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았던 어린시절 헐렁한 그의 옷보다 아름다운 모습을 읽었다.
그를 지지 한다.
그는 해 낼것이다.
혹여 부족하면 그의 진정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를 밀어줄 것이다.
이것이 민심이다.
첫댓글 헐렁한 옷 만큼이나 해맑게 웃는 모습도 넉넉해 보입니다.선생님께서 희망하시는 그 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세상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겠지요.
첫댓글 헐렁한 옷 만큼이나 해맑게 웃는 모습도 넉넉해 보입니다.
선생님께서 희망하시는 그 분?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세상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