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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 10 天干 | 12 地支 | 상생 | 상 극 | 마 음 | 색깔 | 계절 | 하 루 | 방 향 | 신 체 | 五 腸 | 六腑 | 얼굴 | 五 味 | 성 질 | 변 화 | 직 업 | 인 생 | 지 역 |
木 | 甲乙 | 寅卯 | 목생화 | 목극토 | 인정, 자비 | 청 색 | 봄 | 아 침 | 동 | 신경계 | 간 장 | 담 장쓸 개 | 눈 | 신 맛 | 성 냄 | 탄생 | 교육, 의학 | 소년기 | 강원도 |
火 | 丙丁 | 巳午 | 화생토 | 화극금 | 예의, 공명 | 적 색 | 여 름 | 점 심 | 남 | 순환계 | 심 장 | 소장, 삼초 | 시력(혀) | 쓴 맛 | 기 쁨 | 성장 | 연예, 예술 | 청년기 | 경상도 |
土 | 戊己 | 辰戌 丑未 | 토생금 | 토극수 | 신용, 욕심 | 황 색 | 환절기 | 오 후 | 중 간 | 소화계 | 비 장 | 위 장 | 입 | 단 맛 | 생 각 | 발전 | 공직, 생산 | 중년기 | 충청도 |
金 | 庚辛 | 申酉 | 금생수 | 금극목 | 의리, 煞氣 | 백 색 | 가 을 | 저 녁 | 서 | 골격계 | 폐 장 | 대 장 | 코 | 매운 맛 | 근 심 | 결실 | 군경, 금융 | 장년기 | 전라도 |
水 | 壬癸 | 亥子 | 수생목 | 수극화 | 지혜, 불평 | 흑 색 | 겨 울 | 밤 | 북 | 혈액계 | 신 장 | 방 광 | 귀 | 짠 맛 | 놀 람 | 수렴 | 사업, 경제 | 노년기 | 함경도 |
오 행 | 세 계 | 자동차 | 기 후 | 명리격국 | 음령오행 | 선천수 | 후천수 | 음양구별 | 물질성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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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 | 극 동 | 가속기 | 풍(風) | 곡 직 격 | ㄱ ㅋ | 3 . 8 | 1 . 2 | 양중음 | 산소,유기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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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 | 적도부근 | 동력기 | 열(熱) | 염 상 격 | ㄴㄷㄹ ㅌ | 2 . 7 | 3 . 4 | 양중양 | 기체.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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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 | 중국, 인도 | 변속기 | 습(濕) | 가 색 격 | ㅁ ㅂ ㅍ | 5 . 10 | 5 . 6 | 음양중화 | 고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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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 유럽, 미국 | 정지기 | 조(燥) | 종 혁 격 | ㅅ ㅈ ㅊ | 4 . 9 | 7 . 8 | 음중양 | 탄소.무기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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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 | 러시아. 북유럽 | 윤활유 | 조(燥) | 윤 하 격 | ㅇ ㅎ | 1 . 6 | 9 . 10 | 음중음 | 액체.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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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양별 대조표
양(陽)-천(天).해(日).남자.화(火)외(外)상(上)명(明)청(淸)승(昇)산(散)강(强)서(署)조(燥)조(鳥)경(輕)수(手)
음(陰)-지(地)달(月). 여자.수(水)내(內)하(下)암(暗)탁(濁)강(降)합(合)유(柔)한(寒)습(濕)어(魚)중(重)족(足)
● 성명학에서의 數理 陰陽 구성
▶음(陰) - 2, 4, 6, 8, 10(偶水 .짝수)●
▶양(陽) - 1, 3, 5, 7, 9 (奇數 .홀수) ○
 ■ 이름을 짓기 위한 3가지 기본 이론
가. 성명학의 이론적 접근
1. 음양이론
태초의 우주는 無極에서 태극(太極)으로 발전하였는데 태극은 무한대의 진공 상태와 같음을 말한다. 다시 태극은 兩儀라 불리는 음(陰)과 양(陽)의 두 가지로 성분으로 분리되었다.
음과 양은 다시 분파되어 4상(四象)으로 분출되고 4상은 또 한번 분파되어 8괘(八卦)로 나뉜다. 8괘는 다시 64괘로 분파된다.동양역학에서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천지 만물이 창조되었으므로 모든 물체에는 음성(陰性)과 양성(陽性)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음양(陰陽)의 이치에 의해 길흉(吉凶)을 추론한다.
성명 글자의 2자. 3자. 4자. 또는 그 이상의 이름 숫자가 모두 짝수이거나 홀수이지 않아야 좋은 이름이다.
예를 들면, 金介同이란 이름을 분석하면
김씨 성은 8획,介는 4획, 同은 6획이 되어 전부 짝수로 추천하기 곤란한 이름이 된다.
2, 오행이론
성명학에서 응용되는 획수에 의한 오행, 발음(소리)에 의한 오행, 부수에 의한 오행, 자의(字儀)에 의한 오행으로 크게 4가지 정도로 구분된다. 그 4가지 성명학 오행이론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1) 수리오행(數理五行)
성명 글자의 획수에 따라 오행으로 분류하여 그 오행의 배합이 상생인지 상극인지를 알아보는 방법이다. 획수에 따르기 때문에 획수(劃數)오행이라고도 하며 혹은 삼원오행(三元五行), 십간오행(十干五行)이라고도 한다.
쉽게 말해 성명 글자의 획수를 오행으로 따져서 길흉(吉凶)을 살피는 방법으로 획수가 10을 넘을 경우엔 10 이하의 숫자만 취하여 그 배합을 보는 것이다. 수리오행은 후천수로 기본을 삼는데 ,
즉 획수가 1이나 2는 목(木), 3과 4는 화(火), 5와 6은 토(土), 7과 8은 금(金), 9와 10은 수(水)에 해당된다.
김개동은 8(금) 4(화)4(화)는 火 2개가 金1개를 아작을 내는 형국이 된다.
수리오행을 배합하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여기서는 자세한 설명은 않겠다.
① 성명자의 획수 그대로 오행을 배합하는 법.
② 사격(四格)식으로 수리(획수)오행을 배합하는 법.
③ 삼재(三才)식으로 수리(획수)오행을 배합하는 법.
2) 발음오행(發音五行)
발음오행이란 성명을 부를 때 소리되어지는 첫 음(初聲)을 오행의 속성으로 분류하는 것이다. 그런데 음(音), 즉 소리는 다섯가지로 분류되는 바, 궁, 상, 각, 치, 우(宮商角徵羽)를 가리킨다.
→궁(宮)은 보통 후음(喉音)이라고 하여 목구멍 안에서 울려나오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대개, 수(水)의 성질을 띠기 마련이므로 둥근 모습인 ㅇ, ㅎ 소리로 나타납니다.
→상(商)은 보통 설음(舌音)이라고 하여 혀끝의 바람소리를 이용하여 울려나오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대개 날카로운 금(金)의 성질을 띠게 마련이므로 날카로운 모습인 ㅅ, ㅈ, ㅊ 등의 소리로 나타납니다.
→각(角)은 보통 아음(牙音)이라고 하여 혀의 중간 부분 깊숙이 어금니 부분에서
울려나오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대개 부드러우면서도 나무껍질과 같이 단단한 목(木)의 성질을 띠게
마련이므로 ㄱ, ㅋ, ㄲ 등의 음으로 나타납니다.
→치(徵)는 보통 치음(齒音)이라고 하여 혀끝이 이와 부딪혀 내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대개 불(火)의 속성을 닮았다고 하여 ㄴ, ㄷ, ㅌ, ㄹ 등의 음으로 나타납니다.
→우(羽)는 보통 순음(脣音)이라고 하여 입술이 부딪혀서 내는 소리를 가리킵니다.
대개 토(土)의 속성을 닮았다고 하여 ㅁ, ㅂ, ㅍ, ㅃ 등의 음으로 나타납니다.
◈ 소리오행(음령오행.발음오행)은 [훈민정음 해례본]을 기초로 하여야 한다.
항간에는 여전히 영조 때 학자인 신경준의 [운해 훈민정음]을 토대로 작명을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조선 초기 연산군은 폭정과 선대왕들에 대한 원망으로 [훈민정음 해례본]을 모두 焚書하는 패악질을 하였다.
그래서 그 이후 조선사회에서는 훈민정음은 禁書가 되었던 것이다.
그로부터 200 여년의 시간이 지나 조선 영조 때 학자로 지리서인 산경표를 저술한 신경준이 처음으로
훈민정음에 대한 음운 연구서를 집필하였는데 몇가지 오류가 발견되었다.즉, 오행 중 土性과 水性을 뒤바꾼
것이다.
그런 상태로 왜정시대를 맞았고 성명학자들은 여전히 <운해 훈민정음>을 토대로 작명을 하고 창씨개명과
맞물려 일제 식민학계도 별다른 검토없이 관행을 고수하였다.간송 전형필 박사가 서울 인사동 거리에 매물로
나온 훈민정음 해례본(안동본)]을 거금을 주고 매입한 바 있고 최근에 안동 광흥사 명부전 부처님 복장물에
있던 훈민정음 해례본은 문화재 절도범에 의해 세상에 그 빛을 보게되었다. 우리민족의 찬란한 문화유산이며
유네스코 기록물로 등재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따르지 않는 작명가 분들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영어 알파벳의 오행과 획수. 및 로마자 개정시안
G.K.Q.C=木 N.D.L.R.T=火 O.I.A.E.Y.U.H.F=水
S.C.G.J.Z.CH=金 M.B.V.P.F=土
C.I .J .L.O.S.U.V.Z=1획. B.D.P.Q.T.W.X.Y=2획. A.E.G.H.K.M.N=3획.
(같은 알파벳이라도 발음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중복된 것도 있습니다)
3. 부수(部首)에 따른 오행
부수(部首)에 따른 오행을 쓰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 정도인데, 하나는 씨족(氏族) 들이 돌림자(항렬자)를 쓸 때이고 또 하나는 어느 개인의 사주(四住)를 참작하여 한 개인에게 부족한 오행을 보충하거나 사주를 분석하여 필요한 오행이 있는 경우에 그 오행에 해당하는 부수가 있는 글자를 쓰는 때이다. 만약 자신의 할아버지대에 썼던 돌림자가 목(木) 의 부수를 가진 자 였다면 아버지대의 돌림자는 목생화(木生火)로 상생되는 돌림자를 써야 하기 때문에 화(火) 의 부수를 가진자를 이름에 넣게 되는 것이다. 이런 흐름이라면 자신은 화생토 (火生土)의 상생 원리에 따라 토(土)의 부수를 가진 자를 이름에 쓰게 되는 것이다.
▶단순 상생상극
水生木,木生火,火生土,土生金,金生水,水生木,木生火 ............단순 상생.
水剋火,木剋土,火剋金,土剋水,金剋木,水剋火,木剋土.............단순 상극.
▶복합 상생상극
木生水,火生木,土生火,金生土,水生金,木生水,火生木.............복합 상생.
火剋水,土剋木,金剋火,水剋土,木剋金,火剋水,土剋木.............복합 상극.
▶상생
■ 水生木:나무나 식물류는 木에 속하는데 물이 없으면 말라서 죽어버립니다.
■ 木生水:나무나 식물류가 무성하면 자연히 수분이 생성됩니다.산소는 木에 속함.
■ 木生火:불이 제 역할을 하려면 나무를 태우므로써 불의 역할을 잘 합니다.
■ 火生木:火는 태양을 의미합니다.나무나 식물류는 햇볕을 필요로 합니다.
■ 火生土:토기나 도자기류는 높은 불기운이 있어야만 모양이 형성됩니다.
■ 土生火:火의 기운은 흙이 포용합니다,흙속의 불기운은 쉽게 식지를 안합니다.
■ 土生金:土,즉 山에 광맥이 있습니다.땅속이나 산에는 금맥이 있습니다.
■ 金生土:金은 삽이나 곡괭이로 비유해도 되는데,흙을 일구려면 삽이 필요합니다.
■ 金生水:본래 물의 원천은 金인데,좋은 암반[金]에서 맑은물이 나옵니다.
■ 水生金:쇠의 강도를 높이려면 물이 필요하며,또한 금을 녹이는 불을 제압합니다.
상생을 자연에 비유하다보니 완벽한 표현은 못됩니다만,상생의 원리는 세상사에도
적용됩니다.
▶상극
■ 水剋火:불은 물을 제일 무서워합니다.그러나 불은 물없이는 제 구실을 못합니다.
■ 火剋水:물이 두려워 하는 것도 불입니다.불이 태왕하면 물은 증발되어 없어집니다.
■ 木剋土:나무는 흙의 영양분으로 살아갑니다.인삼은 흙의 영양분을 많이 뺏아갑니다.
■ 土剋木:땅속의 새싹[木]은 너무 많은 흙으로 덮으면 싹을 못 틔우고 죽어버립니다.
■ 火剋金:금속이 제일 두려운 것은 불입니다.그러나 쇠는 불 없이는 형성이 안됩니다.
■ 金剋火:불은 약한데 많은 금을 녹이려 한다면 불은 꺼저 버리고 불의 구실을 못합니다.
■ 土剋水:물이 두려워 하는 것은 흙인데,적은물은 흙속으로 스며들어 보이지를 않습니다.
■ 水剋土:홍수는 논밭을 쓸어버립니다.무엇이던지 과다하면 홍수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 金剋木:나무는 톱[金]을 두려워합니다.아름드리 나무도 전기톱에게는 꼼작을 못합니다.
■ 木剋金:약한 쇠톱[金]으로 큰 나무를 자르지 못하며 오히려 톱날은 망가져 버립니다.
▶ 건강, 두뇌총명, 대업성취,현모양처, 무병장수, 재물풍부, 부귀영화. 만사형통격
金 金 水.金 金 土.金 水 金.金 水 木.金 水 水.金 土 金.金 土 火.金 土 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