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지 | [연하선경을 걸어보셨나요] ♣ 지리산 촛대봉일출 연하선경 천왕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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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날짜 | 2026년 6월 6일 (토) **5일 (금) 출발 무박산행** |
| 산행코스 | A코스 거림 - 세석산장 - 촛대봉일출 - [연하선경] - 장터목대피소 - 제석봉 - 천왕봉 - 법계사 - 로타리산장 - 칼바위 - 중산리거북이산장식당
약 18km 11시간 소요 / 상+ 중 하
B코스 거림 - 세석산장 - 촛대봉일출 - [연하선경] - 장터목대피소 - 유암폭포 - 칼바위 - 중산리거북이산장식당
약 16km 9시간 소요 / 상 +중 하
C코스 중산리 - 칼바위 - 유암폭포 - 장터목대피소 - 제석봉 - [천왕봉정상] - 법계사 - 로타리대피소 - 거북이산장식당
약 13km 9시간 소요 / 상+ 중 하
☞ 산행코스는 현지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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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수단 | 31인승 대형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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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승지 |
계산삼거리 마무트 매장 (22:45) ▶ 작전역 5번출구 (22:50) ▶ 세림병원 (22:55) ▶ 부평농협 (23:00) ▶ 길병원 암센터 (23:07) ▶ 동양장 사거리 (23:12) ▶ 선학역 3번출구 (23:15) ▶ 동춘역 4번출구 (23:22) ▶ 동막역 3번출구 (23:25)
☞ 교통사정에 따라 승차시간은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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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회비 |
64,000원 (빵, 음료) 76,000원 (조식+석식)
조식 : 빵, 음료 석식 : 중산리거북이산장식당
※ 주류 및 음료는 개인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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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번호 | 기업은행 010-5437-8848 제이타워정진석 |
| 준비물 |
계절에 맞는 산행 복장, 헤드랜턴, 점심, 행동식, 식수, 스틱, 무릎 보호대, 우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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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보험 | 산행보험은 각자 신청합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예약 |
◆ 참가 신청
◇ 예약문의 : 032-543-8848 ◇ 운영자(정대장) : 010-5437-8848 ◇ 총무(보름달) : 010-4083-9001
* 전화 또는 댓글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 예약 / 입금 / 좌석 확인
◇ 예약문의 : 032-543-8848 ◇ 운영자(정대장) : 010-5437-8848 ◇ 매장 : 032-543-8848
◆ 산행회비 환불규정
◇ 출발 3일 전 : 50% 환불 가능 ◇ 출발 1~2일 전 :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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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시 주의사항 |
① 산행 중 자신의 실수로 발생하는 산행사고는 자신이 책임져야 합니다. 이 경우 인천 마무트 산악회에서는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시간을 꼭 지켜서 많은 산우님들이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불편을 끼치지 맙시다.
③ 혼자만 앞서 가기보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도와주며 함께하는 산행이 더 즐겁습니다.
④ 산행시 개인행동을 자제하고 산악대장이나 리더보다 앞서 가지 말아야 합니다.
⑤ 안전산행을 위하여 산행 중 음주는 삼가합시다.
⑥ 산악대장 / 리더의 지시나 안내에 잘 따라야 합니다.
⑦ 차량이동 중 음주가무는 절대로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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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왕봉 경남 산청군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지리산 최고봉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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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대기요
저희2명대기요
[대기자 아홉 분]
6월 초록 능선의
신록이 지나고
10월 억새와 단풍이 어우러진 능선길을 다시 잡아야겠어요
맑은날 일출의 색감과
운해까지 겹치는 환상을 기리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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