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後滄名詩후창명시(略歷약력 및 1~3首수)
* 後滄先生 略歷
(후창선생 약력)
1. 敬呈艮齋先生 辛丑 下同
(경정간재선생 신축 하동)
2. 次金鍾賢 金若詩語意甚好 而推重過當 今人不自安
(차김종현 김약시어의심호 이추중과당 금인불자안)
3. 疊前韻(첩전운)
| * 修堂수당 金徹重김철중님의 祖父조부님은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1,884-1,954)이시고, 先考선고이신 분은 健菴건암 金炯觀김형관이시며, ≪健菴續集건암속집≫은 先考선고의 문집(文集)입니다. |
| 後滄先生 略歷(후창선생 약력) |
| 金澤述(김택술: 1,884∼1,954): 近世(근세)의 儒學者(유학자). 本貫(본관)은 扶安(부안). 字는 鍾賢(종현), 號(호)는 後滄(후창)이다. 아버지는 碧峰(벽봉) 洛進(낙진)이며, 어머니는 全州(전주) 崔氏(최씨)로 德村(덕촌) 希汀(희정)의 後(후) 錫洪(석홍)의 딸이다. 7歲에 閭塾(여숙)에서 修學(수학)을 시작하여 15歲에 四書五經(사서오경)을 通達(통달)하였으며 1900年 艮齋(간재) 田愚先生전우선생)이 扶安 邊山(부안 변산)의 月明菴(월명암)에서 講會(강회)를 열었을 때 16歲의 少年으로 참가하여 百餘名(백여명)의 선비들 중 우뚝하니 艮齋先生(간재선생)이 크게 경탄하여 특별히 물어본 후 귀로에 滄東(창동)을 枉訪(왕방)하여 격려하였다. 이해 10月에 天安(천안) 金谷(금곡)으로 先生(선생)을 찾아가 뵙고 執贄(집지: 제자가 스승을 처음으로 뵐 때 幣帛 폐백을 가지고 감)의 禮(예)를 거행하고 學問(학문)의 大道(대도)에 들었는데 이때 後滄(후창)이라는 號(호)와 함께 滄東處士(창동처사)라는 手筆大字(수필대자)를 함께 받았으며, 1904年에는 全州鄕校(전주향교) 明倫堂(명륜당)에서 艮齋先生(간재선생)을 모시고 큰 講會(강회)를 열었다. 1905年 22歲. 3月부터 淵齋(연재) 宋秉璿(송병선) 先生(선생)을 考巖書院(고암서원), 瀛洲精舍(영주정사), 道溪書院(도계서원) 등에서 屢次(누차) 모시고 講學(강학)을 하였으며, 10月에 乙巳勒約(을사늑약)의 소식을 듣고 食飮(식음)을 폐하고 痛憤(통분)하였다. 1906年 23歲. 이때 勉菴(면암) 崔益鉉(최익현)이 태인에 머무르며 倡義(창의)의 軍(군)을 모을 때 그의 忠義之義(충의지의)를 慰勞(위로) 激勵(격려)하는 艮齋先生(간재선생)의 편지를 가지고 찾아뵈었다. 1907年 24歲. 이때에 書紳錄(서신록), 書集傳(서집전), 詩集傳(시집전), 近思錄(근사록), 家禮疑目(가례의목) 등의 글을 지었다. 1909年 26歲. 父親(부친) 碧峰公(벽봉공)이 逝去(서거)하시매 滅性(멸성: 親喪친상을 당하여 지나친 슬픔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생명을 잃음)으로 哀痛(애통) 執禮(집례)함이 至極(지극)하시어 斯文(사문)이 칭송하였으며 安重根(안중근) 義士(의사)의 義擧(의거) 소식을 듣고는 讚揚(찬양)의 글을 지었으며 1910年 庚戌國恥(경술국치)에 이어 同門(동문) 朴炳夏(박병하)의 殉義(순의)의 소식을 듣고 痛哭(통곡)하였다. 1912年 29歲. 艮齋先生(간재선생)이 蹈海之義(도해지의)로 界火島(계화도)로 入島(입도)하시매 先生(선생)을 모시고 學問(학문)을 닦으며 先生(선생)의 私稿(사고) 編校(편교)에 힘쓰셨다. |
| 1915年 32歲. 日帝(일제)가 宥和政策(유화정책)의 일환으로 그들에게 排他的(배타적)이고 抗日的(항일적)인 名望(명망) 있는 선비 집을 골라 이른바 賞賜金(상사금)과 恩賜盃(은사배)를 줄 때 이를 받으라고 강요하니 이를 叱斥(질척: 꾸짖어 排斥배척함) 拒絕(거절)하였으며 또 큰 아들을 왜놈들 日語學校(일어학교)에 입학시킬 것을 요구하여 단호히 排斥(배척)하니 저들의 逼迫(핍박)이 날로 심하였다. 그해에 할머니와 어머니가 3일 간격으로 돌아가시매 묘소에 廬幕(여막)을 짓고 3年 侍墓(시묘)를 하니 圃老高行(포노고행: 밭 갈며 늙어가는 사람의 행실이 高尙고상함)이라 稱頌(칭송)하였다. 1918年 35歲. 蘆華同異攷(노화동이고)를 撰述(찬술)하니 艮齋先生(간재선생)이 문생들에게 이르기를 “이는 世敎(세교)를 위한 글이니 수습하여 後世(후세)에 전하게 하라”하며 稱讚(칭찬)하였다.(蘆華同異攷는 당시의 蘆沙學派노사학파와 華西學派화서학파 사이의 理氣說이기설 문제를 종합적으로 批判비판) 1922年 39歲. 3月에 全北(전북) 儒林(유림)을 대표하여 화양동 萬東廟(만동묘)에 참석하였으며, 7月 艮齋先生(간재선생)의 喪(상)을 당하여 執禮(집례)의 책임을 맡았으며 益山(익산) 玄洞(현동)으로 安葬(안장)할 때까지의 師表顚末(사표전말)을 적은 <山梁錄산양록>을 남겼다. 1925年 41歲. 同門(동문)인 石農(석농) 吳震泳(오진영)이 스승의 遺志(유지)를 無視(무시)하고 艮齋私稿(간재사고)를 朝鮮總督府(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서 發刊(발간)할 때 여러 同門(동문)의 先鋒(선봉)이 되어 그가 先生(선생)의 뜻을 저버리고 誣陷(무함)하는 罪(죄)를 적극 聲討(성토)하였다. 이 때문에 排日黨(배일당)으로 지목되어 全州檢事局(전주검사국)에 數次(수차) 呼出(호출)되었고 일차 被拉(피랍)되어 無數(무수)한 拷問(고문)을 당하였다. 光復(광복) 후 스승의 手定本(수정본) 文集(문집)을 發刊(발간)하였다. 1930年 47歲. 金剛山(금강산)을 遊覽(유람)하였으며, 1935年에는 智異山(지리산)을 遊覽(유람)하고 頭流日記(두류일기)를 남겼다. 1941年 58歲. 頤齋(이재) 黃胤錫(황윤석)의 頤齋集(이재집)과 理數新編(이수신편)을 校訂(교정)하고 1943年에는 觀朝鮮史(관조선사)와 讀綱目隨錄(독강목수록)을 지었다. 1944年 61歲. 부친 碧峰公(벽봉공)의 遺稿(유고)를 정리 編修(편수)하여 碧峰遺稿(벽봉유고)를 出刊(출간)하였으며, 1945年 8.15 光復(광복)을 맞아 <太極旗태극기> 등 나라를 찾은 기쁨을 노래한 詩(시) 8首(수)를 지었으며 告先師(고선사) 遺像文(유상문)을 지었다. |
| 1948年 65歲. 艮齋先生(간재선생) 年譜(년보)를 완성하였다. 1949年 66歲. 1922年 艮齋先生(간재선생) 逝去(서거) 후 艮齋先生文集(간재선생문집) 刊行問題(간행문제)로 인한 동문간의 辨誣大義(변무대의)의 주장을 一目瞭然(일목요연)하게 정리한 俟百錄(사백록)을 編纂(편찬)하였다. 1954年 2月 滄東(창동) 正寢(정침)에서 71세로 永眠(영면)하시었다. 1930年代 以後로 勒削令(늑삭령)과 創氏改名令(창씨개명령)을 적극 반대하니 日帝(일제)의 監視(감시)와 逼迫(핍박)은 더욱 甚(심)하였으며 日帝(일제)의 配給(배급)을 일체 물리치고 솔잎과 감자로 延命(연명)하였다. 항상 復讐雪辱(복수설욕)의 一念(일념)으로 倭敵(왜적)을 打倒(타도)할 일을 엿본다는 뜻으로 마을 뒤 산에 不忘室(불망실)을 짓고 일생동안 高節(고절)을 지키며 後生(후생)들의 敎育(교육)에 힘쓰니 道學(도학)과 文章(문장)이 艮齋(간재)의 嫡統(적통)을 이은 首弟子(수제자)로서 일세의 師表(사표)라 稱頌(칭송)되었다. 1964年 門人(문인)과 儒林(유림)들이 先生(선생)의 道德(도덕)을 崇慕(숭모)하여 그 出生地(출생지)인 井邑郡(정읍군) 梨坪面(이평면) 滄東里(창동리)에 滄東書院(창동서원)을 건립하여 享祀(향사)하여오고 있으며 이 書院(서원)은 1984年 全羅北道(전라북도) 有形文化財(유형문화재) 第78號로 指定(지정)되었다. 그 후 扶安(부안) 界火島(계화도) 繼陽祠(계양사)에도 1975年 士論(사론)으로 追配(추배)되었다. 著書(저서)로는 <後滄集후창집> 16冊(책) 31卷(권)과 <後滄續集후창속집> 4冊(책) 7卷(권)이 있다 참조 : <민족문화대백화사전> 제5권 한국학중앙연구원. 1999년 간행 |
=====
| 1. 敬呈艮齋先生 辛丑 下同 (경정간재선생 신축 하동) 삼가 艮齋간재 先生선생께 올리다. 1901年 以下이하 같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山勢碓來水氣淸 | 산세대래수기청 | 山勢산세가 雄壯웅장하며 물-氣運기운도 맑은 곳에 | |
| 泰華峯下隱先生 | 태화봉하은선생 | 泰華峯태화봉 아래 先生선생께서 蟄居칩거해 계시도다. | |
| 案頭書有千篇著 | 안두서유천편저 | 册床책상머리엔 千천 篇편의 著書저서가 있을 뿐 | |
| 郭外田無一日耕 | 곽외전무일일경 | 都城도성 밖에는 하루도 耕作경작한 밭도 없네. | |
| 楊柳春風吹面到 | 양유춘풍취면도 | 버드나무에 부는 봄바람은 얼굴에도 이르고 | |
| 梧桐齊月照心明 | 오동제월조심명 | 梧桐오동나무에 뜬 달은 가슴속까지 비추네. 1) | |
| 淺工罔敢窺涯除 | 천공망감규애제 | 얕은 工夫공부로 敢감히 先生선생 끝도 엿보지 못하면서 | |
| 猥忝文墻弟子名 | 외첨문장제자명 | 猥濫외람되이 門下문하의 弟子제자 名單명단에 이름 올립니다. | |
| 1) 버드나무에----비추네: 이는 송(宋)나라 소옹(邵雍)의 맑은 기상(氣像)을 노래한 詩(시) <首尾吟수미움>에 “梧桐오동나무에 뜬 달은 가슴속에 비추고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얼굴로 불어온다{梧桐月向懷中照楊柳風來面上吹오동월향회중조양류풍래면상취}”라고 한 것을 전용한 것이다. (擊壤集격양집 卷20) | |||
| 지음 :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
| 2. 次金鍾賢 金若詩語意甚好 而推重過當 今人不自安 (차김종현 김약시어의심호 이추중과당 금인불자안) | ||
| 金鍾賢김종현의 詩시에 次韻차운하다. 金鍾賢김종현의 詩語시어는 뜻이 매우 좋고 普通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나 推仰추앙하여 尊重존중할 만하여, 사람들을 스스로 不安불안하게 만든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寂寂蓬門掃如淸 | 적적봉문소여청 | 寂寂적적한 사립-門문을 깨끗하게 쓸었더니 |
| 腐儒誰號作先生 | 부유수호작선생 | 썩은 선비를 누가 先生선생이라 부르겠는가 |
| 四方舌戰慙難涉 | 사방설전참난섭 | 四方사방의 싸움 소리 暫時잠시도 발들이기 어려워 |
| 一段心田老輟耕 | 일단심전노철경 | 一段일단 마음 修養수양하려 늘그막에 耕作경작을 멈추네. |
| 道妙未從前哲得 | 도묘미종전철득 | 道도의 奧妙오묘함은 옛 賢人현인을 아직 따르지 못하고 |
| 經疑還就小年明 | 경의환취소년명 | 經典경전의 疑問의문은 少年소년의 밝은 時節시절로 다시 나가네 |
| 此何敢謂人模範 | 차하감위인모범 | 이 어찌 敢감히 本본받을 자라고 말할 수 있는가 |
| 農馬智專强立名 | 농마지전강입명 | 農馬농마처럼 억지로 名聲명성만 쌓으려 하고 있는데 1) |
| 1) 농마처럼----있는데 : 원문 ‘농마(農馬)’는 늙은 농부(農夫)와 늙은 말의 식견(識見)이란 뜻으로, 다른 것은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한 가지 일에만 온 정력(精力)을 기울여서 行하다 보면 그 방면(方面)에 나름대로 하나의 성과(成果)를 거두게 될 수도 있다는 뜻의 겸사(謙辭)이다. 한유(韓愈)의 <上讓陽于相公書상양양우상공서>참고 | ||
| 지음 :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
| 3. 疊前韻(첩전운) 金鍾賢김종현의 詩의 韻字운자를 다시 쓰다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誰居絶海俟時淸 | 수거절해사시청 | 누가 외딴곳에 살며 太平聖世태평성세 기다리나 |
| 我輩而今太瘦生 | 아배이금태수생 | 우리들은 只今지금 너무도 瘦瘠수척해졌는데 1) |
| 邦運疇能施藥石 | 방운주능시약석 | 나라의 運命운명에 누가 能능히 藥약과 침을 쓸 건가 |
| 儒流安敢不畬耕 | 유류안감불여경 | 유자들은 어찌 감히 새밭을 가꾸지 않는가 |
| 病窮天使三隅反 | 병궁천산삼우반 | 病병들고 窮궁한 것은 하늘이 三隅삼우를 들어알게 함이니 2) |
| 拙直吾知一點明 | 졸직오지일점명 | 壅拙옹졸과 率直솔직함은 한 點점의 밝음이란 것을 우린아네 3) |
| 報道金華文會土 | 보도금화문회토 | 말해줄 것이라고는 金華금화에 모인 선비들이 |
| 只求務實不求名 | 지구무실불구명 | 實情실정에 힘쓸 뿐 名譽명예는 求구하지 않는다는 것 |
| 1) 너무도 수척(瘦瘠)해졌는데 : 원문(原文) ‘태수생(太瘦生)’은 수척(瘦瘠)함을 일컫는 말이다. 이백(李白)의 <戱贈杜甫희증두보> 시에 “반과산 꼭대기에서 두보(杜甫)를 만났는데, 머리엔 대삿갓 쓰고 해는 마침 정오(正午)로다. 묻노니 작별(作別)한 뒤로 어찌 그리 수척(瘦瘠)해졌나, 모두가 전부터 괴로이 시(詩) 읊조린 탓이로세.”라고 한 데서 온 말이다. 2) 삼우(三隅)를---함이니 : ≪論語논어≫<述而술이>에 “네모로 된 것을 한 모서리만을 들어 말하여도 듣는 자(者)는 이를 미루어 세 모서리를 안다.”라고 하였다. 3) 한-----아네 : 이상은(李商隱)의 <無題무제>에 “몸에 채색(彩色) 봉황(鳳凰)의 한 쌍 날개는 없지만, 마음에는 신령(神靈)한 물소 뿔 한 점(點)의 밝음이 있어라. [身無彩鳳雙飛翼心有靈犀一點明]”하였다. 물소의 뿔 위에는 무늬가 있어 양(兩)-쪽 뿔이 서로 감응(感應)한다고 한다. 그래서 일점영서(一點靈犀)란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通)함을 뜻하다. | ||
| 지음 : 김택술(1884-1954) 후창집 권26 역자 :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2025.05.08.)
| [芝梅지매] |
| "일단 이것부터 바꿔보세요" 당뇨를 이긴 사람들의 식사법 l닥터조 조한경(7부) https://youtube.com/watch?v=d6Jn8VRmQeI&si=YuXCvLwo1iLF6msL |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미사일 날아갔지만‥"핵·전면전 가능성은 낮아" [모닝콜]
https://v.daum.net/v/20250508074610595
https://tv.kakao.com/v/454959241
몬트리올 공항은 활주로만 보지 않는다 [창+]
https://v.daum.net/v/20250508070037898
https://tv.kakao.com/v/454958752
"미중 관세협상 10일 시작"…트럼프는 '강경'
https://v.daum.net/v/20250508063905493
https://tv.kakao.com/v/454958466
[월드 이슈] 가자지구 인도적 ‘재앙’…이스라엘, ‘공세 확대’ 승인
https://v.daum.net/v/20250507153745539
https://tv.kakao.com/v/454943964
금값 폭등으로 일어난 비극…페루 금광서 보안요원 13명 피살
https://v.daum.net/v/20250507075042975
https://tv.kakao.com/v/454934408
美 "관세 낮추고 싶어?"...아프리카 빈민국에 꺼낸 압박 카드 [지금이뉴스]
https://v.daum.net/v/20250508095220672
https://tv.kakao.com/v/454961466
콘클라베 첫 투표서 ‘검은 연기’…오늘부터 하루 4차례 투표
https://v.daum.net/v/20250508094757406
https://tv.kakao.com/v/454961368
이재명 6월 18일 재판 가능할까…'형소법 개정안' 변수?
https://v.daum.net/v/20250507201807407
https://tv.kakao.com/v/454952810
윤석열 공통분모 두 후보, 단일화 과연 어떤 효과?
https://v.daum.net/v/20250507201020125
https://tv.kakao.com/v/454950037
집요했던 프랑스 측, 대한민국 정부는?…'리스크 관리' 도마에
https://v.daum.net/v/20250507201104154
https://tv.kakao.com/v/454950050
이진우 “합참 훈련 소집”, 조성현 단장도 속였다
유)이진우 “합참 훈련 소집” , 조성현 단장도 속였다 - 뉴스타파
https://www.youtube.com/watch?v=xv2HOQvEZlk&t=3s
[현장K] 늘어가는 도심 속 빈집…세금 들여 정비
https://v.daum.net/v/20250508083419703
[밀착카메라] 특정 문중 땅에 혈세 15억 들여 파크골프장을? '수상한 행정'
https://v.daum.net/v/20250507205403243
https://tv.kakao.com/v/454951142
[찾아가는K] “인권이 경제다”…농수산물 수출 괜찮나?
https://v.daum.net/v/20250507202453611
https://tv.kakao.com/v/454950387

첫댓글
미사일 날아갔지만‥"핵·전면전 가능성은 낮아" [모닝콜]
https://v.daum.net/v/20250508074610595
https://tv.kakao.com/v/454959241
몬트리올 공항은 활주로만 보지 않는다 [창+]
https://v.daum.net/v/20250508070037898
https://tv.kakao.com/v/454958752
"미중 관세협상 10일 시작"…트럼프는 '강경'
https://v.daum.net/v/20250508063905493
https://tv.kakao.com/v/454958466
@이상숙
@이상숙
@이상숙
@이상숙
@이상숙
[월드 이슈] 가자지구 인도적 ‘재앙’…이스라엘, ‘공세 확대’ 승인
https://v.daum.net/v/20250507153745539
https://tv.kakao.com/v/454943964
금값 폭등으로 일어난 비극…페루 금광서 보안요원 13명 피살
https://v.daum.net/v/20250507075042975
https://tv.kakao.com/v/454934408
美 "관세 낮추고 싶어?"...아프리카 빈민국에 꺼낸 압박 카드 [지금이뉴스]
https://v.daum.net/v/20250508095220672
https://tv.kakao.com/v/454961466
콘클라베 첫 투표서 ‘검은 연기’…오늘부터 하루 4차례 투표
https://v.daum.net/v/20250508094757406
https://tv.kakao.com/v/454961368
이재명 6월 18일 재판 가능할까…'형소법 개정안' 변수?
https://v.daum.net/v/20250507201807407
https://tv.kakao.com/v/454952810
윤석열 공통분모 두 후보, 단일화 과연 어떤 효과?
https://v.daum.net/v/20250507201020125
https://tv.kakao.com/v/454950037
집요했던 프랑스 측, 대한민국 정부는?…'리스크 관리' 도마에
https://v.daum.net/v/20250507201104154
https://tv.kakao.com/v/454950050
이진우 “합참 훈련 소집”, 조성현 단장도 속였다
유)이진우 “합참 훈련 소집” , 조성현 단장도 속였다 - 뉴스타파
https://www.youtube.com/watch?v=xv2HOQvEZlk&t=3s
PLAY
[현장K] 늘어가는 도심 속 빈집…세금 들여 정비
https://v.daum.net/v/20250508083419703
[밀착카메라] 특정 문중 땅에 혈세 15억 들여 파크골프장을? '수상한 행정'
https://v.daum.net/v/20250507205403243
https://tv.kakao.com/v/454951142
[찾아가는K] “인권이 경제다”…농수산물 수출 괜찮나?
https://v.daum.net/v/20250507202453611
https://tv.kakao.com/v/454950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