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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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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과학 이야기 DNA 이중나선에 얽힌 드라마틱한 이야기 - 왓슨, 크릭, 윌킨스, 프랭클린
정론직필 추천 3 조회 1,645 13.07.22 22:2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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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23 06:20

    첫댓글 DNA의 발견으로 진화는 사실 증명되었습니다. 덕분에 생명계통수도 만들어졌고요. 생물이 진화하여 다른 종으로 분화한다는 사실은 분명 사실입니다. 이건 기독교인들도 인정해야합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 진화속도가 너무 빨라졌다는게 문제지만요. 어떤 요인이 진화를 가속화시켰는가.. 이건 다른문제죠. 또 같은 맥락으로, 우주배경복사의 발견으로 빅뱅은 사실 증명되었습니다. 이것도 기독교인들은 인정해야합니다. 다만 이 최초의 우주가 어떻게 생성되었나 이게 문제죠..

  • 13.07.23 06:29

    원인수준에서 하빌리스 네안데르탈 사피엔스로 이어지며 그 진화고리가 좀 요상하다는게 문제가 됩니다. 가령 네안데르탈인은 사피엔스의 직계조상도 아니고 순식간에 네안데르탈인은 전멸하고 사피엔스가 뜬금없이 20만년전에 나타나게 됩니다. 직계도 아니죠. 이런 진화의 헛점이 진화론을 공격당하게 하는데, 위에서 말했듯 진화자체는 진실입니다. 다만 그 과정에 어떤 개입이 있었냐 아니냐의 문제..

  • 13.07.23 09:50

    재미있네요. 진화론의 부족한 고리를 탐구하는데 웬 느닺없이 기독교가 등장하는가 자체가 어이없네요.

  • 13.07.23 19:36

    원래 진화론이 나오면 반드시 기독교가 쫒아와서 뒷통수를 때리게 되어있습니다. 창조론으로 말입니다.
    뉴톤의 역학은 주어진 조건과 위치 물리량만 같다면 언제나 결과는 같게 된다는 결정론적인 인과율을
    주장하게 되어 있었기에 그 추종힉자들이 그렇게 역학수학으로 몰고 갔지요.

    그런데 수소결합의 디엔에이 구조는 확률이론에 가깝기 때문에 진화론적인 그것도
    우연에 의한 진회론적인 법칙의 확률이 되죠.

    우린 정말 모르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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