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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언론들의 거짓말 보도들]이라는 게시판을
자유게시판 바로 밑에 새로이 만들어 두었습니다.
찌라시들의 거짓말 보도들이 매우 많은데...
그것들 중 너무 과도하게 노골적인 것들만을 골라
모아볼 필요성이 있어서입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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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순신 장군에 대해 어떻게 부르며, 나아가 임진왜란 등에 대해
북한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해
정론직필로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래 찌라시 기사를 우연히 들여다보다가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살펴보니....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군요.
[주말뉴스 토]北에서 이순신은 '그냥 장군'
조선일보 | 김정우 | 입력2014.08.10 15:52 | 수정2014.08.10 16:40
영화 '명량'이 역대 최단 기간에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이순신 장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이순신을 역사 속 최고의 영웅으로 꼽는 우리와 달리 북한에서는 임진왜란 때 장군 정도로 인식하고 있으며 을지문덕·강감찬 장군보다 인기가 떨어진다고 한다. 이 밖에도 북한은 논개 대신 계월향을, 유관순 대신 김금순을 영웅시하는 등 남한과 다른 역사 교육관을 가지고 있다.
☞ 해당 기사 TV동영상 뉴스 보기다음은 TV조선 보도 원문.
[앵커]
영화 '명량'으로 이순신 열풍이 대단한데, 김씨 일가 유일 독재 체제인 북한에선 이순신 장군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그냥 장군 쯤으로 본다고 합니다. 논개와 유관순이 누군지도 모른다는데, 그 이유를 김정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리에게 '성웅'으로 칭송받는 이순신이 북한에선 임진왜란 때 승리한 장군 정도로 인식됩니다.
남해에서 활약한 이순신 장군 대신 을지문덕과 강감찬 장군같이 고구려·고려 시대 북방 지역에서 활약했던 장군의 인기가 한때 높았습니다. 하지만 1967년 항일 무장투쟁 운동가 출신으로 독재에 반대했던 '갑산파'를 숙청한 후 김일성 우상화가 가속화하면서 역사 속 영웅들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김일성을 유일한 영웅으로 치켜세우면서 다른 영웅들은 평가절하된 겁니다.
임진왜란 때 왜군의 적장을 껴안고 투신한 논개와 유관순 항일 열사도 북한 주민에겐 생소한 이름입니다. 북한 주민들은 논개 대신, 평양의 계월향을 최고의 기생으로 꼽습니다.
계월향은 임진왜란 당시 연인인 김응서 장군과 함께 왜장을 죽인 후 김응서를 살리기 위해 자결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북한은 그녀가 배를 갈라 자결한 언덕을 '가루개'로 부르고, 그 일대를 월향동으로 정했습니다.
북한이 유관순 열사 대신 내세우는 김금순은 항일아동단 소속으로 온갖 고문에도 조직의 비밀을 지키다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금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름을 딴 학교가 생겼고, 교정엔 동상까지 세워졌습니다.
영화 '명량' 흥행으로 영웅에 대한 남북한 인식 차이가 새삼 부각되고 있습니다.
chosun.com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40810155205319
그래서....사실 확인을 위하여 간단히 구글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아래와 같은 문건들이 나오는군요.
ㅈㅅ닐보의 2006년도 기사로....아래와 같은 연합뉴스 기사가
그대로 실려 있더군요.
북한 "日격퇴 충무공 으뜸 명장"
“세계 해전사(海戰史)의 한 페이지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애국적 투쟁과 무훈을 우리 민족은 잊지 않고 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야욕이 강화되는 가운데 북한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훈을 거듭 부각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선중앙방송은 충무공 탄생 461돌(28일)을 앞둔 27일 ’임진조국전쟁(임진왜란) 승리에 크게 기여한 애국명장’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충무공의 지략과 용맹을 자세히 소개했다.
중앙방송은 특히 “이순신 장군은 바다로 기어든 왜적을 물리치는 수많은 해전에서 민족의 슬기와 용맹을 보여줬다”면서 그가 해전에서 승리로 임진왜란 전세를 역전시킨 것을 “세계 해전사에 대서특필할 기적”이라고 평했다.
또 충무공이 애국심, 지혜와 책략, 용기로 왜적을 물리쳤다며 “왜적을 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면 그놈들의 노예가 된다”고 전했다.
방송은 이어 “진짜 명장은 조선의 이순신 장군이다. 나는 그의 하사관에도 못 미치는 해병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한 일본 제독의 말을 인용했다.
북한은 이전 이순신에 대해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켜 잘 싸웠지만 양반 지주 계급이었고 무관이었으므로, 어디까지나 봉건 왕권에 충성하며 양반 지주 계급을 위해 싸웠다”(’조선전사’ 中)고 평가절하하기도 했지만 그가 민족의 성웅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최근에는 일본과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충무공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있다.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민족과 나라를 구출해 낸 명장을 들라고 하면 북방민족의 침략을 물리친 을지문덕과 연개소문, 강감찬을 꼽아야 할 것이고 바다 건너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끝내 조국을 수호한 이순신을 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북한은 18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침범기도에 공동 대응을 제의한 데 이어 27일에는 노동신문을 통해 일본의 독도수역 측량 계획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편 남한에서는 충무공 탄생 461돌을 앞두고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6.04.27 16:23 34'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4/2006042703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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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도 이순신 장군이 영웅일까?
통일 미래 길잡이/북한 전망대 2012/05/11 12:00
한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은 누구일까?
아마 많은 사람들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손에 꼽을 것이다. 이순신 장군은 한국 역사상 유일하게 성웅(聖雄: 성스러운 영웅)이라고 불리는 위인이며,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광장에 거대한 동상이 세워져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북한에서는 과연 이순신 장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기본적으로 조선시대를 봉건왕조체제라며 비판하고 부정하는 북한에서 과연 이순신 장군을 높게 평가할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만이 '위대한 장군'이라고 가르치는 북한에서 이순신 장군이 과연 영웅일 수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북한에서도 기본적으로 이순신 장군을 가리켜 임진왜란을 극복하고 조국을 누란의 위기에서 구해낸 불세출의 명장으로 가르치고 있다.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13일에는 큰 공을 세운 해군 군관들에게 수여하기 위해 북한의 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회에서 '이순신 훈장'을 제정하기도 하였다.
(사진: 북한의 이순신 훈장)
북한의 최고 지도자였던 김일성 주석 역시 1960년대 출판된 『임진조국전쟁 시기 우리 수군의 투쟁』에서 아래와 같은 교시를 내려 이순신 장군의 위대함을 칭송하고 있다.
《외국 략탈자들로부터 우리 조국을 용감하게 수호한 … 리순신 장군들과 같은 우리 선조들의 영예로운 업적과 용감성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이 신성한 투쟁에서 우리의 인민군 장병들과 전체 인민들을 영웅적 위훈에로 고무 격려할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바다를 개척하고 바다 우에서 용감히 싸운 사실들이 많습니다. 리순신 장군은 다른 나라에서 만들지 못한 거북선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기여든 왜적을 바다 우에서 물리쳤습니다. 오직 부패한 봉건 통치 하에서 풍월이나 읊고 술이나 마시면서 부화한 생활을 한 지배 계급들만이 바다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우리 인민은 과거로부터 항상 바다를 사랑하며 … 사람들의 건강도 더욱 증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주체사상에 따른 '이순신 격하 운동'
그러나 북한에서의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인식은 1967년 이후로 급변한다. 1967년 김일성 유일 영도체제를 뒷받침해주는 '주체사상'이 북한의 통치이념으로 채택됨으로써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제외하고는 다른 이를 감히 영웅으로 부각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순신 장군에 대해 매우 우호적이었던 김일성 역시 주체사상 확립시기를 거치면서 이순신 장군에 대한 폄하 발언을 내놓기 시작했다. 1967년 『김일성저작집(21)』에는 아래와 같은 김일성의 이순신 폄하 발언이 실려있다.
《지금 일꾼들은 마치도 리순신 장군을 우리 시대의 영웅보다 더 나은 위대한 인물로 묘사하려 하고 있다. 조국해방전쟁 때 희생된 사람들 가운데는 리순신보다 나은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우리 일꾼들은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도 리순신 장군만 자꾸 내세우고 있다.》
이듬해에 출판된 『김일성저작집(22)』에서도 이순신 장군에 대한 폄하 발언은 멈추지 않는다.
《리순신 장군을 비판적으로 보지 않고 그를 덮어 내세운다면 양반영웅이나 출세주의를 선전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리순신 같은 옛날 사람들보다도 오늘 우리 사회에서 산 모범으로 될 수 있는 영웅적 인물들을 내세워 공산주의 교양에 많이 이용하여야한다.》
그리고 주체사상이 널리 퍼지면서, 북한 역사학계에서도 '인민대중'이 주체가 되는 '주체사관'을 채택하면서 이순신 장군에 대한 기존의 인식이 급속도로 바뀌게 된다. 1977년 출판된 『조선통사(상)』에서는 이순신에 대한 기존의 인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인식을 엿볼 수 있다.
《... 그러나 이순신이 그때 나라를 지켜 잘 싸웠지만 그는 양반지주계급이였고 무관이였으므로 어디까지나 봉건왕권에 충성하여 양반지주계급을 위하여 싸웠다. 이순신이 그 때에 지키려고 한 나라는 진정한 인민의 국가가 아니라 봉건통치배들의 이익을 위한 나라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순신을 비롯한 당시 이름있는 명장들의 애국심은 계급적 및 시대적 제한성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즉, 주체사상이 확립되면서 더 이상 김일성 위에 또 다른 영웅을 부각시켜서는 안된다고 여겼던 북한에서는 초창기의 인식과는 정반대로 이순신의 계급적, 시대적 한계성을 부각하면서 그를 상당히 깎아내리고 있는 것이었다. 이후 북한 역사학계에서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임진왜란사 연구는 근 20여 년의 세월 동안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영웅 이순신의 귀환
그러나 북한에서도 다시 이순신 장군을 영웅으로 추앙하는 초창기의 인식이 부활하고 있는데, 이순신을 격하하며 인민의 꼭대기에 군림하고자 했던 장본인(김일성)이 사망하면서 북한 역사학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닥쳤기 때문이다.
1980년대 후반 중국이 개혁개방을 하고, 이어 사회주의 국가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소련이 붕괴되면서 북한에서도 새로운 살 길을 모색해야만 했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조선민족제일주의'였다. 김일성의 뒤를 이어 집권하게 된 김정일은 조선민족제일주의를 제창하며 조선 민족과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였고, 전민족적 단합을 촉구하기 위해 단군릉을 축조하는 등 역사학에 민족주의적인 사관을 도입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인식이 다시 바뀌기 시작하였다. 이전처럼 이순신 장군의 계급적, 시대적 한계에 대한 언급은 점점 축소되기 시작하였고, 이순신 장군의 영웅적인 일대기가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특히나 2005년 6월 17일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국내 KBS 방송사에서 2004~2005년 방영했던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즐겨본다는 말까지 했으며, 북한의 조선중앙TV는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에 대한 과학 영화, ‘우리 민족의 자랑 거북선’을 방영하기도 했다.
(사진: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사진: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우리 민족의 자랑, 거북선>)
이처럼 북한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정치적 필요에 따라 숭상되기도 하고, 격하되기도 하는 등 참으로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왔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김일성 주석 사망 이후 이순신 장군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비로소 이순신 장군을 '민족의 성웅'으로 여기는 인식이 지배적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진정코 북한이 이순신 장군을 민족의 성웅으로 생각한다면, 더 이상 지금과 같은 무모한 행태를 보여서는 안될 것이다. 계속되는 무모한 도발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한반도의 분단을 고착화시키는 것은 후손들에게 자유와 평화를 물려주고자 목숨을 바쳐 왜적과 싸운 이순신 장군과 이름 없는 선조들 앞에 부끄러운 행동임을 북한은 스스로 알아야 할 것이다.
남북통일의 주역, 이순신!
올해는 임진왜란이 발발한지 420년이 되는 해이다. 전쟁의 참화로 가득했던 그 당시로부터 420년이 지난 지금, 이순신 장군께서는 과연 하늘에서 남과 북으로 갈려진 한반도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실까? 여기에까지 생각이 이르면 못난 후손으로서 고개를 들기가 어렵다. 어쩌면 이순신 장군은 하늘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지도 모르겠다. 하루 빨리 우리 민족의 숙원인 한반도 통일을 이룩하여, 이순신 장군을 민족의 성웅으로 숭배하는 남과 북이 다시 하나로 뭉쳐 이순신 장군의 묘 앞에 함께 참배하며 장군의 한(恨)을 풀어드릴 그 날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본다.
(사진: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 - 한산도 제승당)
<출처 및 참고문헌>
◆ 연합뉴스 - '북한의 이순신 훈장'(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096053) 2005.9.11
◆ 연합뉴스 - '북한에서도 이순신 열풍'(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01&aid=0001897388) 2005.6.18
◆ 세계일보 - '김정일, 거침없는 말투 "다음엔 꼭 폭탄주하자'(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0103035) 2005.6.19
◆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공식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leesoonshin/)
◆ [논문] 북한의 역사 인식을 통해 본 이순신 인식과 평가, 권준석, 연세대학교, 2006
제5기 상생기자단
김경준 기자(수원대 사학과, heigun@naver.com)
하여튼, ㅈㅅ닐보는....과거 2006년도에 이미 연합뉴스를
ㅈㅅ닐보에 그대로 게시하고서도....위와 같이 거짓말 보도를 일삼고 있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ㅈㅅ닐보는 "소설일보", "조작일보"라고
부르곤 하지요.
암튼, 덕분에 북한에서 이순신 장군과 임진왜란에 대해
어떻게 부르고 평가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참고)
아래와 같은 팔팔삼님의
주옥같은 게시글이 이미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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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순신을 영웅으로..
북측이 먼저라는 말.
저 위 훈장은 뭐야?
.
..
연합뉴스는 종북신문인가?
마부진야라. 공자가 모 장군을 엄청 영웅으로 묘사한 귀절이다.
공격시는 항상 선두에 후퇴시는 항상 나중에 이를 칭찬하니 겸양으로 '단지 말이 빨리 안 뛰더이다'에서 나온 말.
가소롭구나 공자여, 우리 항일 선열들은 겸양 떨 필요도 없었다. 그게 당연한 것이었으니까.
그런 그들을 이끈 이는 누구였던가?.....
호부호형을 허하라!!!!!
수구꼴통들은 이순신장군을 그냥 장군으로
만들고 싶은 모양이구만...
북한은 임진왜란 이라 부르지 않고 <임진조국전쟁>이라 부르는군요.
일부 뉴라이트역사가들이 임진왜란이 아니고 조일전쟁이라고 우기던데..
북한에서 표현한 임진조국전쟁이 맞을듯 싶네요
어휴~~이나라 언론은 답이 없네...
조작질 하는데는 조선닐보을 못따라간다....
이순신 훈장까지 있네, 썩을 조작일보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