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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디언 록키 일정으로는
아마도 최대기간 트레킹 일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여행 참가자 대부분이 은퇴자이고,
항공 이동도 긴 여행이라
바삐 일정 소화하는 형태의 여행 보다는
찬찬히 빠짐없이 걷고 오르는 코스로 구성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서부 4,800km 길이로 뻗어있는 로키산맥,
남미 안데스산맥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어마어마한 대산맥,
그중에서 캐나다령에 속하는 캐나디언 로키입니다.
로키산맥에는 몇 안되는 작은 도시와 산골마을이 있을 뿐
기후와 지형이 척박하여 개발이 어렵고 상주인구도 얼마되지 않는
오지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근래 20년 전후로 관광수요가 폭발하면서
엄청난 인구유입과 공격적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특히 7월과8월에 로키 트레킹을 하려면
트레킹 거점 마을에 숙소 예약에 애를 먹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6월엔 트레일이 다 열리지 않고,
9월 중순에는 벌써 추워진 날씨에다 길어진 밤으로
활동 제약이 많으니
좀 붐비더라도 8월말 트레킹 적기에 들어가기로 압니다.
캐나디언 로키는 빙하활동으로 형성된 산맥인 만큼
거대한 빙하와 빙원, 빙하호수와 폭포들이 장관을 이루며
빽빽한 침엽수림이 끝없이 이어지는 광대한 평원이 있고,
곳곳에 온천이 있어 피로를 풀 수 있고,
심심찮게 야생동물을 떼로 만나는 행운도 따릅니다.
이번 여행은 캐니디언 로키 바로 옆의 캘거리 공항을 이용하여
이동을 최소화하고 트레킹에 집중합니다.
우리가 하게 될 트레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제스퍼 국립공원
윌콕스 패스 트레일 (12km/4h/난이도 하상)
볼드힐스 트레일 (14km/7h/난이도 중)
멀린 캐년 트레킹(11km/4h/난이도 하)
서퍼 스카이라인 트레일 (8km/3h/난이도 중)
2.요호 국립공원
에머럴드호수 트레킹 (13km/7h/난이도 중상)
아이스라인 트레일 (10km/5h/난이도 상하)
3.반프 국립공원
라치벨리 트레일 (10km/5h/난이도 중)
존스톤 캐년 트레일 (5km/2h/난이도 하)
레이크 루이스 비하이브 트레일+6글레셔 트레일
(20km/8h/난이도 중)
선샤인 메도우 트레킹 (16km/6h/난이도 하상)
4.글레셔 국립공원
에봇리지 트레일 (12km/6h/난이도 상)
그외 바우호수와 페이토호수 하이킹,
아사바스카 빙하 뷰포인트 등
아이스필드 파크 로드 300km 드라이브 도중에
여러 뷰포인트와 짧은 하이킹들 알뜰히 챙깁니다.
| 항목 | 상세내용 | 참고 |
| 항공 | 대한항공 (LA에서 환승) | 미국 전자비자와 캐나다 전자비자 필수 개별 온라인으로 발급해야 함. |
| 교통 | 랜트카(SUV) 이용 | |
| 숙박 | 로지, 캐빈, 홀리데이 홈, 아파트 등 다양. 2인실, 다인실 등 다양. | 2인1실 또는 싱글베드 원하시는 분은 참가 곤란함. |
| 식사 | 마트에서 식재료 구매, 직접 취사 또는 개별 자유매식 | |
| 참가경비 | 오백오십만원(5,500,000원)/원화 현금 기준 *잔금일 기준 캐나다 달러화 환율 1,050원 이상으로 상승시 비율에 따라 경비 추가 요청함. *포함 : 왕복 항공, 교통 일체, 숙박, 일정에 제시된 입장료 일정에 포함된 곤도라 탑승 *불포함 : 식재료, 전자비자 발급비용, 개인선택관광, 개인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 지출 | 어떤 경우에도 공지글에 제시된 계좌로만 입금 (댓글이나 SNS로 입금 요구하지 않습니다) |
| 참가신청 | 댓글 또는 카톡으로 신청, 계약금 2백만원 입금 후 여권사본 송부 입금계좌:국민은행/ 김현자 831 24 0138 315 | 여권은 출발일 기준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이어야 함. |
| 질문은 공지글에 댓글, 카톡(010 3731 6655), 이메일(baoo0405@hanmail.net) 이용 | ||
[참가 신청 후 쥐소시 환불규정]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아래의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합니다.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신청자는 여행 출발 전에 진행자(김현자)에게 통보 하고, 여행계약 해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아래의 기간별 해당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합니다.
1. 항공권을 구입한 후 전자항공권을 수령한 경우 취소시 : 10만원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2. 여행출발 60일전~46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1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3. 여행출발 45일전~31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2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4. 여행출발 30일전~15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4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5. 여행출발 14일전~여행 전일 통보 시 : 항공사의 환불금 제외한 전액
6. 여행 당일 통보시 : 참가비 전액
7. 단, 취소 일자와 무관하게 대체자 참가의 경우,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 카페 수수료 10만원만 배상합니다
2026년 캐나디언 록키 트레킹 여행 상세 일정
| 일자 | 일정 | 숙소 |
| 8월21일 | 대한항공+캐나다에어 국내선 18시45분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발 LA 경유/ 4시간 40분 환승대기 19시15분 : 캘거리 공항 도착 | 캘거리 호텔 |
| 8월22일 | 캘거리 출발, 제스퍼로 이동(420km)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도로로 꼽히는 캐나디언록키의 심장부를 지나는 93번 하이웨이 Icefeild Parkway를 달리는 하루. 중간에 멋진 뷰포인트에서 수시로 경치 감상 및 윌콕스 트레일(3km/한시간)과 Bow Lake둘래길 하이킹도 합니다. 시간이 되면 보우빙하호수 아래까지 가서 Bow Glacir Falls 뷰포인트 다녀옵니다. | 제스퍼 시내 리조트 4박 |
| 8월23일 | 제스퍼 국립공원 트레킹 첫째날 Bald Hills Traill (12km/6시간/ 난이도 중하) 세계에서 도번째로 크고, 록키에서 가장 큰 빙하호수인 말린호수에서 시작하는 트레일로 주변의 만년설 덮힌 산군을 조망하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합니다. 호수 한쪽의 스피릿 아일랜드(Spirit island)는 전세계 사진작가들의 출사지로 유명한 캐나디언 록키의 명승지. 상행은 볼드힐스 트레일, 하산은 Moose Lake 쪽 로베트스카우트 트레일 선택하며, 트레킹 마치고 말린호수 둘레길 걷거나, 개인 옵션으로 말린호수 보트투어 가능합니다. | |
| 8월24일 | 1.말린협곡 트레킹 (4km/2시간) 우렁찬 계곡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압도적 협곡 2.설파스카이라인(Sulphur Skyline) 트레일 (8.5km/4시간/난이도 중) 록키 최고봉인 롭슨Robson산(해발3,954m)을 조망. 3.트레킹 종료 지점인 미에테 유황온천에서 온천욕 또는 피들리버벨리로 둘러싸인 노천온천에서 온천욕. | |
| 8월25일 | 아래 두가지 트래일 중 택1 1.재스퍼의 또 하나의 명소인 Edith Cavell산의 엔젤빙하를 찾아가는 트레킹인 카벨 메도우 트레일(7km/3시간) 해발1,709m에 위치한 빙하호수 Cavell Lake에서 시작, 해발 2,175m 전망대까지 오르면서 Angel 빙하를 마주하고 Cavell Pond를 가까이서 조망 2. Five Lakes Trail (18km/6시간/난이도 중하) 제스퍼 시내 숙소에서 바로 출발하여 다섯개의 호수를 돌아오는 트레일 : 경사가 심하지 않은 아름다운 계곡 트레일 (현재는 트레일 재건공사로 인해 일시 폐쇄됨) 보베르, 트레포일 호수에 이어지는 제스퍼 시내 도보 투어 | |
| 8월26일 | 제스퍼 국립공원을 떠나 글레시어 국립공원으로 이동 (310km/5시간) 1.록키산맥의 최대 빙원인 컬럼비아 빙원 Columbia Icefeild과 아타바스카 빙하 Athabasca Glacier를 체험하는 설상차 탑승과 빙하트레킹 합니다. 또는 Parker Ridge Trail(7km/2h30m/하) 2.월풀Whirlpool 강, 아타바스카 폭포, 페이토 호수, Natural Bridge 등 명소를 빠짐없이 돌아보고 골든에 도착 | 골든 2박 |
| 8월27일 | Abbott Ridge Trail (11.5km/6시간/난이도 중상) Glacier National park의 대표 트레일로, 쉽지 않은 트레일이지만 전망대에 올라서 마리온 호수와 Sir Donald빙하를 비롯한 멋진 빙하와 만년설을 조망하는 트레킹 코스. | |
| 8월28일 |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하면서 1.에메랄드 호수 Loop Trail (6km/2시간/하) 2.Iceline Trail (11km/4시간/중) 트레일 이름처럼 산능선을 이어주는 빙하길을 걷는 트레일로 록키 최대 낙하 폭포인 타카카우 폭포 옆에서 시작, 산정에서도 Takakkaw 폭포를 시원하게 조망하고 둘러싼 만년설봉은 물론 요흐호수와 에머랄드 호수도 감상하는 멋진 트레일 입니다. 가까이 있는 두개의 트레일을 적절히 조절하여 걷고 캐나디언 록키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마을인 밴프로 들어가서 4박 연박합니다.. | 밴프 4박 |
| 8월29일 | 밴프 국립공원 첫번째 트레킹은 그 유명한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호수 감상과 둘레길, 그리고 여러 개의 트레일 중 비하이브 트레일(Beehive Trail)+Six Glacier Trail로 시작합니다. 벌집처럼 생긴 바위산인 비하이브산, 아그네스 호수를 지나 계속 평원을 걸어서 Highlin Trail에 잠시 합류했다가 Six Glacier Trail 로 연결됩니다. 여섯개의 빙하를 마주하는 찻집인 Plain of Six Glacier Tea House에서 천연 약초 차도 한잔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도 가져봅니다. (16km/6시간/난이도 중) | |
| 8월30일 | 레이크루이스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빙하호수 Morain Lake 에서 시작하는 이날의 트레킹은 밴프 국립공원의 화려함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멋진 트레일입니다. 계절에 따라 야생화나 단풍의 자태가 독보적인 계곡인 라치벨리Larch Valley 트레킹에 이어, Ten Peak를 지나 Sentinell Pass까지 다녀오는 11km/5시간/난이도 중 트레킹 마치고 작지만 구석구석 발길 가는 모든 코너가 다 예쁜 마을 Banff를 거닐어 봅니다. | |
| 8월31일 | Sunshine Meadow Trail 16km/6시간/난이도 하 스키 곤돌라를 타고 해발2,200m 선샤인빌리지로 올라가서 완만한 고원지대를 걷는 하루입니다. 크고 작은 호수와 야생화 들판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고원지대에서 한가롭게 걸으며 셀수없는 뷰포인트를 지나며 눈앞에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를 즐기게 됩니다. | |
| 9월월1일 | 이제 밴프국립공원을 떠나는 날, 마지막으로 존스턴 캐년 트레일로 마무리 합니다. 수천년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협곡을 따라 폭포와 뷰포인트가 이어지는 johnston Canyon Trail을 마치고, 캔모어의 노르딕 하우스에 들렀다가 오후 늦게 캘거리로 출발합니다. | 캘거리 아파트 |
| 9월2일 | 캘거리 시내 투어와 쇼핑 (세금이 낮은 알버트 주인 캘거리는 쇼핑하기 적당합니다. 치녹센터나 대형 아울렛인 크로스아이언 밀즈, 캐나다 브랜드인 아크테릭스 매장 등) 19시25분 캘거리 공항에서 귀국행 비행기 탑승 19시45분 벤쿠버 도착 | 기내 |
| 9월3일 | 0시55분 벤쿠버 출발 | 기내 |
| 9월4일 | 새벽 4시40분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도착 |

첫댓글 25년과는 달리 26년도의 트레킹 일정은 모두 개별식사로 진행하는듯 합니다. ㅠㅠ
1일 식사비용은 어느정도 예상하면 되는지 그리고 세끼의 식사는 어떤식으로 해결할수 있을까요?^^
오드리님, 막막하시죠?
생각보다 간단해요.
밑반찬, 양념 약간만 준비.
점심믄 샌드위치나 주먹밥, 저녁은 고기에 쌈 또는 찌게.
아침은 밥+국 또는 유러피안 조식.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단체매식이 거의 불가능해요.
시간도 없고(주문, 대기까지 2시간 가까이 걸림) , 가격도 너무 비싸고, 입맛에 안 맞고요.
매일 마트 가서 장을 보고, 숙소에서 간단 취사 합니다.
이번 돌로미티 다녀오시면 감이 잡힐 거예요.
1일 1인 식비는 2만원 넘지 않아요.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ㆍ 식사 미포함이지만
개별식사는 아니고 그룹함께 준비하여 해결하는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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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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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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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마치고 귀국하는 날이 9월15일 입니다.
항공스케줄과 숙박 관련 정리되면
10월 5일 전에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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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확정하고, 숙소 예약 완료했습니다.
실실이/저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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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경오님 환영합니다~
현재 7명 신청.
8인으로 진행합니다.
신청가능한지요
써니님, 반깁습니다.
1인 신청 가능합니다.
네신청합니다~
써니님, 연락처 비밀 댓글로 주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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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한분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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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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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신청합니다.
대기 취소합니다.
즐겁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신청합니다.
2026년 캐나디언 록키는 12인으로 마감했습니다.
취소자 발생하면 차례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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