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오바마 전용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이슈입니다. 정말 후덜덜한 차량이네요 오바마 전용차
아래 오바마 전용차 보시죠
- 오바마 전용차 -
오바마 전용차 대박 오바마 전용차
오바마 전용차
GM의 대표 브랜드 ‘캐딜락’과 대통령을 상징하는 ‘원(one)’을 합쳐 ‘캐딜락 원’으로 불린다. 육중한 모습 때문에 ‘야수(beast)’라는 별명도 얻었다.
특별히 오바마 전용차는 오바마와 오토모빌(automobile)을 합성한 ‘오바모빌(Obamobile)’이란 애칭으로도 불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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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차체:20㎜ 두께의 특수강·알루미늄·티탄·세라믹으로 구성됐다. 차 밑에서 폭탄이 터져도 견딘다. 범퍼에 야간 투시카메라를 달아 헤드라이트를 끄고도 전속력으로 달릴 수 있다.
② 운전석:계기판에 통신 장비와 위성추적장치를 내장했다.
③ 타이어:특수섬유로 제작해 대전차 지뢰에도 견딘다. 타이어가 다 떨어져 나가도 속에 금속 휠이 내장돼 수십㎞를 달릴 수 있다.
④ 방어장비:야간투시경이 달린 샷건과 최루탄 발사기를 갖췄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대통령의 혈액도 보관한다.
⑤ 통신장비: 무선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와 노트북, 위성전화, 부대통령·국방부와 연결되는 직통 전화를 구비했다. 오바모빌엔 특별히 그가 좋아하는 스티비 원더·밥 딜런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콤팩트디스크 10장이 들어가는 오디오 시스템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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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트렁크: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산소 공급 장치와 화재 진압장비가 들어 있다.
⑦ 연료통:총격을 받아도 폭발하지 않는다.
⑧ 뒷좌석:4명 자리가 있으며 운전석과 격리할 수 있는 칸막이가 설치됐다. 단 이 칸막이는 오바마만 작동할 수 있다. 뒷좌석 유리는 전보다 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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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문짝:20㎝ 두께에 보잉 757 조종석 문과 같은 무게.
⑩운전자:미 중앙정보국(CIA)에서 특수훈련 받은 요원.
⑪운전석 유리:15㎜ 두께로 이 차에 달린 창 중 유일하게 열린다. 운전자가 통행료를 내거나 경호요원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8㎝ 정도만 열 수 있게 돼 있다.
오바마 전용차 '야수' 이야기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전용차는 "Beast(야수)"라 불리는 초첨단 장치의 자동차다. 우리나라에 방한을 했지만 그는 자신의 전용차를 미국으로부터 직접 공수해서 타고 다닌다고 한다. 의례적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국빈들은 에쿠스 또는 BMW7을 제공하는데 오바마는 직접 자신의 차를 탄다고 해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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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캐딜락 원으로 불리는것으로 2009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항상 타고 다닌다고 한다. 무게만도 3톤이 넘고 지뢰 등 왠만한 폭발에도 견딜수 있게 제작되었다. 차량 밑바닥부분은 어떠한 폭발에도 견딜수 있게 약 13센티미터의 두께 강화금속으로 되어있고 연료탱크도 폭발에 끄떡없게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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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두께는 비행기에 쓰이는 출입문과 같은 두께로 20센티미터에 달한다. ㅎㅎ 문열고 닫기도 힘들듯.... 운전석에는 각종 최첨단통신장비 및 GPS 추적시스템이 설치되어있고 오바마대통령이 타는 뒷좌석에는 혼자만 작동할 수 있는 전동유리와 경호원과 다이렉트로 연락할 수 있는 호출기능이 구비되어있다. 무게가 3톤에 달하므로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다. 최고속도가 100km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뭐 그렇게 빨리 달릴 필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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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가 최고 궁금한 연비는 도대체 어떻게 될까? 무게가 역시 무겁기 때문에 연비는 3.4km/ℓ밖에 되지 않는다. 엔진은 6.5ℓ 디젤엔진이 장착되어있다. 역시 미국대통령이라 전용비행기도 후덜덜 하지만 전용자동차도 최고의 극치를 달린다. 뭐 이정도는 되야 하지 않겠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