했는데 이렇게 카페에서 뵐 수 있겠네요....
앞으로 883님 글에 서프에서 언제나 찬성 점수 드렸듯이
언제나 엄지손 꾸욱 눌러드리고요 댓글 많이 달겠습니다.
늘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우리 민족은 위대한 천손민족이며 한민족은 하나다.'가 제 모토입니다.
팔팔삼님 반갑습니다.
씩씩한 글 자주 보게 될 것 같아 좋네요.
무기상님이나 수구종말님도 같은 분도 욕쟁이 같고 감정적인 면도 있으나
진솔한 표현이 감동을 주는 것 같아 보입니다.
ㅍㅎㅎ 팔팔삼님 아까 섶에 고별성명서 읽어봤습니다... 똥덩어리들 많아서 그동안 골머리 아프셧죠...ㅎㅎㅎ 반갑습니다...
열라 환영합니다.
오셨군요..환영합니다
'열받아서 즉흥적으로 쏟아낸것' 이 그정도라면 계속 열받길 부탁합니다.ㅎㅎ 더구나 글에서 품위를 찾는 것은 위선적인 먹물들이 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팔팔삼님의 품위없는 분노,꺼구로 된 세상을 향한 조롱은 위선자들에게는 비수고 공감하는 이에게는 청량제입니다.
서프에서 본 그자세로 정진하시길 바래봅니다.
드뎌 수면으로 올라오셨군요^^ 팔팔삼님 여기서도 서프와같이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놓고 글을 올리시는것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일종의 배설구적인 면이 있을수 있지만 저와같은 사람은 오히려 그러한 감정이 들어있는 글들이 더 마음에 와닷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꾸뻑
반갑습니다.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883님^^*()
관악구 봉천3동엔 전화번호 국번이 883으로 시작한다. ^^;
팔팔삼님 열렬한 팬이에요...
섶에 가서도 님 글만 찾아서 본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글 부탁드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방금 님의 블로그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마 미술 관련이신 분인가 보군요.
근데....우리 카페 분들은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그래서 님처럼 시력이 좋은 분들이 아니어서
아마 너무 작은 글씨라....읽기에 어렵겠네요.^^
님 블로그 글자 포인트가 너무 작아서...
우리 카페 노인네 양반들이 읽기에는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팔팔삼님은 대단하신 분인거 같네요.축하인사가 완전 열광이네요.
하여튼 그런분을 가까이서 뵙게 되었으니 저도 영광이네요..
오신걸 큰 박수로 축하드립니다.
어서오세요^^ 제가 인사가 늦었습니다..
섶에서 열열한팬인 막걸리 인사올립니다..
최고분들을 이제 여기서 모두 뵙는군요^^
님의 글을 뒤에서 부터 읽어 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만나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개 같은 법이 님을 번거롭게 하고 있네요!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용기내세요!
서프에서 구구절절 가씸에서 우러나오는 글 가끔 보앗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고 하는일 잘되시길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