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 란 무엇인가?
주석서에 의하면 『상윳따 니까야』는 4부 니까야 가운데 세 번째에 결집한 것이다. 대부분의 학자들이 동의하듯이 부처님 가르침을 결집한 첫 번째 기준은 가르침의 길이이다. 그래서 가장 길이가 긴 것 34개를 모아서 『디가 니까야』 (길게 설하신 니까야)로 이름을 붙였으며, 그 다음으로 긴 경들 152개를 모아서 『맛지마 니까야』 (중간 길이로 설하신 니까야)라고 명명하였다. 그리고 남은 경들을 어떤 기준을 통해서 다시 두 부류로 나누었다. 그 첫 번째 기준은 그 가르침의 주제이고 두 번째 기준은 그 가르침에 포함된 주제의 숫자이다. 첫 번째 기준으로 모은 것을 『상윳따 니까야』 (주제별로 묶은 니까야)라 하며 두 번째 기준으로 모은 것을 『앙굿따라 니까야』 (숫자별로 모은 니까야)라 한다.
『상윳따 니까야』에는 모두 56개의 주제별로 묶은 가르침 즉 상윳따(함께 모아진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전통적으로 이러한 56개의 상윳따는 다섯 권으로 편집되어 전승되어 온다.
제1권 - 게송을 포함하고 있는 경들을 주제별로 묶은 11개의 상윳따(S1~S11)
제2권 - 연기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10개의 상윳따(S12~S21)
제3권 - 오온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13개의 상윳따(S22~S34)
제4권 - 육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10개의 상윳따(S35~S44)
제5권 - 37보리분법과 사성제등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 12개의 상윳따(S45~S56)
첫댓글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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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ādhu! Sādhu! Sād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