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원전(핵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들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보면,
1. 상상 가능한 사고는 반드시 발생한다,
2. 사고 시에는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는다,
3.사고는 예상치 못한 때 예상치 못한 원인으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는다.
원전은 비밀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외부에서는 그 위험을 감지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현장 관계자가 위험을 감지하고 의견을 제시해도 은폐되곤 합니다.
선진국처럼 교차감시체제를 구축해야 하며,
민간제보기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장의 제보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PRCDN)에서는 2021년 5월부터 웹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PRCDN>은 매달 원전 안전과 관련된 현안 및 제보를 매달
한 개씩 선정해 분석하고 정리합니다.
53호에서는 먼저 최근 3년간의 지구촌에서 발생한 전쟁, 자연재해, 기술적 결함으로 인한 원전 사고들을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원전위험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소개합니다.
아래 목차를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Ⅰ. 최근의 지구촌 원전 위험 사건사고
Ⅱ. "공학적으로 절대 불가능"
전영환 교수(홍익대) 인터뷰
출처 ; 노컷뉴스 2026-01-17 송승민 기자
Ⅲ. 정책실장은 왜 재생에너지 전환의 근간 흔드는가
이정윤
출처 ; 민들레 2016-01-18
Ⅳ. 원전 건설, 주권자 국민이 결정하게 하라
이원영
출처 ; 민들레 2026-01-18
Ⅴ. 원전, 순환 정지 뒤 안전 점검 나서야
이원영
출처 ; 민들레 2026-01-08
Ⅵ. AI 전력 수요 많아 원전 건설해야 한다고?
이정윤
출처 ; 민들레 2026-01-26
Ⅶ. 1월7일 경주 원전에서 화재 발생한 사건
주미
출처; 원전공익위험정보센터 2026-01-26
운영위원
김용춘, 류두현, 성원기, 이규봉, 이원영, 주미, 한규석, 한윤주
정책위원
김혜경, 이병환, 이정윤
편집
안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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