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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e Gee 미술치료 원문보기 글쓴이: Br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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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 *객관적 검사- 질문지 형태의 지필검사, 구조화된 자기보고식 검사 *투사적 검사- 비구조화된 검사로서 표준화되어 있지 않은 검사 방식
투사적 기법, 투사법 장점: 자기 방어적이 아닌 입장에서의 반응이 가능. 허위반응의 가능성이 적고 자기 보고식 판단을 필요로 하지 않음. 성격의 여러 차원에 대한 해석이 가능하여 다요인적 해석이 내려질 수 있음. 개인의 심층적 인성구조 진단. 단점: 결과 해석에 검사자의 주관성이 개입될 수 있음 종류: - 연상을 위주로 하는 검사 : 로르샤흐 잉크반점 검사 - 창작을 위주로 하는 검사 : 주제통각검사 - 미완성을 완성시키는 검사 : 문장완성검사 - 표현을 위주로 하는 검사 : BGT, HTP - 선택을 위주로 하는 검사 : 스존디 검사 |
- 행동상의 미성숙을 검사하는 방법 중 가장 신뢰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음
- 형태심리학의 개념에 의거하고 있으며 9개의 간단한 기하학적 도형으로 구성
- 검사 자체가 소박하고 그 실시와 채점 및 해석이 다른 투사법보다 비교적 쉬우면서도 그 타당성과 신뢰성이 입증되고 있음
- BGT가 처음에 많이 사용되고 소개되었던 것은 기질적 장애를 판별하려는 목적에서였으나,
이 검사는 뇌손상 이외에도 정신증이나 정신지체 그 밖에 성격적인 문제를 진단하는 데도 적용될 수 있음
- 시지각-운동의 성숙수준, 정서적인 상태, 갈등의 영역, 행동통제의 특성 등이 드러남
- 비언어적 검사, 완충검사
- 수년 동안 여러 가지 지적, 정서적 장애를 보이고 있는 아동들과 성인들에게 Bender와 그 외의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BGT가 실시되어 왔고 객관적 채점방법이 개발되어 왔음.
II. BGT의 발전 배경
- 독일의 형태주의 심리학자 Wertheimer와 형태의 인식과 성격의 내적인 관계를 연구했던 Schilder로부터 출발.
- Wertheimer의 아내 Bender는 원래의 자극 도형 중에서 일부를 응용하여 이들 도형들과 정신 병리와의 관계를 연구했음.
- Bender 자신은 9개의 도형 중에서 도형4와 도형5를 제외하고는 모두 Wertheimer가 고안한 도형과 아주 닮게 만들었고
나머지는 어떤 기본적인 형태의 특징을 단순화시켰거나 또 보다 강조해서 변형시켰음.
-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듬해부터 이 검사의 사용빈도가 증가
III. BGT 각 도형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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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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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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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과 장방형의 결합 -정신적 성숙 측정 -2개의 잘 구조화되고 닫힌 도형이면서 단순하고 접하는 도형으로 구성 -원: 여성대상, 네모: 남성대상 표상 -두 도형의 상대적 크기 : identification의 장애지표. 네모가 크면 무의식적으로 남성역할에 동일시하고 있음을 가정 **공격적 충동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곡선 도형 그리기 어려움 **수동성에 어려움 겪는 사람: 직선 그리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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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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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점으로 일직선 대형 **도형A와 도형 1의 상대적인 위치 중요 -수평이나 측면으로의 이동 :대인간 cathexes(결합, 폐쇄 요인)에 대한 미해결된 욕구와 연관 -수직축으로 이동: 권위적 인물을 대하는데 어려움 있음 -가볍게 오른쪽으로 돌아간 점선: 우울적 경향지표 -기질적 문제를 지닌 환자, 강하고 확산된 불안이 있는 환자에게는 도형1과 같이 구조화되지 않은 도형이 더 어려움 -외상적 불안을 지닌 환자 :점을 총알로 보고 점선들이 파도모양으로 물결치는 형태 그림 -개념적, 편집증적 정신분열증 환자 :점들을 변형, 새나 상징적 물체, 낙서로 확장시키기도 함 -강박증 환자: 시간 오래 걸림, 완벽주의 요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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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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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원이 11개열로 구성 -기질성과 대인관계에 심각한 문제를 지닌 환자에게 이 도형 어려움 -도형1의 점이 도형2로 그대로 계속되는 보속성이 있는 경우 정신병과 같은 심각한 자아손상을 지닌 환자, 혹은 일시적 불안을 가진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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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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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열린 도형에서 어느 정도 통제를 유지했던 환자들이 이 도형에서 무너지기 시작함 -일부 환자에게 도형의 공격적 질이나 상징적 의미는 위협적일 수 있음 -도형을 압축해서 본질적 형태를 파괴하거나 도형의 꼭짓점 각도를 감소시켜 분명한 위협을 감소시키기 위한 보상적 노력을 할 수도 있음 -퇴행적인 환자: 점의 수 줄여 도형 단순화 -우울: 회전에서 장애가 있는 형태로 도형 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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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방형(열린 사각형)에 종모양의 곡선 결합 -열린 사각형은 남성대상, 곡선도형은 여성대상 상징, 성적 동일시와 연합 -열린 사각형에 비해 곡선 부분의 상대적 크기 중요 -곡선을 납작하게 하는 경향성: 정서적 단조로움 -곡선의 끝에 여분의 loop를 만드는 경향성:충동성과 빈약한 정서의 통제 -열린 사각형의 수직 측면에 장애가 있는 환자: 권위자와의 관계에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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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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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점으로 된 곡선에 7개의 점으로 된 선이 달려 있는 형태 -원형 부분을 확장시켜 원을 완성시키려는 경향성: 불안전감, 의존감 -여러 방어적 태도로서 단순화가 보이기도 함 -할선의 상대적 크기 중요 -편집증적 양상:남근기적 성격 때문에 할선 크기의 과대 확장 -권위적 인물에 문제 있는 경우: 할선 짧아져 전체 도형 수직적 차원 감소 -수동성으로 적대적 소망에 대한 반동형성: 파형의 선이 보이면서 할선 짧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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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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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성의 직접적인 자료: 겉보기에 적절한 정서 유지하지만 정서행동이 자발적이지 못한 경우 이 도형에 장애 -대인관계 현저한 두려움 시사: 교차하지 않고 U자 2개 그리는 경우 -우울증: 약간 시계 방향 회전, 적은 파형 -충동성: 커브의 크기 확대, 필압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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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6각형 모양 -기질성 여부 감별하는 것으로 중첩에 장애 보이는 경우 -대뇌손상: 중첩 형태에서 실패(중첩지점에서 여러 번 스케치, 심각한 회전 등) -남근적 성질 지니는 도형으로 동성애자에게 위협적 -심각한 초자아 문제 지닌 경우, 성적 도착에 대한 죄책감 : 두 도형 분리 혹은 단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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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육각형 안에 작은 마름모꼴이 들어있는 모양 -남근적 성질, 동성애적 갈등 (혹은 자위행동에 대한 갈등): 도형 끝맺음에서 장애 보임, 두 끝의 크기가 아주 다르거나 끝의 각도가 아주 큰 차이를 보임, 혹은 직선 대신 곡선으로 끝처리 또는 스케치 하는 경우 |
IV. BGT의 일반적 실시 방법
1. 준비물
: BGT 카드(9), 모사할 종이(21.59*27.94cm), 지우개, 경도가 중인 연필 2자루, 반반한 책상 및 의자
2. 검사 실시 과정에서의 유의 사항
- 자극 도형을 내담자에게 보이지 않게 차례로 엎어두고 도형 A부터 차례로 제시,
(장수를 알고자 할 때 정확한 개수를 말하지 않음)
- 자극 도형은 내담자의 왼쪽에 놓음
- 모사 용지는 여러 장 준비, 요구하면 더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모사 용지는 긴 쪽이 내담자와 수직이 되게 함
- 지우개 준비, 필요할 경우 지워서 다시 그릴 수 있게 함
- 자극 도형이나 용지 회전 시 1차 제지, 그래도 회전하면 그냥 두고 기록
- 질문에 대해서는 “좋을 대로 하십시오.” 정도로 응답
- 수검 태도, 수검 행동을 잘 관찰, 해석에 참고하도록 함
- 도형 모사는 손으로 하게 하고, 자나 기타 보조 도구 사용하지 못하게 함
3. 실시 방법
- 실시 방법: 모사, 변용모사, 연합, 순간노출, 회상, 한계음미단계
- 시간 측정: A번부터 8번까지 그리는데 걸리는 시간 측정(우측 상단에 기록)
(1) 모사단계 (copy phase)
- 가능한 정확하게 그리라는 지시(미술능력 검사는 아님)
- 주목해야할 행동
① 사전 계획을 하는가, 충동ㅈㄱ으로 빨리 그리는가?
② 점 등을 세는가, 되는대로 그리는가?
③ 자주 지우는가, 지운다면 어느 도형 또는 어떤 부분에서 가장 곤란을 느끼고 있는가
④ 도형의 어느 부분을 먼저 그리기 시작하는가
⑤ 도형을 어떤 방향으로 그려나가는가(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⑥ 스케치하는 식으로 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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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1,2 제시될 때 고집화(perservation) 가능성이 큼 -도형 4,5,6 - 곡선화된 도형의 곤란을 극대화 시켜줌 -도형 7,8 - 지각의 성숙이란 입장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가장 나중에 제시 |
- 채점 시 고려사항: 지나치게 길거나 짧은 반응시간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검토, 지나치게 긴 반응시간은
정신운동 속도의 지연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고 여러 가지 정신적인 문제를 반영, 지나치게 빨리 그리는 것도
불안이나 회피, 강한 반항적 경향 등과 같은 태도의 지표가 될 수 있음
(2) 변용모사단계(elaboration phase)
- 새 용지를 주고 마음대로 고쳐 그려보게 함
- 투사적 반응을 극대화시켜 피검자의 독특한 심리적 특징이 드러나게 하려는 것
- 자극도형 그대로가 좋다고 하는 경우: 있는 그대로 다시 그려보도록 함
(다시 그리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그 도형을 변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
- 시간이 부족한 경우 일부 도형 생략 가능하지만 도형 A,2,4,6,7,8은 생략시키지 않음
(3) 연합 단계(association phase)
- 어떤 개인이 도형을 변용시킬 때는 그의 지각-운동 행동에 자극을 준 함축적이고 무의식적 단서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가정에 근거
- 원자극 도형과 변용 묘사 단계에서 그린 그림에 대해 연상을 해보도록 하는 것
(무엇처럼 보이나, 어떤 생각이 드나)
- 목적
① 지각적 왜곡이 있었는지, 각 그림에서 연상한 내용이 타당한지 파악
② 피검자의 성격적 특성과 역동적인 면에 대한 정보 파악
- 연상에 제공되는 순서에 따라 번호를 붙이고 도형에 따라서도 명칭 (원자극 도형 연상은 O, 고친 그림의 연상은 E)를 붙임. “이 그림 중 어느 부분이 그런 것 같습니까?” 물음
-모사 단계와 변형모사 단계 그림에서 변형이 거의 없는 경우,
두 단계의 동일 번호 그림을 차례로 보여주면서 지룬해도 무방함
(4) 순간노출단계(tachistoscopic phase)
- 각 카드를 5초간 보여주고 기억해서 그리도록 함
- 자극 도형을 노출하는 데 시간차를 두는 것 외에는 모사단계와 차이 없음
- 뇌기능 장애가 의심될 때 사용
- 주의집중과 단기기억 손상을 가진 기질적 장애를 가진 환자들을 감별 (이 검사방법의 시행에 많은 곤란을 드러냄)
- 기질적인 환자를 감별하는 기능을 하나, 완전하지는 못하므로 보충자료로만 활용
(5) 회상 단계(recall phase)
- 모사 단계에서 그린 그림을 기억해서 다시 그리게 하는 것
- 기질적 손상이 있는 환자와 그렇지 않은 환자를 변별하는데 유용
(6) 한계 음미 단계(testing the limits phase)
- 모사 단계에서 얻어지는 정보가 모호하여 확증을 얻기 어려울 때 활용
- 관련 도형을 재모사하도록 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는 목적에서 시행
- 기질적 장애: 도형의 일탈을 수정하지 못함
- 정서 장애: 약간의 주의를 두면 수정이 가능
- 피검자가 자발적으로 수정을 할 수 있었다면 뇌기능 장애의 가능성은 일단 약화시켜 생각할 수 있음
- 아동의 경우 지각-운동 기능의 미성숙으로 인해서 묘사에 일탈이 일어날 수 있음
V. 평가 항목들과 그에 대한 해석
-BGT에서 평가되는 항목들은 조직화 방식(organization), 크기의 일탈(deviation in size),
형태의 일탈(deviation in form), 전체적 왜곡(gross distortion), 그려나가는 방식(movement) 등 5개 유목으로 나뉘어짐
1. 조직화 방식(organization)
-개인의 조직성, 계획성 등과 관련
(1) 배열순서(Sequence)
-9개 도형을 용지에 배열하는 순서의 규칙성
-일반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배열
-일반적 방식에서 벗어날 때, 피검자가 정한 순서에 변화가 일어날 때 평가의 대상이 됨
-채점: 일반적 방식에서 벗어날 때(오른쪽에서 왼쪽, 아래에서 위로 배열) 1회 변화이탈로 채점,
순서가 달라질 때마다 그 회수를 세어 둠
-1회 정도의 이탈은 정상적인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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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열순서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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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확한 순서로 배열 |
강박적인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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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성 없이 혼란된 방식 |
불안이 매우 심하거나 정신증적 증상을 가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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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있게 그리다가 갑자기 혼란된 방식 |
욕구 좌절에 대한 인내심이 약하거나 잠재적인 불안, 우유부단, 과도한 엄격성, 강박적인 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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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서 왼쪽으로 |
소극적 또는 반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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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매 이상의 용지 사용 |
일단 정상 아님, 정신병 환자, 자기중심적, 조증환자, 과대 망상적 분열성 환자 |
(2) 도형A의 위치(position of first drawing)
-도형 A를 어디에 그리는가에 대해서 평가
-용지 상부의 1/3 이내, 가장자리에서 (어느 가장자리에서 그리든) 2.5cm이상 떨어져 있다면
정상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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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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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또는 오른쪽 아래 모서리 |
매우 병리적인 상태, 정신분열증, 심한 불안신경증, 편집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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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왼쪽 위 모서리, 크기 작음 |
소심, 겁이 많은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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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 중앙배치, 크기 큼 |
자기중심적이고 주장적인 경우 |
(3) 공간의 사용(use of space)
-그린 도형들 사이의 공간 크기에 대해 평가
-연속되는 두 도형 간 공간이 앞 도형의 해당 축(수평 또는 수직)의 크기보다 1/2이상 떨어져 있거나 1/4로 좁으면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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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사용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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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사이 공간이 지나치게 큼 |
적대적, 과정을 잘하며 독단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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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좁은 경우 |
수동적 경향, 퇴행, 분열성 성격 특성, 억압된 적의나 피학대 음란증적 경향 |
(4) 그림의 중첩(collision)
-한 그림이 다른 도형에 접해 있거나 겹쳐서 그려진 것
-7세 이하의 어린 아동에게서 비교적 쉽게 관찰, 말초신경계 장애와 근육장애
-평가: 자아기능에 장애가 있음을 시사, 계획 능력의 빈약, 극단적 충동성 반영, 뇌기능 장애 환자에게서도 나타남
(5) 가장자리의 사용(use of ma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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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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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에 지나치게 치우쳐 그리는 것 |
내재된 불안의 지표가 될 수 있음 외부의 도움을 받아 자아통제를 유지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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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림을 가장자리에 붙여 그리는 것 |
뇌손상 환자, 심하게 불안한 사람, 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음 |
-도형을 용지 가장자리에서 2cm 이내에 배치하는 것, 7개 이상의 도형에서 나타나야 함
(6) 용지의 회전(shift in the position of the paper)
-주어진 용지를 수평위치로 회전시키는 것, 90도 정도 회전시키게 됨
-제멋대로 하려는 것을 시사, 심술궂음, 잠재적 또는 외현적 저항, 자기중심적 경향, 아는 체 하거나 수다스런 사람
2. 크기의 일탈(deviation in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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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해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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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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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크거나 작은 그림 |
-자극 도형의 수평축의 크기보다 1/4이상 크거나 작게 그린 것이 5개 이상일 때 유의미. |
매우 작음 |
-퇴행, 불안, 두려움, 내면의 적대감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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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클 때 |
-독단적, 반항적, 자기중심적인 경향 -부적절감, 무력감이 있을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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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으로 커지거나 작아지는 그림 |
-6개 이상의 도형이 뚜렷이 점점 커지거나 작아질 때 -통제가 빈약하고 욕구 좌절에 견디는 힘이 부족한 경우에 나타남 |
작아질 때 |
-에너지 수준의 저하로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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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질 때 |
-충동성 반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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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그림 |
-한 도형 내에서 일부분이 아주 크거나 작은 경우(1/3정도) -어느 한 도형이 다른 도형들에 비해 아주 크거나 작은 경우(1/4정도) -도형 A의 경우 각 부분의 크기가 변하는 것은 여성상(원)과 남성상(장방형)에 대한 상대적인 태도 반영한다고 봄 | ||
3. 형태의 일탈(deviation in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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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해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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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곤란 closure difficulty |
-도형 A,2,4,7,8 -한 도형 내에서 폐곡선을 완성시키지 못하거나 부분들을 접촉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 |
-적절한 대인 관계 유지 곤란을 시사, 대인관계 관련 정서문제를 반영하는 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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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곤란 crossing difficulty |
-도형 6,7 -다각형들의 교차 곤란을 의미 -선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지우고 다시 그리거나 스케치하는 경우 -선을 지나치게 꼭 눌러 그리는 경우 |
-심리적 단절(psychological blocing)의 지표가 될 수 있음 -강박증과 공포증 환자, 대인관계의 곤란을 겪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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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묘사 곤란 curvature difficulty |
-도형 4,5,6 -진폭이 커지거나 작아져서 곡선의 성질이 명백히 변화된 것 -정서와 밀접한 관련 있음 |
구분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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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폭 커짐 |
정서적 민감성, 반응성이 큼을 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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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폭 작아짐 |
정서적 민감성, 반응성이 작음 의미(우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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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 불규칙 |
정서적 행동의 불규칙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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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의 변화 change in angulation |
-도형 2,3,4,5,6,7 -각도가 15도 이상 커지거나 작아지는 것 -지적 발달이나 지각의 문제와 관련이 있음 |
구분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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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확한 각 |
-기질성 뇌손상, 정신지체와 관련성 고려 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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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에 의미 있는 변화 |
-감정조절과 충동통제가 안 되고 있음을 반영 | ||
4. 전체적 왜곡(gross distortion) : 심한 정신 병리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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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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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적 회전 |
-자극도형과 용지는 정상적인 표준위치를 유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묘사된 도형의 주된 축이 회전 된 것 -회전의 오류를 알고 있는 자는 지각영역에서 전환곤란을 나타내는 것이고, 알지 못하는 자는 퇴행적 정신병환자와 기질적 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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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심한 회전 |
-자아기능 수행에 심한 장애 시사 -뇌기능 장애, 정신지체, 정신증 환자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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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 회전 |
-우울증과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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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시계방향 회전 |
-반항적 경향과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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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영 |
-자극도형을 유치한 형태로 묘사하는 것 -도형 2에서 원을 고리모양 또는 점으로 그림 -도형 1,3,5에서 점 대신 봉선으로 그리는 경우 -심리적 외상에 대한 비교적 심하고 만성적인 방어 상태에서 나타남 -자아통합과 자아기능 수행의 실패를 나타내 주는 것 -정신분열증 환자나 방어기제가 약화된 심한 신경증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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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 |
-자극도형을 단순화 시켜 그림(점이나 곡선의 수 감소) -도형A에서 두 부분을 접촉시키지 않는 경우 -도형 1,2,3,5에서 구성 요소들의 수 최소 3개 이상 감서 -도형 6에서 곡선의 수 감소 -도형 7,8에서 다각형을 장방형으로 그리는 경우 -외적 대상이나 사물에 대한 집중력의 감소 -업무를 완수하는데 ᅟᅵᆯ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려는 경향(꾀부림) -행동의 통제나 자아기능의 장애와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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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화 |
-자극의 형태가 본질적으로 파괴된 것 -도형의 묘사를 분명하게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 -형태가 결합되어 있지 않고 부분이 떨어져 있는 모양으로 묘사되어 전체 형태가 상실된 경우 -지각-운동 기능 수행에 심한 장애를 반영, 추상적 사고능력과 통합능력의 저하와도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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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첩 곤란 |
-도형 A,4,7 -존재하지 않는 중복을 크게 겹쳐 그리는 것(A,4) -두 부분을 겹치지 못한 것, 겹치는 시점에서 어느 한 쪽 그림의 여러 부분을 단순화 시키거나 왜곡시키는 것(7) -중첩 곤란은 뇌기능 장애와 관련이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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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화 또는 조잡 |
-너무 정교하게 그리거나 낙서하는 되는 대로 그려서 그 모양이 크게 변해버린 것 -원래 도형 모양에 고리나 깃 모양을 덧붙인다거나 선 또는 곡선을 더하는 것 -조증 삽화를 보이는 환자들에게 보임, 충동 통제의 문제와 불안과 관계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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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속성 |
-앞 도형의 요소가 뒤 도형에 이어서 이용됨(도형1에서 사용된 점이 도형2에서 원 대신 점으로 그래도 사용) -한 도형의 요소들이 자극 도형에서 요구되는 이상까지 연장해서 그림(도형1에서 12개 점 대신 14개: 고집 경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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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보속성은 장면을 변화시킬 능력의 부족이나, 이미 설정된 장면을 유지하려는 완고성을 나타냄 -자아 통제력, 현실 검증력 저하 -경미한 보속성: 도형 묘사의 부주의성의 정도 -심한 보속성: 기질적 환자와 악성정신분열병 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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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의 재 묘사 |
내용 |
해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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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모사한 것을 완전히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둠 -지우개를 사용하지 않고 줄을 그어 지워버리고 다시 그림 |
-이러한 현상이 한 번 일어나면 현재 불안 수준이 상승되어 있음을 반영 -한 번 이상 일어나면 계획 능력의 부족 또는 지나친 자기 비판적 태도 | ||||
5. 그려나가는 방식(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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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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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나가는 방향에서 일탈 |
-도형의 선과 곡선을 그리는데 있어서, 처음에 피검자가 정하고 시작한 방향으로부터의 일탈이 일어난 경우 -일반적인 운동방향은 역시계 방향, 위에서 아래, 도형의 내부에서 외부 |
-역시계 방향의 운동은 정상적인 성격 적응 -시계 방향의 운동은 수동-공격적인 경향과 자기 중심성 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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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나가는 방향의 비일관성 |
-그려나가는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비 일관되게 변화하는 경우 |
-긴장 때문에 발생 가능 -그 도형이 피검자에게 특징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때 -현재의 어떤 심리적 갈등을 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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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질 |
-지나치게 굵은 선, 협응이 빈약하고 지나치게 굵은 선, 지나치게 가는 선, 협응이 빈약하고 지나치게 가는 선, 빈약한 협응 및 스케치한 선 등 |
-뇌기능 장애, 강렬한 불안, 적응을 못하는 사람 |
VI. BGT에서 나타나는 진단별 반응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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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반응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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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적 뇌손상 |
-중첩 -뚜렷한 각의 변화 -심한 회전(피검자가 회전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거나 그것을 수정할 능력이 없을 때 더욱 중요) -단순화 -심한 단편화 -중첩곤란 (경미한 것에서 심한 것까지 다양) -경미한 정교화 -전 도형을 재모사함 -선의 굵기가 일정하지 않음 -경직성(concrete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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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
-혼란스러운 배열방식 -도형A의 위치가 심하게 비정상적임 -지나치게 큰 그림/ 용지를 과도하게 많이 사용 -지나친 가장자리의 사용(특히 편집 형에서) -심한 폐쇄, 곡선 곤란 -경미한 회전(대부분 수정할 수 있음) -퇴영 -단편화(경미한 것에서 시한 것까지) -(심한) 정교화 -전 도형을 재모사함 -단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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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 (성격장애 제외) |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불규칙한 순서 -(심한) 아주 작은 그림 -(현저한) 고립적인 크기의 변화 -곡선 곤란(경미) -각의 변화(경미) -회전(경미) -그려나가는 방식의 비정상 또는 불일치 -교차 곤란 -선의 질이 매우 굵거나 가늘거나 심하게 비 일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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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지적장애) |
-불규칙한 순서, 불규칙한 공간 -중첩경향 -아주 큰 그림 -지각 상 회전(특히 역회전) -경미한 단순화 -단편화(도형 7,8) -심한 폐쇄 곤란 -곡선 곤란(평평하게 그림) |
<참고자료>
1. Koppitz 발달적 채점법과 정서지표
(1) 대상: 5세-10세 (아동의 지능이나 문제 유형에 관계없음)
(2) 내용
-발달적 채점법과 정서적 적응을 측정하는 채점법
-아동은 성숙도와 여러 가지 시각-운동형태 기능을 학습하는 순서가 다름을 발견, 개개의 도형 모사를 평가하기 보다는
전체 기록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9개 도형의 합계 점수를 토대로 발달적 채점 방법을 개발하였고,
정서적 태도 지표가 될 수 있는 분석을 통해 정서적 적응도 측정
(3) 채점방법
-30개의 상호 독립적인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음
-모든 채점 항목은 일탈이 있으면 1점, 없는 경우는 0점으로 채점 (최하 0점, 최고 30점)
*일탈이 있는 경우가 채점이 되므로 점수가 높을수록 나쁜 성적을 반영함
-채점 기준: 명확한 일탈(오류)만 채점하고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채점하지 않음
*세밀한 운동 통제가 미성숙한 아동을 대상으로 고안되어 미세한 일탈은 무시
-총점으로 계산하여 피검자가 득점한 총점을 규준 자료의 총점과 비교
(4) 채점 항목 - 발달적 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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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항목 |
채점 예 |
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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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1a: 모양의 왜곡 |
-원이나 사각형 혹은 양쪽 모두 지나치게 잘못 그려진 경우 -원이 갈라지거나 각을 갖고 있는 경우 -사각형의 각이 많거나 적은 경우 -사각형의 양쪽 면이 원과 접합 점에서 서로 만나지 않고 3.17mm 이상 벌어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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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 원과 사각형의 상대적 크기 |
-어느 한 쪽이 다른 쪽보다 2배 큰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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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전 |
-도형의 전부 혹은 일부가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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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합 |
-원과 사각형이 접촉하지 않은 경우 -원과 사각형의 연접모서리가 3.17mm 이상 떨어진 경우 -원과 사각형이 중첩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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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 왜곡 |
-5개 이상의 점이 원으로 그려진 경우 -확대된 점이나 원의 일부가 메워진 경우 *대시나 곡선은 채점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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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회전 |
-도형이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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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고집화 |
-점의 개수가 15개 이상인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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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7. 회전 |
-원의 중간 열이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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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통합 |
-원의 1개 혹은 2개의 열이 생략된 경우 -도형 1의 점이 도형 2의 세 번째 열로 배열된 경우 -열이 4개 이상의 원으로 된 경우 -원의 열이 많아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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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고집화 |
-원의 종렬이 14개 이상인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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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0. 왜곡 |
-5개 이상의 점이 원으로 그려진 경우 -확대된 점이나 원의 일부가 메워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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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회전 |
-도형의 긴 축이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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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a. 통합 |
-도형의 모양이 상실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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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b. 통합 |
-점의 열 대신 연속된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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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3. 회전 |
-도형의 전부, 혹은 일부가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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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통합 |
-곡선과 연결된 사각형의 모서리가 3.17mm이상 떨어진 경우 -그림이 중첩된 경우, 곡선이 사각형 한 변의 전체에 접촉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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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15. 왜곡 |
-5개 이상의 점이 원으로 그려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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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회전 |
-전체 도형 혹은 일부가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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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a. 통합 |
-도형의 모양이 상실된 경우, 점의 덩어리, 호의 점 대신 직선이나 원으로 그려진 경우, 깃이 호를 통과한 경우 *호 대신 사각형이나 삼각형으로 된 경우는 채점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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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b. 통합 |
-호나 깃 또는 양쪽 모두 점 대신에 연속된 선으로 그려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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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18a. 왜곡 |
-모양의 왜곡, 곡선 대신 3개 이상 분명한 각도나 교차점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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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b. 왜곡 |
-직선으로 그려진 경우, 양쪽의 선이나 어느 한 쪽의 선에 곡선이 전혀 없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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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통합 |
-두개의 선이 교차되지 않고 있거나 한 쪽의 선 혹은 두 개 모두의 밀단부분에서 교차하고 있는 경우, 두 선이 서로 얽혀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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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고집화 |
-두 개의 파선 어느 쪽에서든 6개 이상의 완전한 곡선이 그려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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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21a. 왜곡 |
-도형의 상대적 크기의 부적합, 어느 한 쪽의 육각형이 다른 쪽보다 최소한 2개 이상 클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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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b. 왜곡 |
-도형의 모양이 지나치게 잘못 그려진 경우, 각이 많거나 작은 경우, 각을 위해 곡선이 그려진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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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회전 |
-도형의 전부 혹은 일부가 45도 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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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통합 |
-육각형이 중첩되지 않거나 지나치게 중첩된 경우, 한 육각형이 다른 육각형을 완전히 관통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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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24. 왜곡 |
-모양의 왜곡 육각형이나 다이아몬드가 지나치게 잘못 그려진 경우, 다이아몬드가 생략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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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회전 |
-도형이 45°이상 회전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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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서적 채점
-시각-운동지각에 문제를 갖고 있는 아동은 욕구 좌절과 학교나 가정에서 실패를 더 많이 경험하게 되고,
이런 결과 정서적 부적응이 일어날 경향성이 더 많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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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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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배치의 혼란 |
-도형들이 논리적 계열이나 순서 없이 제멋대로 흩어져 있는 경우 -계획 능력의 결여, 자료 조직력의 빈약성과 관련 -5~7세 아동에게는 흔희 나타남. 8세 이후에 나타나면 정신적 혼란 반영 -학습 장애 아동, Acting-out 아동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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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선 |
-도형 1,2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점이나 원이 선의 방향에서 원이나 점이 2개 이상 변화된 경우 -빈약한 운동협응능력과 정서적 불안정성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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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 사용 |
-도형 2에서 원 대신 대시 사용, 원 대신 점으로 대치된 것은 채점 안함 -충동성과 흥미결여와 관련 또는 공격성과 관련 있다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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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점증 |
-도형 1,2,3에서 점 또는 원의 크기가 점증하여 마지막이 처음보다 3배 이상 커진 경우 -낮은 욕구과절 인내성 및 폭발성과 관련됨 -진단적 의미는 연력이 높아질수록 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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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 묘사 |
-원래 자극 카드 도형보다 2배 이상 크게 그린 경우 -Acting-out 아동과 관련, 정상 아동과 정신질환 아동을 구별해 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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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 묘사 |
-원래 자극 도형의 크기보다 1/2 또는 그 이하로 작게 그리는 경우 -불안, 위축, 압박감, 소심함과 관련, 정서적 혼란아동 변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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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선 |
-선이 너무 얇아 완성된 도형을 찾아보기 힘든 경우 -소심함, 수줍음, 위축감과 관련 -정신질환 아동, 정서적으로 문제를 가진 아동에게 더 자주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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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묘사/ 강한 선 |
-도형의 전체 혹은 일부가 두꺼운 선, 즉 충동적인 선으로 재차 그린 경우 -충동성, 공격성, 적대감, acting-out 행동과 관련 *정정하고 다시 그리는 경우는 높은 지능, 우수한 학업성취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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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시행 |
-도형의 전부 혹은 일부가 완성되기 전이나 후에 자발적으로 포기하고 다시 새로운 도형을 그리는 것 -충동,불안과 관련, 일상 생활에서 쉽게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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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
-도형을 그리는데 2장 이상의 용지가 사용된 경우 -충동성, acting-out과 관련, 학령기 아동들 중에는 정서적으로 혼란스럽고 지체된 아동들의 경우에서만 거의 나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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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
-정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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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뇌장애를 보상하려는 아동의 행동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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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시 나타나는 행동 특성 |
아동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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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묘사하기 전에 도형을 손가락으로 추적해본다 -손가락으로 도형을 잡는다. 즉 자극도형 위에 도형의 각 부분을 집어가면서 그린다 -도형의 모양을 간단히 한 번 훑어보고 그 다음 카드를 보이지 않는 곳에 밀어내어 자극 도형은 엉망이 되어 있으나 기억에 의존하여 그린다 -자극 도형과 묘사용지를 회전시킨 다음, 회전된 우치로 모사하고 그림이 다 된 다음에 바른 위치가 되게 용지를 다시 돌린다 |
-신경장애를 갖고 있는 아동들에게 독립적으로 관찰 -지각적 곤란을 보상하려는 시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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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T를 완성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 된다 -점과 원의 수를 몇 번이나 헤아려 보고도 정확한 수를 아직도 모른다 -충동적이고 조급하게 그려 놓고는 스스로 지우고 아주 힘들여 정확히 그린다 -잘못 그린 그림에 대해 스스로 불만을 표시하고 이것을 수정하려는 노력을 되풀이 하거나 성공하는 수도 있고 성공 못하는 수도 있다 |
-완벽적이거나 강박적인 비 뇌장애 아에게서 발견되는 것과 유사 -뇌장애 아동에게만 배타적으로 발견되는 것이 아닌 정서적 태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
3. BGT의 질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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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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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A |
-경험된 어머니와의 관계/이성, 일반적 대인관계 -접촉지점의 처리가 이슈(가중묘사 시 관계긴장 투사) -원은 어머니상 시사(비대칭: 지배적 어머니/위축 시 복종적 어머니) -늘려지거나 축소된 사각형: 자기억제, 변형해야하는 관계 -사각형에서 원 접촉부위의 위축, 바깥쪽의 확장: 초기 저항 있으나 잘 통합된 접촉 -원과 떨어진 사각형: 접촉 문제 시사 -원과 침투된 사각형: 적대감, 성적 문제 시사 -원 속에 함입된 사각형(각의 가려짐): oral-dependent -사각형의 가중묘사: 타인과 관계에서 경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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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1 |
-한 개인과 대인상황 기능 -상승: 행동화 -하강: 대인상황에서 불행한 경험 -평행 후 상승: 초기 적응적이나 시간 경과할수록 미성숙, 충동적인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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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2 |
-집단과의 상호작용 -상승은 행동화, 하강은 우울 -원 대신 대시로 표현: 충동성, 행동화 경향 -수평차원이 줄어들면: 집단 참여 회피하는 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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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3 |
-자아욕구(고집, 동기, 자기 표현) -점 대신 원: 초점, 표현이 미성숙함 -점 대신 대시: 욕구가 충동적 형태로 표현 -Z문자: 강한 충동성의 지표 -뾰족할수록 욕구를 적대적으로 표현 -무딜수록 자기표현 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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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4 |
-어머니와의 관계/ 일반적 이성 관계 -각도형의 가중묘사: 어머니/ 검사자에 대한 긴장 -곡선 가중묘사: 피검자요인으로 긴장 -쌍방가중묘사: 쌍방으로 인한 반항, 적대감 -두 도형의 분리: 거리감, 긴장감, 접촉곤란 -분리된 도형을 선으로 연결: 외관상으로라도 관계 시도 -쌍방침투: 적대감의 표현 -각도형의 전복: 모에 대한 거부감 -곡선의 수평화, 늘어짐: 어머니와 관련된 정서가 슬픔 -각을 사각형으로 폐쇄: 관계곤란, 절망감(affect-depriv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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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5 |
-가족경험 -점 대신 원: 가정환경 반응 미성숙 -점 대신 대시: 충동 억제 곤란 -방향의 사선화: 적대감 -방향의 수평화: 우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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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6 |
-일시적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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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7 |
-아버지/ 남성인물과의 관계 -평행: 정서관계 거의 없음, 표면적 친화욕구 -겹침: 과도침투, 심한 불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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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8 |
-작은 사각형: 열등감 -작고 위쪽으로 치우쳐진 사각형: Fantasy, 상상 -작고 아래쪽으로 치우쳐진 사각형: 부적절한 행동으로 부적절감을 느낌 -크고 육각형 바깥으로 나온 사각형: 세상이 답답. 타인이 그를 통제하길 원함 -가중 묘사된 사각형: 세상에 대한 긴장, 적대감 -상승된 도형묘사: 대인갈등의 행동화 -선의 깨짐: 약화된 자아통합 |
첫댓글 헐~~~!
수고하셨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