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만 뜨면 쏟아져 나오는 책들이 수백만권인데 특히 부동산 중개실무와 관련된 것들은 이보다 더한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 보면 생각보다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실무를 하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하지? 할 때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에 개업을 준비하는 공인중개사들의 필독서 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필자의 2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그대로 생생하게 녹여낸 그래서 감히 내 경험처럼 활용해 봐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진즉에 알았으면.....이런 생각도 들게 하니 말이다.
처음에는 편하게 그냥 읽어내려가야지 했는데 읽다보면 이건 그냥이 아닌 정독을 해야만 하는 책인 걸 알고는 시간을 들여 다시 꼼꼼하게 읽게 된다. 보통 일주일이내에 다 읽고는 하는데 이책은 무려 3주 가까이 걸린거 같다. 그만큼 중요도는 상일 것이다.
개업 전 꼭 읽고 잘 활용해 보길 바란다.
###### 가장 와 닿았던 곳 ####
** 투자와 중개는 근본부터 다르다
** 부동산 회원제의 불편한 진실
** 동업은 무조건 피하자
** 경력쌓기 좋은 중개사무소 찾는 방법
** 중개사무소의 가장 큰 고객
** 어떤 중개사무소에 들어가고 싶을까?
** 손님에게 몇개의 물건을 보여줘야 할까?
** 고객을 사로잡는 상담스킬
** 중개업은 결과를 책임지는 직업이 아니다
** 중개보수 잘 받는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