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정 길
한양도성길 지도
벼르고 벼르던 한양도성 순례길을 하기로 하고
집에서 늦은시간
신갈오거리에서 서울로
서울 직행
자리가 없다.
3대 보내고
서울직행 포기하고
겨우 강남행
신논현역에서 144번으로
동대문으로
흥인지문네 도착하니
용인 촌놈이다
걷는것 조차 불편하다
나들이 인파에 외국 관광객이
넘
혼잡스럽다.
흥인지문 좌측에 위치한
인증센타에서 지도와 인증 스탬프찍고
측면에서 본 웅장 한
흥인지문
길건너
동대문종합시장
청계천
이젠 물흐름이 자연스럽다.
비들기무리
지나는 여행객이 먹이를 던져주었는지
전쟁이다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
행사기간이라
야간에는 수많은 탐방객으로
불야성을 이룬다고 한다.
이곳에서 이정표가 헬갈린다. 있는곳으로 가니
중간에 홀연히 증발
카카오로 위치잡고
광희문에 도착
광희문은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3번 출구에서 가까운 광희문은
1396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지시한 문으로
1422년 세종 때 개축한 조선 궁궐의 문중에 하나인 곳입니다
시구문, 수구문이라고 하여 사대문 안에서 죽은 사람이나
전염병자 들을 밖으로 내치거나 버릴 때 사용하던 문입니다
그래서 조선 시대 일반 백성도 지나가기를 꺼리는 문이라고 합니다
조선 한성부 내에서 죽은 시긴을 도성 밖으로 운구할 때 통과하던 문이어서
시구문으로 불린 광희문은 당시 묘지가 많았던 현재의 금호동에 인접하고
죽어가는 환자들을 치유의식을 치르는 신당과 무당이 많은 지역으로
현재의 신당동이 바로 그 유래인 곳입니다
광희문을 지나
성곽을 오른쪽으로 끼고
다산성곽길이 조성되여 있다.
아름답다.
서울에????
고즈넉하고 깊은 그늘에
편안하다.
성곽길에서 보이는
아파트군
작은 야산 같다.
멀리 보인 건물이
신라호텔
남산에 있는 반얀트리클럽과 스파서울
이곳을 지나면
남산 장춘단로
건너편에는 국립극장
이곳도 행사 중
잠시 서서구경 후
화장실들르고 나와
아직까지 해결못한 뱃속 채우기
남산 순환길을 걷다 보면
남소문터를 지나
오른쪽으로 긴 데크길
남산 N타워
팔각정에 도착
멀리 보이는 곳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산군이다.
외국인들이 경탄하는
수도서울을 둘러 있는 산을
부러움의 대상이다.
팔각정
행운에 열쇄
모음전이다.
남산(목면산) 봉수대
문화탐방의 한곳
한양도성유적전시관 앞인증하는 곳
백범광장
팔각정에서 이곳까지는
볼거리가 많다.
장두봉 포트아일랜드
한양도성 유적전시관(도성 종주 인증하는 곳)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 기념관
아동광장
해서
관광객이 많다.
오늘의 날머리
숭례문이다.
숭례문 밑으로 터있는 보도를 지나
왼편에 있다.
이곳에서
집으로는 바로 버스가
5000/500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