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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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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미제간첩과 끄나풀 대선판에 드리운 北·美의 그림자
초롱박 추천 8 조회 1,208 11.04.10 09:2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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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04.10 10:00

    첫댓글 미국을 국빈방문한 대통령은 김영삼 장로(친미사대), 김대중 대통령(노벨 평화상)

    국빈방문하지 못한 대통령 전두환(쿠데타), 노무현(반미), 이명박(???)

    한국 대통령의 방문에 공군부대의 부대장도 아닌 부부대장의 마중나옴

    일개 장관보다도 못한 식민지의 비애....

    그런 대접을 받고도 미국 국무장관 한국 방문시에는 국빈대접을 배알도 없나 마우스 박

  • 11.04.10 13:34

    2007년 11월 11일 한국정책방송(KTV)이 방영한 대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4년 전에 당선자 신분으로 주한미국군사령부를 찾아갔던 경험을 이렇게 회고하였다.

    "주한미군사령부에 가서 서로 악수하고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불가피한 일이었습니다. (줄임)

    대한민국 대통령이 당선자 신분으로 주둔군사령부에 먼저 방문해 가지고 악수하고 사진 찍어야 되는 것이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줄임)

    좀 서글프긴 하지마는 그렇게 라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그 당시 우리 한국의 현실이었습니다."

    위의 회고담에서 그는 4년 전에 자신이 미국군사령부를 찾아간 것이 정상적인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서글픈 경험이었다고 지적하면서,

  • 11.04.10 13:35

    위 글은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 이동시키고자 합니다.
    한국내 미제간첩과 그 끄나풀들.....이라는 게시판으로

  • 11.04.10 13:38


    일말에 망설임도 없이... 단칼에... 미군양키,금융자본 쓰레기집단을, 갈기 갈기 찢어 불태워 죽여버리쟈~~~

  • 11.04.11 02:41

    그들은 중앙정보국 한국지부 공작원들과 만나는 것을 자기의 신분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으며, 청와대의 대통령 책상에 올라가는 비공개보고서를 중앙정보국 한국지부 공작원에게 통째로 갖다 바치면서 자기의 정보가치를 입증하려는 충격적인 사례도 있다는 것이다. <===== 알아서 기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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