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산하 시인 선정 공모’ , 지역문화를 우리가 살리자
- 가갸날1926년(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특별 문학행사
주관: 한국그린문학
후원: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교육청 (요청 중)
협력 요청: 전북 각 시군 (요청 중)
명예대회장: 김영붕
대회장: 홍성학
각 지역 선정위원장: 각 시군 책임작가 - 각시군 5명 추천
운영위원장: 정승운
준비위원장: 성민재
심사위원장: (내정)
공모 기간 및 일정
공모 접수 기간: 2026년 9월 20일(금) ~ 10월 20일(일)
심사 기간: 2026년 10월 21일 ~ 10월 30일
선정 발표: 2026년 10월 31일(화) — 한국그린문학 공식 채널 및 전북 각 시군 문학회 공지
작품은 작가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소재로 한 시 1수
기념행사 및 시상식: 2026년 12월 중순 -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일정 변동 시 별도 공지함)
행사 개요
전북의 산하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로 엮어내는 ‘전북산하 시인 선정 공모’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가갸날(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글의 아름다움과 전북의 문학적 정체성을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문화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기성문인을 중심으로 선정하며, 추천 참여도 가능하다.
특히 원로 시인 10명은 참여비 없이 작품을 모심으로써 전북 문학의 정신과 전통을 함께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기성문인은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전북산하의 역사성과 지명적 의미
전북산하는 예로부터 백제의 문화와 동학의 정신, 그리고 모악산·내장산·변산반도로 이어지는 산줄기와 섬진강·만경강·동진강의 물줄기가 어우러진 문학적 고장이다.
이곳은 후백제의 역사적 흔적, 동학농민운동의 민중정신, 그리고 한글 창제의 정신을 계승한 교육문화의 중심지로서 전북인의 삶과 자연의 정서가 시로 피어나는 터전이다.
이번 공모는 이러한 전북산하의 역사성과 지명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학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문화적 생명력을 되살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 안내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참여비 5만 원을 납부하여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은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인으로서 다양한 문학 활동과 지역문화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된다.
또한 신인문학상 부록을 통해 신진 문인들에게 등단의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위원단은 이미 구성되어 있으며, 심사위원장 및 위원 명단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홍성학 대회장은 “문학은 지역의 문화적 뿌리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의 시적 감수성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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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칭찬신문사 환경수소신문사 전북문인협회
원로 작가 및 초대시인 신형식, 김동수
📍 전라북도 14개 시군
전주시, 익산시, 군산시, 정읍시, 김제시, 남원시,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