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학적 성향
한신: 진보적 (본토민중신학추구)
장신: 중도적 (유럽신학추구)
총신: 중도보수적 (영미신학추구)
고신: 보수적 ('회개'의 신학, 5번 소속교단의 출생 배경 참고.)
2. 여성 목사 안수
한신: 허용
장신: 허용
총신: 비허용
고신: 비허용
3. 2014년도 현재의 신학적 트렌드
한신: 다양한 노선이 혼재된 가운데 대체적으로 사회, 경제, 계급, 민중, 한국적 신학을 말함. 문익환, 문동환, 정대위, 안병무, 박형규 등의 정작 외국에서 유명한 한국신학자들이 많음.
장신: 다양한 노선이 혼재된 가운데 대체적으로 기풍으로는 에큐메니칼 신학, 대체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인물인 칼 바르트(Karl Barth, 1886-1968) 신학노선을 따름.
총신: 표류중 (강성칼빈주의, 영미개혁주의, 화란개혁주의, 신칼빈주의 등 노선을 자주 변경하고 있으나, 최근 신칼빈주의의 대표주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 연구 이후 현재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중.
고신: 위의 세 교단과 달리 '회개의 전통'을 독특하게 강조하는 가운데 신학적 노선은 표류중 (교수진 사이에 표면적 갈등이 가장 심하며, 대체로 신학노선은 합동측의 신학노선과 비슷.)
4. 소속 교단과 소속 교단의 교세
한신: 한국기독교장로회 기장 2-30만 추정 (감소를 정직하게 보고하는 교단 가운데 하나)
장신: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280-290만 추정 (감소를 정직하게 보고하는 교단 가운데 하나)
총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290-300만 추정
고신: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2-30만 추정 (감소를 정직하게 보고하는 교단 가운데 하나)
- 한신, 장신, 총신, 고신의 공통 뿌리인 평양 장로회신학교 제1회 졸업생,1907년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방기창, 서경조, 양전백, 송인서, 길선주, 이기풍, 한석진).
5. 소속교단의 탄생 배경
한신: 성경관에 대한 이견으로 김재준 박사를 필두로 1951년 분리.
장신: 1959년 총신과 결별. 총신과 달리 박형룡 박사의 삼천만환 사건을 비롯한 교권과 정치적 갈등을 분열의 이유로 듬.
총신: 1959년 장신과 결별. 장신과 달리 WCC를 비롯한 신학적인 차이를 분열의 이유로 듬.
고신: 1952년 한상동, 주남선목사 등 일제강점기시절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다가 투옥됐던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세워짐. (총회로부터 축출됨으로써 세워진 타의에 의한 교단 분열)
6. 소속교단의 대표교회 및 대표목회자
한신: 한신교회(이중표 원로목사 시무), 예닮교회(김호식 목사), 경동교회(박종화 목사), 향린교회, 초동교회, 한우리교회, 한백교회 외.
장신: 새문안교회, 영락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동안교회, 높은뜻(연합)교회, 강북제일교회, 포항기쁨의교회, 큰은혜교회, 두레교회, 주안장로교회 등이 있으며, 교단 소속 목회자로는 故한경직 목사, 故하용조 목사, 김삼환 목사, 곽선희 목사, 최일도 목사, 김진홍 목사, 김동호 목사, 황형택 목사, 박진석 목사, 이규호 목사 외.
총신: 사랑의교회, 충현교회, 남서울은혜교회, 수영로교회, 새에덴교회, 열린교회, 삼일교회, 충현교회, 예수사랑교회, 상암월드교회, 왕성교회, 안산동산교회, 분당우리교회, 분당중앙교회, 제자교회 등이 있으며, 교단 소속 목회자로는 故옥한흠 목사, 홍정길 목사, 정필도 목사, 길자연 목사, 소강석 목사, 김남준 목사, 김인중 목사, 오정현 목사, 최종천 목사, 전병욱 목사, 이찬수 목사 외.
고신: 부산삼일교회, 부산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 외.

- 좌측에서부터 통합, 합동, 기장, 고신의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