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에 꽃 머무는 집일 있는 대평포구에 정말 자랑하고 싶은 밥집 3곳입니다.
실은
저희 동네에 밥집이 3곳 뿐이지만, 어느 곳 하나 맛이 빠지는 곳이 없어서요.
그리고 모두 가격은 너무 착하고 좋아서, 저희 집에 머무는 꽃님분들은
비싸게 적당히 드시지 마시고, 대평리 들어와서 저녁 식사를 하실 것을 강추해요.
일단 먼저 세곳의 대강을 소개하고, 상세소개 할께요.
1. 용왕난드르 식당
- 버스종업옆,
- 돌담집과 도보로 7분
- 향토음식점 : 보말수제시, 보말미역국, 고등어구이정식, 강된장 비빔밥

대평리 버스 종점 바로 옆입니다.
버스가 보이는 곳이 종점이구요
식사하시구 식당맞은편 아주 작은 구멍가게 옆길로 난
골목길로 계속 직진하면 돌담집(도보 7분) 입니다.
2. 대평회집
- 대평포구
- 돌담집과 도보 1분
- 자연산 회만 고집하는 집 / 고기없음 영업 끝/ 각종회, 회덮밥, 해물탕, 해물뚝배기

돌담집 바로 밑 대평회센터 입니다.
맞은편이 명물식당이구요
3. 명물식당
-대평포구
- 돌담집과 도보 1분 30초
- 회, 정식, 성게미역국 등

명물식당옆 작은 빨간 네모진곳이 8코스 끝, 9코스 시작 간세 찍는 곳이구요
그 뒤를 따라 9코스가 시작됩니다.

포구쪽에서 올려다 본 사진입니다.
파랗게 동그라미 쳐진 곳이 지금 돌담집이 얹혀진 집입니다.
다음 로드뷰에서 2010년 7월에 찍은 것이네요.
그땐 저희 돌담집 없었어요. 높다랗게 앉은 매실밭이었어요..

2011년 세모에
돌담집 테라스에서 내려다 봅니다
멀리 넓은 동그라미가 명물식당
그리고 가까운 곳에 2층짜리 건물이 하나 생겼구요.
그뒤로 삐죽이 대평회센타 주방이 보입니다.
하나 하나 세부적인 것을 곧 올리도록 할께요.
첫댓글 명물식당은 가보았네요. 한치회 기다리다...
보말 수제비맛 정말 맛있었어요.
추천해주신 회센터에서 회덮밥 먹었는데 싱싱하고 두툼한 회가 정말 맛나요. 양도 푸짐해서 완전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