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부동산 시장 흐름을 보면 다양한 변화를 거치는 과도기안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매스컴에서 요즘 자주 등장하는 것이 DSR이나 스트레스 금리(Stres Rate)인데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금융권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을 말하고 스트레스 금리는 과거 일정기간동안의 금리 변동 추이를 바탕으로 산정한 가산금리를 말한다.
1. DSR은 연소득을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상환액으로 나눈 값을 의미하는데 DSR값이 높다는 것은 소득 대비 갚아야 할 원리금 부담이 크다는 것이고 낮다는 것은 부담이 낮다는 것으로 대출을 해주는 금융권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DSR 값이 낮은 대출신청자의 손을 들어 주는 구조가 되겠지요?
2. 스트레스 DSR 은 금리 상승기에 차주(빌리는 사람)의 상환부담이 급증하여 부실화 되는 것을 막고, 가계부채의 과도한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인데 실제로 내가 납부하는 이자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대출한도를 산정할 때만 기준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서 계산하는 방식을 의미함.
현재 렌트홈 기준 전월세전환율이 4.5% 이니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가 예를들어 1.5%이면 스트레스 DSR 방식을 적용하면 대출금리는 6.0%로 아무래도 대출가능한도가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음.
💡 요약: 대출을 더 받거나 재정 건강성을 유지하려면 DSR 숫자는 낮을수록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