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제적인 E-mail
★ ★ ★ ★ ★ ★ ★ ★ ★ ★ ★
본 메시지는 한국어와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번역 도구를 통해 검토해 주신다면
깊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는 언어번역은 아래의 번역 프로그램들로 가능합니다.
이 일은 분야에 상관없이 인류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 존경하는 전 세계의 지성과 양심, 그리고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믿는 모든 동반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담아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와 공동의 안녕을 위한 학문적 연대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국경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류 보편의 행복을 향한 숭고한 여정에 귀하를 초대하는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그러면서 우리 시대가 직면한 책임과 보편적 행복에 관한 소중한 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
우리는 G.Y.B
【 Guardian · Yield · Balance 】
“우리는 생명을 수호하고 · 성과를 인류에게 환원하며 · 힘과 책임의 균형을 지킨다”
우리의 제언은 학문과 이념의 경계를 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인 행복을 향한 여정이자 우리 모두의 존엄한 삶을 수호하기 위한 시대적 소명입니다. 우리는 오늘, 개별적 존재를 넘어 인류라는 하나의 공동체로서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거룩한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귀하의 학술적 통찰은 인류 생명의 존엄을 수호하는 궁극의 안전장치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기술적 데이터를 넘어, 그 너머에 존재하는 '윤리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 세계 지성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엮고 있습니다. 알프레드 노벨이 우리에게 남긴 '과학의 책임'이라는 엄중한 유산에 대하여, 이제 우리는 11월 11일의 약속으로 응답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G.Y.B는 노벨이 후대에 남긴 미완의 숙제를 기술적 완성으로 승화시키기를 희망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위대한 도약과 애통한 희생이 교차하는 역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단계를 넘어, 첨단 기술과 도덕적 양심의 결합을 통해 인류의 생명을 실질적으로 수호해야 하는 역사적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에 G.Y.B – 11.11 R&R DAY라는 상징적 이정표를 중심으로, 인류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적 실천을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숭고한 정신의 계승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G.Y.B의 정신은 단순히 과거를 기리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류 공동의 책임감(Responsibility)과 평화로운 안식(Rest)을 향한 약속이며,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는 인류애의 발현입니다.
둘째, 우리는 기술의 선한 책무를 통해 생명의 존엄을 수호하고자 합니다.
지식과 기술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수단이 아니라, 가장 소외되고 연약한 곳을 보듬는 자애로운 방패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11.11 R&R DAY를 기점으로, 그간 축적해 온 고도의 기술력을 결집하여 질병과 빈곤, 그리고 환경적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실천적 프로젝트의 장대한 여정을 시작할 것입니다.
셋째, 우리는 지성의 연대와 숭고한 동행을 소망합니다.
전 세계 20만 지성인 여러분의 깊은 통찰과 헌신적인 참여는, 이 원대한 비전을 현실로 구현하는 궁극의 동력이 될 것입니다. 귀하께서 일궈오신 학문적 성취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인류의 생명을 수호하는 '실천적 지혜'로 찬란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청합니다.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겸허한 발걸음이, 훗날 미래 세대에게는 생명을 품어 안는 거대한 강물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인류의 고귀한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G.Y.B의 담대한 대장정에 귀하의 품격 있는 동참을 경건히 기다리겠습니다.
18년의 인고가 빚어낸 증언
그리고 인류를 향한 숭고한 호소
오늘 제가 이 서신을 올리는 목적은, 결코 지구촌 곳곳의 비극적인 전쟁이나 국가 간의 갈등에 편승하여 일시적인 주목을 구걸함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G.Y.B – 11.11 R&R DAY의 탄생을 세상에 고하고자 하는 이유는, 인류의 생명을 실질적으로 수호할 수 있는 '기술적 체계'와 '철학적 기틀'을 마침내 완비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서신을 세상에 띄우기 위해, 저는 지난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인류를 향한 숭고한 소명을 묵묵히, 그리고 단단하게 가슴속에 품어왔습니다.
지난 18년의 세월을 오로지 인류를 향한 헌신과 연구에 온전히 봉헌해 왔습니다. 그 길고도 고독했던 대장정 동안, 우리는 기술적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치열한 연구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수많은 시행착오를 묵묵히 견디며 준비해 왔습니다.
이 서신을 읽어 내려가시는 시간은 불과 찰나에 지나지 않겠으나, 그 문장 하나하나에는 설립자의 열정과 눈물, 그리고 청춘을 바쳐 인류의 미래를 바꾸겠다는 일념으로 버텨온 157,680시간의 장엄한 무게가 깃들어 있습니다.
본인은 확고한 신념으로 단언합니다. 귀하께서 이 서신을 살피시는 그 찰나의 시간과 우리가 준비해 온 인고의 세월은 결코 동일한 선상에서 비교될 수 없는 숭고한 가치를 지닙니다.
우리는 단순한 수사를 넘어, 인류의 생명을 실질적으로 수호할 수 있는 실체적인 기술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18년간 치밀하밀하게 준비해 온 이 동력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는 인류를 위한 다음과 같은 전략적 과업들을 실행에 옮기고자 합니다.
Ⅰ. 준비된 기술의 전 세계적 전파
지난 18년간 연마해 온 독보적인 기술적 성과를 동력 삼아,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근원적 난제들에 정면으로 응전하겠습니다.
Ⅱ. G.Y.B – 11.11 R&R DAY의 제도적 정립
희생을 향한 안식(Rest)과 생명을 향한 책임(Responsibility)을 기리는 이 날을 통해, 첨단 기술과 인류애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문명의 기점을 세우겠습니다.
Ⅲ. 지성적 연대의 확장과 실천
오늘 이 서신을 마주한 20만 지성인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인류를 위한 가장 고결한 도구로 쓰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해 나갈 것입니다.
Ⅳ. 귀하의 양심에 올리는 간곡한 호소
이 서신은 결코 가벼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억척스럽고 처절하게 준비해 온 과업이기에, 부디 이 문장들 속에 갈무리된 18년의 무게를 깊이 헤아려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글을 마칠 때까지 귀하의 고귀한 시선과 마음을 거두지 마시고, G.Y.B가 제안하는 인류의 새로운 내일에 깊은 성찰을 더해 주십시오. 우리의 기나긴 고뇌의 시간이 귀하의 짧은 읽음을 통해 비로소 거대한 변화의 서막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저희는 G.Y.B 11월 11일을 국제 추모의 날로 지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11월 11일 ‘UN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이 간직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계승하며, 그 숭고한 가치를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산업적·기술적 재난의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기억은 단순한 회상을 넘어 동시대적 책임으로 승화되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인류 공동의 안전과 존엄한 미래를 향한 ‘기억과 책임의 날’을 전 세계 시민의 이름으로 제안합니다.
| 우리는 물 한 방울입니다 문화가 답이다 희생자 기억과 책임의 국제 기념일 제정 제안 |
위에 버튼을 누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
1. 약칭
G.Y.B – 11.11 R&R Day
2. 공식 이름
G.Y.B – 11.11 Remembrance & Responsibility Day
글로벌 선언문
G.Y.B - 11.11 R&R DAY
[Remembrance & Responsibility]
11월 11일, 전 세계 사람들은 G.Y.B 추모 및 책임의 날을 기념하도록 초대받습니다.
이 날은 여러 사고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분들,
그리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날입니다.
우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생명, 안전, 그리고 평화를 지켜야 할 공동의 책임을 재확인합니다.
추모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기억하고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되새깁니다.
책임을 통해 우리는 더욱 안전하고 인간적인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합니다.
G.Y.B 추모 및 책임의 날은 전 세계의 개인, 기관, 학자,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 함께 기억합시다 ] [ 함께 책임을 다합시다 ] [ 함께 미래를 지켜갑시다 ]
G.Y.B 이니셔티브를 통해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11월 11일을 “G.Y.B – 11.11 추모 및 책임의 날(R&R Day)”로 지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 날을 전 세계적인 추모 및 책임의 날로 확립하여,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생명, 안전,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공동의 책임을 다하도록 독려하는 것입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대한민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제 사회에 소개되어 11월 11일 [G.Y.B 11.11 추모 및 책임]의 날이 전 세계인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비전을 공유하고 전 세계가 이 의미 있는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러 국가의 학자, 박사, 관련 전문가 여러분들. 그리고 관계자와 모든 사람들께 이메일을 발송합니다.
[G.Y.B - 11.11 R&R DAY] 목적
1. 희생자를 기억하는 날
인류의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재난, 전쟁, 산업재해 등으로 목숨을 잃은 모든 희생자를 기억하고 추모한다.
2. 인류의 책임을 다시 선언하는 날
희생은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바꾸기 위한 책임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3. 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약속의 날
과거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기술 제도 윤리를 통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는 세계적 약속을 만든다.
[G.Y.B - 11.11 R&R DAY]의 핵심 3가지 가치
- 희생을 잊지 않는다.
- 인류의 책임을 선언한다.
- 생명을 보호하는 사회를 만든다.
[G.Y.B - 11.11 R&R DAY] 우리의 공식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 과거를 생각하고 희생을 기억하라.
- 그 희생을 위해 책임을 다하라.
- 미래는 오늘날의 책임을 기억할 것이다.
-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자.
G.Y.B 이니셔티브 설립자의 메시지
이 메시지가 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귀하께서 하시는 일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세계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연락드렸습니다.
저는 18년 이상 산업 폭발물 안전 분야에 종사하면서 수많은 산업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를 목격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기술 개발 연구에 매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구를 통해 저는 기술 개발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며 미래 세대의 안전을 보장해야 할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기억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인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는 강한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인지 세계인과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께서도 공감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작은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제안합니다.
| G.Y.B – 11.11 R&R DAY (Day of Remembrance and Responsibility) (추모 및 책임의 날) |
존경하는 전 세계의 학자와 연구자, 지식의 최전선을 지키시는 석학 여러분, 그리고 인류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이 글을 마주하신 지구촌의 모든 동반자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학술적 제언을 올립니다.
11월 11일은 국제 사회에 오랫동안 깊은 역사적 의미를 지닌 날입니다.
이 날은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기리는 날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전사자들을 기리고 전쟁의 참혹함을 되새기기 위해 묵념과 추모 행사를 거행합니다.
저희 G.Y.B – 11.11 추모 및 책임의 날은 이러한 전통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이 계획은 기존의 추모 행사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추모가 책임감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더 폭넓은 시민적, 윤리적 성찰을 제안합니다.
현대사를 통틀어 인류는 전쟁의 비극뿐 아니라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파괴적인 산업 재해, 기술 재난, 대규모 안전 결함으로 인한 참사를 겪어왔습니다. 그러한 비극 중 하나가 1977년 11월 11일 한국 이리역의 다이너마이트 폭발 사고입니다. 이 사고로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은 산업용 폭발물의 안전 시스템이 미흡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인명 피해라는 참사로 이어질 수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었습니다.
수년간 연구자, 엔지니어, 그리고 현장 실무자들은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교훈을 바탕으로 G.Y.B – 11.11 R&R Day는 11월 11일을 인류가 생명을 보호해야 할 공동의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국제적 기념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추모 –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과 예방 가능한 비극으로 목숨을 잃은 분들을 기리는 것입니다.
책임감 – 과학적 진실성, 안전 문화, 그리고 지식과 기술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헌신.
이러한 책임감은 특히 교수님들과 연구자, 그리고 학내 구성원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대학, 연구자, 그리고 엔지니어들은 인류의 생명을 보호하는 시스템, 기술, 그리고 정책을 형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지식과 혁신이 인류에 책임감 있게 기여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있어 학계의 목소리는 필수적입니다.
저희는 매년 다음과 같은 상징적인 추모 시간을 제안합니다.
11월 11일 G.Y.B - 11.11 R&R DAY
11월 11일 AM 11:00 - 희생자에 대한 기억과 묵념하는 시간
11월 11일 AM 11:11 - 생명과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생각하는 시간
저는 “G.Y.B – 11.11 R&R Day: 추모와 책임의 날”이라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정중히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기억을 인류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방울의 물입니다.
그 한 방울이 없으면, 인류의 사랑이라는 바다는 작아집니다.
한 영혼이 봉헌한 단 한 방울의 헌신이 모여 비로소 인류애라는 광활한 바다를 이룹니다. 귀하라는 그 가늠할 수 없는 귀한 한 방울이 없다면, 우리 시대가 마땅히 이루어야 할 책임과 행복의 바다는 그만큼 축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G.Y.B 우리의 활동과 향후 과제를 소개하겠습니다.
| 우리는 물 한 방울입니다 문화가 답이다 희생자 기억과 책임의 국제 기념일 제정 제안 |
전 세계 수많은 석학과 연구자 중에서도, 특히 기억과 책임, 그리고 인간 존엄의 가치에 깊이 공명하고 계신 귀하의 통찰을 믿기에 심사숙고 끝에 이 서신을 올립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발걸음이 겉으로는 작고 미미한 시도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단 한 방울의 물이 모여 끝없는 바다를 이루듯, 개별적인 기억과 실천의 축적이야말로 인류 공동의 미래를 형성하는 가장 견고한 토대임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흔들림 없는 신념과 희망을 바탕으로, 학문 공동체의 일원이신 귀하께 용기를 내어 이 숭고한 제언을 드립니다.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 우리는 경건한 추모의 시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시간을 대한민국이라는 경계를 넘어, 인류를 위해 희생된 모든 이를 기리고 책임을 다하는 국제적 기념일인 「G.Y.B - 11.11 R&R DAY」로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히 설득이나 주장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기억과 책임, 그리고 인류애라는 본질적 철학을 학문 공동체의 지성들과 함께 성찰하고자 하는 겸허한 제안입니다.
대한민국에서 11월 11일은 대중적으로 소박한 선물을 주고받으며 유대와 사랑을 확인하는 '빼빼로 데이'라는 문화적 기념일로 친숙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이 날짜는 그 일상의 따스함을 넘어, 다음과 같이 인류사적으로 더욱 깊고 엄중한 역사적·윤리적 함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11월 11일 11시 11분은 자유 수호의 부름에 응답했던 젊은 넋들, 특히 돌아오지 못한 UN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최후의 점호(Final Roll-call)’ 시간입니다. 우리는 한 분 한 분의 성함을 정중히 호명하며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경건한 추모의 시간을 갖습니다.
둘째, 11월 11일은 대한민국 이리역 다이너마이트 폭발 참사의 뼈아픈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이 비극은 산업용 폭발물 관리의 부재가 인류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지난 30여 년간 이 참사를 깊이 연구하며, 동일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산업용 폭발물의 안전 관리와 윤리적 운용을 핵심으로 하는 시스템 개발에 전력을 다해왔습니다. 인류의 평화와 생명을 수호하고자 준비해 온 우리의 이 열정적인 과업을, 이제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의 숭고한 정신과 함께 나눌 것을 제안합니다. 이 연구의 궁극적 지향점은 기술의 완성을 넘어, 오직 생명의 보호와 평화의 유지에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철학은 알프레드 노벨이 추구했던 '과학의 사회적 책임' 및 '인류 평화'라는 이상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고결한 정신을 국제사회, 그리고 전 세계인과 함께 더 넓게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 G.Y.B 우리의 11월 11일 | |
| [ UN참전용사 추모식 ] [ 빼빼로 Day ] [ Roll-call의 정신 ] [ 영혼의 미술관 플랫폼 ] [ 대한민국 다이너마이트 폭발 이리역 참사사건 추모식 ] | |
이 모든 일들을 하나로 국제적인 「희생자를 위해 기억하고 책임을 갖는 날」 기념일로 노벨의 철학을 담으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학계, 연구자, 대학 관계자, 그리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관심을 표해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구해 온 내용과 시스템을 1차, 2차, 3차 단계별로 나누어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학문적·윤리적 논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하고자 하는 교수님들과 연구자들. 그리고 일반인들 모두 한분 한분 동참으로 만들어지는 그 힘은 인류평화와 생명보호를 위한 일에 쓰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본 제안의 확산과 기억의 시각적·문화적 전달을 위해 노벨의 고향인 스웨덴 스톡홀름에서의 기념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온 인류가 함께 기념하는 인류의 사랑 나눔과 소통의 기념일을 포함하면서 애도·존엄 중심으로 하는 그날을 기억하고 안전을 다짐하는 날로 인지하고자 하여 희생이 만든 그날을 [희생자를 위해 기억하고 책임을 갖는 날]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해당 전시는 한국의 예술가 이정숙 아티스트의 자수 작품을 중심으로, 한 땀 한 땀의 노동과 기억을 통해 UN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산업 재난으로 희생된 생명들을 추모하는 전시입니다.
전시 및 아티스트에 대한 상세 자료는 첨부파일(영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활동에 대한 상징적 참여의 의미로 미화 5$의 기부를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의 소액기부는 작아 보일 수 있으나, 다수의 공감과 참여가 모일 때 의미 있는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에 **「영혼의 미술관 플랫폼」**을 설립하여 추모·대화·교육·기억을 위한 지속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 제안에 대한 공감이나 격려의 메시지만으로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Ⅰ. 대한민국 11월 11일 빼빼로 day 】
소박한 선물을 통해 소통과 유대, 그리고 사랑을 상징하는 날
1모양의 빼빼로 과자
저희는 “G.Y.B – 11.11 추모와 책임의 날”이라는 취지와 함께 한국에는 11월 11일을 '나눔의 날'로 기념하는 아름다운 관습을 소개합니다.
11월 11일은 한국에서 빼빼로데이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1월 11일은 길쭉한 과자의 모양을 닮은 '숫자 1'이 네 번 겹치는 날로, 소중한 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하며 마음을 나누는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이 날 사람들은 빼빼로를 작은 선물로 주고받으며 가족, 친구,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과 감사를 나눕니다. 빼빼로데이는 시간이 흐르면서 소통, 연결, 그리고 인간관계의 강화를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1일, 한국의 거리는 서로를 향한 달콤한 격려로 가득 찹니다.
한국의 젊은 세대가 즐기는 이 소박한 나눔의 전통은, 사실 **'작은 정성이 모여 거대한 유대감을 만든다'**는 인류애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나눔과 연결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작은 선물이 진심 어린 마음과 좋은 뜻을 전할 수 있듯이, 빼빼로데이는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고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책임을 나누는 의미 있는 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빼빼로 데이 전통을 소개함으로써, 우리는 이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친절과 선의의 문화가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기억과 책임감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다정한 문화적 토양 위에 '인류 생명보호'라는 엄숙한 책임을 심으려 합니다. 달콤한 선물을 주고받듯, 이제는 서로의 안전과 평화를 약속하는 지성인의 연대를 주고받을 때입니다. 일상의 작은 기쁨을 세계인과 나누는 마음으로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숭고한 실천으로 이어지는 기적을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는 이 **네 개의 '1'**을 **'나(1), 너(1), 우리(1), 그리고 내일(1)'**을 잇는 단단한 기둥이자, 기억과 책임을 연결하는 **'영혼의 다리'**로 재해석하고자 합니다.
빼빼로 데이가 가진 '연결과 소통'의 아이콘은 G.Y.B가 지향하는 국경 없는 네트워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한국의 이 작은 문화적 전통을 가교 삼아, 전 세계 지성인들이 **'기억의 의무'**를 공유하고 **'안전한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벌 시민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 Ⅱ. 영혼의 미술관 플랫폼 】
추모·대화·교육·기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장소
영혼의 미술관 [영혼의 다리]
1. 국경을 초월한 지성의 안식처
소울 뮤지엄은 인종, 국적, 배경의 벽을 허물고 전 세계 시민이 하나로 모이는 **'글로벌 지성적 휴양지'**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인류 공통의 과제를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국경 없는 우정을 쌓는 문화적 허브로 설계되었습니다. 우리는 소울 뮤지엄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을 증진하는 **'대화의 광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2. 기억과 책임을 잇는 플랫폼
우리의 비전은 소울 뮤지엄을 전 세계로 확장하여 인류를 하나로 연결하는 **'영혼의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각 거점의 소울 뮤지엄은 학자, 예술가, 시민들이 모여 **[G.Y.B – 11.11 R&R Day]**의 사명을 공유하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열리는 발표와 토론은 추모(Remembrance)가 어떻게 공동의 책임(Responsibility)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3.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
소울 뮤지엄은 고정된 건축물을 넘어선 글로벌 문화 운동입니다. 우리의 장기적인 목표는 가치와 열망을 공유하는 개인과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소울 뮤지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각국에 설립될 이 공간들은 기억과 책임이라는 공통된 정신으로 연결되어,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지탱하는 전 지구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4. 인사동에서 오대양 육대주로
오늘 공개하는 컨셉 샘플은 대한민국 서울에 세워질 첫 번째 소울 뮤지엄의 청사진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에서 시작된 이 작은 불꽃은, 이제 전 세계 파트너들과 함께 오대양 육대주로 뻗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숭고한 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갈 전 세계의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각자의 국가와 지역에서 '영혼의 미술관'을 설립하고 운영하며, 지성적 대화와 기억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여정에 혜안을 빌려주십시오.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발하는 이 **[영혼의 다리]**가 귀하의 도시, 귀하의 대학과 연결될 때, 인류는 비로소 비극을 넘어선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영혼의 미술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닙니다. 세대와 국경을 잇는 '기억의 다리'이며, 귀하의 성함은 그 다리를 지탱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영혼의 미술관'은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세대와 국경을 관통하는 '기억의 다리'가 될 것입니다. 귀하의 존함은 이 숭고한 다리를 떠받치는 영원한 초석이 되어, 인류의 사랑과 책임을 증명하는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통문화거리 인사동에서 출발하여 오대양 육대주에 플랫폼
[영혼의 미술관] Network를 완성할 것입니다.
【 Ⅲ. Roll-call day 】
Roll-call
[이름을 부르는 순간, 별이 되는 영웅들]
가장 위대한 사랑은 친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는 것이며, 가장 고귀한 의무는 그 이름을 잊지 않고 부르는 것입니다.
1. 부름에 응답한 청춘, 그 마지막 점호
존경하는 전 세계 학술 및 연구 공동체 구성원 여러분께.
구성원 여러분의 건승과 학문적 정진을 기원합니다.
저는 역사적 기억과 미래에 대한 우리의 공동 책임을 잇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러분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70여 년 전, 전 세계의 젊은이들은 낯선 땅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부름에 응답했습니다. 그들 중 많은 UN 참전용사들은 여전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차가운 대지에 잠들어 있습니다.
그분들을 기리며, G.Y.B 이니셔티브는 **'마지막 점호(Final Roll-call)'**를 거행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의례가 아니라, **'존엄의 회복'**을 향한 깊은 실천입니다. 이름을 하나하나 정성껏 호명함으로써 우리는 잊혀가는 희생을 현재로 불러내고, 역사의 그림자 속에 그 어떤 영혼도 남겨두지 않으려 합니다.
학자, 연구자,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우리는 진정한 진보가 인간의 존엄성과 윤리적 기억 위에 세워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숭고한 사명에 여러분의 동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기억과 책임'의 정신을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 세계적인 기준으로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2.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의 유산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미국 해군 대위 윌리엄 해밀턴 쇼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하버드에서의 학업과 안락한 미래를 뒤로하고 **“내 양심상 전쟁 중인 한국을 외면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며 전장으로 향했던 그의 선택은, 지성인이 가져야 할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그의 희생은 대를 이은 사랑으로 승화되어 대한민국 땅에 복음과 평화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3. 지성인이 행하는 '영혼의 점호’
모든 시대에 걸쳐 인류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그 발자취를 기리는 고유한 방식을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지성이란 차가운 데이터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만든 고결한 영혼들에게 **'오마주(Homage)'**를 바치는 따뜻한 실천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산화한 영웅들을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는 **'하늘의 별'**처럼 바라봅니다. 세계적인 아이콘 BTS가 음악을 통해 팬데믹에 지친 인류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듯, G.Y.B 이니셔티브는 또 다른 형태의 화음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마지막 점호(Roll-call)'**는 '영혼의 교향곡'이자, 전쟁과 재난으로 희생된 생명들을 단순한 통계가 아닌 미래를 밝히는 '찬란한 빛'으로 기록하겠다는 엄숙한 약속입니다.
무관심의 그림자 속으로 이러한 희생의 빛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학자, 연구자, 그리고 전문가로서 우리의 공동 의무입니다. 이 '영혼의 점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을 때, 우리는 역사의 슬픔을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강력한 동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4. 기억의 확장: [G.Y.B – 11.11 R&R Day]
이제 우리의 공동 기억이 역사의 경계를 넘어, 우리가 공유할 미래의 심장부에 닿아야 할 때입니다.
G.Y.B 이니셔티브는 '마지막 점호'의 확장을 꿈꿉니다. 이는 더 이상 제복을 입고 스러져간 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산업의 현장에서, 그리고 예기치 못한 재난 속에서 인류 문명의 진보를 위해 희생된 모든 '평범한 영웅들'을 향한 헌사입니다.
우리는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동시에 **'조용한 추모의 시간'**을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이 조율된 글로벌 추모는 단순히 바쁜 일상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는 우리의 공동 책임을 다짐하는 가장 성스럽고 엄숙한 약속이 될 것입니다.
사상의 지도자이자 윤리의 수호자로서 여러분이 11.11 R&R Day에 동참해 주시는 것은 더 안전하고 자비로운 세상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모든 이름이 기억되고 모든 생명이 가치 있게 여겨지는 세상을 위해 우리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읍시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동시에 거행하는 이 **'조용한 추모의 시간'**은 인류가 생명 보호라는 공동의 책임을 다짐하는 가장 경건한 약속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학문적 탐구는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바로 **'기억'**하는 행위입니다.
귀하의 전공 분야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다 끝내 결실을 보지 못하고 쓰러져간 수많은 연구자와 선구자들이 계실 것입니다. 이제 그분들을 떠올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11월 11일, 우리는 그분들의 유산을 기리며 그 이름을 함께 부르고자 합니다.
이 '글로벌 Roll-call'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잠시 묵념에 동참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과거의 희생은 우리 미래를 인도하는 등불로 거듭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 목소리의 작은 떨림이 모여, 인류 평화와 안전이라는 **거대한 공명(Grand Resonance)**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이 불꽃을 꺼지지 않게 이어갈 숨결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ve/QssY7Ji0Wwo?si=JwiLc3DfMg3bK7oA
데이터와 증거를 엄격히 추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때때로 희생자들을 단순한 통계 수치로만 바라보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정한 진보란, 우리가 떠나간 이들의 기억을 어떻게 대우하느냐에 따라 측정된다고 믿습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기록 속에 오직 '숫자'로만 남겨진 이들을 다시 한번 '이름'으로 불러주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제안하는 **'Roll-call(마지막 점호)'**입니다. 이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기억의 행위야말로 우리 학술 및 연구 분야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진정한 휴머니즘의 정수입니다.
이 이름들에 다시 숨결을 불어넣음으로써, 우리는 과거의 존엄을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더 안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성경구절 요한복음 15장 13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 역촌역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인 '은평 평화공원'에는 6.25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28살의 젊은 나이로 전사한 윌리엄 해밀 턴 쇼(William Hamilton Shaw, 서위렴 2세)'라는 미국 해군 대위의 동상이 있습니다.
쇼 대위는 1922년에 평양에서 사역하던 윌리엄 얼 쇼 선교사의 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공부를 하던 중 한국전쟁 발발 소식을 듣고 참전했으나 안타깝게도 1950년 서울 수복 작전 중에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먼저 공부를 끝내라는 부모님의 만류에도 쇼 대위는 다음과 같은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지금 한국인들은 전쟁 중에 자유를 지키려고 분투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기꺼이 가지 않고 전쟁이 끝난 뒤 평화로울 때에 선교사로 들어가려 한다면 그것은 제 양심상 도저히 허락되지 않는 비겁한 일입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쇼 대위는 비록 장렬히 전사했지만, 그의 희생정신을 기억하던 부모님과 아내, 아들과 며느리가 이후 선교사로 내한해 대를 이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데 앞장서며 친구를 위해 목숨조차 버릴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이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며 희생하며 헌신하는 삶을 사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들을 위해 롤콜(Roll-call)을 통해서
이름 한분 한 분을 불러 추모식을 갖고 있습니다.
롤콜(Roll-call) 이어지고 있는 참여자들
| 高박옥선대위, 김영곤(6.25참전용사), 김형철, 박동, 최기호, 강현화, 김유성, 하태민, 김석만, 남명자, 구자헌, 이사벨, 류두환, 이병화, 홍두표, 이진호, 강주성, 김현동, 안승춘, 류귀화, 이승근, 김정현, 김은혜, 전종수, 차우수, 서화진, 토니, 별님, 송영근, 허순옥, 왕영근, 천창룡, 유영자, 홍수표, 조미자, 박세미, 박엘리, 임종두, 김민석, 손동순, 고명현, 이종수, 정성근, 강우영, 이재순, 김용문, 김정의, 알레스박, 양호길, 엄지현, 김부길, 유희곤, 이영옥, 이종순, 박종서, 홍민, 이의경, 강신철, 위명순 ~ ~ ~ ~ ~ ~ ~ ~ ~ ~ ~ ~ ~ ~ ~ ~ |
본 제안은 기억과 성찰의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정착되기를 지향합니다.
이에 따라 해당 기념일이 국제사회 구성원 모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평화 증진과 인류 공동체의 연대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희생자를 위해 기억하고 책임을 갖는 날인 [G.Y.B - 11.11 R&R DAY]가 국제적으로 제정되기를 제안합니다.
[기억이 우리의 문화가 될 때]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우리는 무엇이 진정한 진보를 정의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우리 문명의 궁극적인 발전은 단순히 기술적 숙련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공동의 기억이 얼마나 깊은지, 그리고 우리의 성찰이 얼마나 진실한지에 달려 있다고 믿습니다.
“기억이 문화가 될 때 비극은 반복되지 않으며, 성찰이 관습이 될 때 인류는 비로소 진보합니다.”
1. 문화적 정착을 향한 담대한 여정
진정한 진보는 일시적인 의례가 아니라, 우리가 구축하는 문화의 지속적인 힘에 의해 증명됩니다.
G.Y.B 이니셔티브는 '기억과 성찰'이 더 이상 고립된 행위가 아닌, 인류 문화의 지속 가능한 기둥으로 자리 잡게 하려는 '담대한 여정'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개별적 비극이라는 파편화된 슬픔을 '공동의 기억'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엮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억이 현대 사회의 윤리적 기준과 안전 체계를 지탱하는 단단한 철학적 토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국제적 제정의 당위성 : [G.Y.B - 11.11 R&R DAY]
이에 우리는 국제사회 구성원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11월 11일을 '희생자를 위한 기억과 책임의 날(G.Y.B - 11.11 R&R DAY)'로 국제적 기념일 지정을 정식 제안합니다. 이날은 특정 국가의 전유물이 아닌, 평화 증진과 인류 공동체의 안녕을 염원하는 전 세계 시민들의 **'윤리적 약속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이 날이 공식화될 때, 비로소 인류는 과거의 희생에 대한 진정한 보답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안전한 유산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3. 인류를 위한 역사적 이정표 : G.Y.B 20만 지성인의 물결에 동참해 주십시오.
한 사람의 목소리는 속삭임일지 모르지만, 20만 지성인의 통합된 목소리는 거스를 수 없는 인류의 거대한 힘이 됩니다.
국제적인 기념일을 제정하는 것은 한 개인에게는 너무나 큰 과업이지만, 우리의 집단 지성으로는 충분히 도달 가능한 목표입니다. 우리 학문 탐구의 궁극적 목적이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것'**에 있다면, **[G.Y.B - 11.11 R&R Day]**를 제정하는 것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우리 시대가 완수해야 할 가장 시급한 도덕적 명령입니다.
여러분의 지지 서명과 짧은 격려의 메시지는 이 제안이 UN과 국제기구, 그리고 각국 정부의 책상 위에 놓이는 데 필요한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20만 명의 석학들이 만드는 이 거대한 물결에 여러분의 이름을 더해 주십시오. 귀하는 단순히 캠페인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직접 조각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 경이로운 여정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만든 이 날이 2026년 11월 11일, 인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영원히 기록되어 안전과 평화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순간을 함께 맞이합시다.
| 우리는 물 한 방울입니다 문화가 답이다 희생자 기억과 책임의 국제 기념일 제정 제안 |
K팝 B.T.S 다이너마이트 오마주(hommage)
K문화 속에 K팝은 세계적인 인기가수가 되었다. 우리가 하는 일에 문화를 비교할 때면 B.T.S의 다이너마이트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노래 가사처럼 다이너마이트의 아름다움은 시처럼 느껴지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 오늘 밤 난 별들 속에 있으니 ]
[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 걸 지켜봐 ]
[ 펑크와 소울로 이 도시를 밝혀 빛으로 물들일 거야 다이너마이트처럼. ]
일부 가사 내용입니다.
아티스트 B.T.S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 19]로 지친 인류를 위해 발표한 작품입니다.
다이너마이트 오마주(hommage)입니다.
Roll-call의 마지막 점호는 평화를 위해 산화한 분들을 하늘의 별처럼 오마주(hommage)하고 있습니다.
오마주(hommage)란 프랑스어 ‘hommage’에서 온 말로, 특정 인물이나 작품에 대한 존중과 경의를 담아 일부러 비슷하게 연출하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G.Y.B 우리에게는 많은 시련과 아픔이 담겨있는 다이너마이트에 내용을 정리하였고 전 세계인에게 알려 나가고 있습니다.
【 Ⅳ. 이리역 폭발 사고 추모와 연구 개발 시스템 】
| 1977년 11월 11일 발생한 이리역 폭발사고 (현 익산역)로 59명이 사망하고 1,100~1,300여 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7,8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화약열차 호송원의 촛불 취급 부주의로 다이너마이트 22톤 등 화약류가 폭발하여 발생한 국가 최악의 기차역 폭발사고입니다. | |
| 일시 및 장소 | 1977년 11월 11일 오후 9시 15분경, 전북 이리시(現 익산시) 이리역. |
| 인명 피해 | 사망 59명, 부상자 1,158명~1,400여 명 등 1,400여 명의 사상자 발생. |
| 사고 원인 | 호송원이 촛불을 켜놓고 잠든 사이 화약상자에 불이 붙어 발생. |
| 피해 상황 | 역 구내에 깊이 15m, 직경 30~40m의 대형 웅덩이가 생겼으며, 반경 500m~4km 이내 건물이 파- 괴되거나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 |
우리는 매년 11월 11일 추모탑을 찾아,
그날의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리역 폭발 희생장 추모탑
2025.11.11.
영상 연결
[ 추모를 위한 시를 소개합니다 ]
재난의 길목에서... 우리는 겪었습니다. 1977년 11월 11일 밤 9시 15분의 불행을. 산천초목도 울고 간 익산역 다이너마이트 폭발사고를. 생과 사의 엇갈림 속에서 가냘픈 한 마리 사슴처럼 우리는 길을 잃고 헤매었습니다. 무어라 말하랴... 이 비극... 이 고독을... 다만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처럼 우리들을 인도하는 따듯한 동포애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지난 삼십육 년 전 이날 이 자리 쾅~하는 굉음소리에 세상은 암흑이었고 갈 곳 없이 헤매일 때 님들의 몸과 팔 다리 낙엽처럼 발밑에 겉어 체이고 부모 형제 부르며 울부짖는 소리만 밤하늘에 메아리 되어 돌아올 뿐 잿더미 되어버린 그때 그 현실 앞에서 사신님들의 영혼들을 기리기 위해 오늘 여기 이 자리에 모였으니 뚝뚝 떨어져 쌓이는 낙엽 따라 가신님들이여 평안히 잠드소서. 길이길이 평안히 잠드소서. 2013년 11월 11일 |
이 글은 현재 이리역 폭발사고 희생자 추모비에 새겨져 있는 글입니다.
하늘의 별이 되신 희생자의 비극
https://cafe.daum.net/dynamite-blast/sgzP/12
우리는 추모식에 끝나지 않고 재발 방지를 막기 위해 연구해 오고 있고 인류 생명보호를 위해서 연구내용을 국제적으로 반영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메아리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때 우리는 빛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 큰 뜻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술의 진보, 생명의 방패가 되다]
추모가 눈물로 끝날 때 비극은 반복되지만, 추모가 연구와 시스템으로 승화될 때 생명은 비로소 보호받습니다.
1. 추모를 넘어선 과학적 헌신
우리의 여정은 엄숙한 추모식의 현장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 년간 참혹한 재난의 현장을 분석하고,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한 기술적 해결책을 끊임없이 연구해 왔습니다. 1977년 이리역 사고의 교훈을 바탕으로 개발된 우리의 안전 시스템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다시는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게 하겠다'는 인류를 향한 처절한 약속입니다.
2. 국경을 넘는 지식의 메아리
우리는 이 연구 성과가 특정 국가에 머물지 않고, 국제적인 안전 표준으로 반영되어 전 인류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던지는 이 학술적·윤리적 질문들이 '지성의 메아리'가 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갈 때, 그리고 그 울림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때, 인류의 미래는 비로소 안전이라는 빛으로 찬란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3. 지성인의 연대가 만드는 거대한 물결
이 거대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술의 완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 지성인들의 '동참'입니다. 교수님들과 석학 한 분 한 분의 지지와 연구자들의 연대가 모여 거대한 흐름을 이룰 때, 우리의 기술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류를 구하는 철학이 됩니다.
학문적 성취가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실천으로 이어질 때, 연구자의 삶은 가장 고귀한 빛을 발합니다.
저희가 20여 년간 경험하고 쌓아온 안전 연구의 결과물들을 전 세계와 공유하고, 이를 통해 더 안전한 지구촌을 만드는 이 숭고한 실험에 귀하의 통찰력을 보태주십시오. 귀하의 짧은 동참 선언은,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전 세계 산업 현장의 표준이 되고,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한 사람의 힘은 작을지 모르나, 그 힘이 모여 이루어낼 '생명 보호'라는 거대한 대의에 귀하를 정중히 초대합니다.
[노벨의 유산 : 파괴의 도구에서 인류의 희망으로]
발명의 진정한 가치는 그것이 인류의 손에 쥐어졌을 때, 파괴가 아닌 생명의 수호자로 쓰이는 순간 완성됩니다.
1. 노벨의 고뇌와 숭고한 유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스웨덴의 천재 화학자 알프레드 노벨은 자신의 발명이 인류에게 가져온 거대한 힘과 그에 따른 비극적 무게를 누구보다 깊이 고민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유언을 통해 자신의 유산을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되돌려줌으로써, 과학 기술이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전 세계에 천명했습니다.
2. 미완의 과제 : 기술의 안전과 윤리
노벨은 인류를 위해 헌신하길 원했지만,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비극과 안전의 부재는 여전히 미래 세대가 풀어야 할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다이너마이트라는 강력한 힘이 인류의 문명을 건설하는 동시에, 단 한 번의 실수로 생명을 앗아가는 참사가 되지 않도록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안전의 철학'**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합니다.
3. 노벨 정신의 현대적 응답 : [G.Y.B – 11.11 R&R Day]
우리가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알프레드 노벨이 추구했던 '인류 평화와 과학의 책임성'에 대한 현대적인 응답입니다. 대한민국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우리의 안전 시스템은 노벨의 발명을 완성하는 **'윤리적 마침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노벨의 고향인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릴 전시를 통해, 기술의 차가운 금속성 너머에 있는 따뜻한 인류애를 전 세계와 공유하려 합니다.
학문적 성취가 노벨이 꿈꿨던 '인류를 향한 위대한 공헌'으로 이어지는 길에 귀하를 초대하고 싶습니다.
귀하의 연구 분야 및 모든 일들에 대한 생각역시 인류를 이롭게 하려는 선한 의지에서 출발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11월 11일은, 노벨이 남긴 과학의 책임을 우리 시대 지성인들이 함께 나누어 짊어지는 날입니다. 귀하의 지지는 노벨의 정신이 21세기 디지털 기술과 만나 생명을 구하는 실질적인 힘으로 부활하는 역사적 사건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노벨의 고귀한 유산이 우리를 통해 완성될 수 있도록, 그 위대한 여정에 동행해 주시길 원합니다.
[노벨의 고뇌를 넘어서 : 디지털 시대의 안전 혁명]
발명가는 도구를 만들지만, 지성인은 그 도구가 생명을 향하게 하는 질서를 만듭니다.
1. 해결되지 않은 인류의 과제
역사는 우리에게 위대한 선물과 함께 그에 걸맞은 막중한 책임을 동시에 남기곤 합니다. 알프레드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라는 거대한 에너지를 인류에게 선사하며, 그것이 파괴의 촉매제가 아닌 문명의 초석이 되기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그의 숭고한 유언으로부터 100년이 넘게 흐른 지금도, 전 세계 산업 현장에는 여전히 **'안전의 공백'**이 존재하며 무고한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노벨이 미래 세대에 맡긴 숙제, 즉 **'강력한 기술의 절대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일'**은 우리 시대가 반드시 완수해야 할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국경과 학문을 초월하여 오늘날 지성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집단적 양심을 부르는 부름이기도 합니다.
G.Y.B 이니셔티브는 이 해결되지 않은 과제에 대한 우리의 헌신적인 응답입니다. 우리는 기술적 진보와 윤리적 안전 시스템 사이의 간극을 메움으로써, 노벨이 세상에 했던 약속을 비로소 이행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100년의 갈망을 보장된 보호의 미래로 바꾸는 이 역사적 노력에 여러분의 동참을 제안합니다.
2. 디지털 기술로 빚어낸 인류의 방패
우리의 연구 여정은 노벨의 시대가 역사적 한계에 부딪혔던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디지털 혁신을 통해 그 한계를 초월할 수 있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G.Y.B 이니셔티브는 산업용 폭발물과 고위험 공정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정밀하게 통제하는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이 성과가 단순한 기술적 이정표 그 이상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은 알프레드 노벨이 자신의 삶을 통해 그토록 간절히 구현하고자 했던 '인류 보호를 위한 과학'의 실질적인 실현입니다.
급격한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우리의 집단 지성은 인류의 생명을 위한 깨지지 않는 방패를 만드는 데 집중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특허 기술은 단순히 코드와 센서의 집합이 아닙니다. 그것은 산업 현장의 거대한 에너지 앞에 그 어떤 생명도 희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윤리적 책임의 발현입니다.
3. 검증된 혁신: 대한민국 특허 기술의 자부심
우리의 비전은 추상적인 구호에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대한민국 특허 2종을 보유하며 그 독창성과 실효성을 입증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산업 현장의 비극적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설계된 정밀한 시스템으로, 이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산업 안전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자 합니다.
학문의 진정한 가치는 이론의 상아탑을 넘어 현장의 생명을 구할 때 완성됩니다.
저희가 보유한 이 특허 기술은 노벨의 미완성 유산을 완성하려는 21세기 지성인의 응답입니다. 귀하의 전문적인 식견과 지지는, 이 한국의 혁신 기술이 전 세계 안전 정책의 근간으로 자리 잡게 하는 가장 강력한 보증서가 될 것입니다. 기술이 인간을 소외시키는 시대에, 기술로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는 우리의 도전적 연구에 동료 연구자로서 함께 힘을 실어 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놓는 이 **'디지털 안전의 다리'**가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현장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 Ⅴ. 자수 전시회 】
또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알리기 위해 알프레드 노벨의 고향 도시인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자수 전시회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기확정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지만 조건이 충족된다면 계획을 실천할 것입니다.)
위에 버튼을 누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까지 G.Y.B의 활동과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과제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오직 하나의 목표와 목적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우리는 물 한 방울입니다 문화가 답이다 희생자 기억과 책임의 국제 기념일 제정 제안 |
하나의 물방울은 미약하나, 그 울림이 모여 인류를 구하는 거대한 바다를 이룹니다.
1. 5$의 가치 : 금액을 넘어선 '지성인의 서약'
우리는 [G.Y.B – 11.11 R&R Day]의 비전에 공감하시는 분들께, 참여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미화 $5**의 기탁을 제안드립니다. 이 금액은 경제적 가치를 넘어,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국경을 초월해 연대하겠다는 **'지성인들의 준엄한 서약'**입니다.
귀하의 소중한 기탁금은 '영혼의 미술관 플랫폼' 건립과 글로벌 안전 시스템 구축 등 오직 인류의 안녕을 위한 공익적 목적에만 가장 투명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2. 마음으로 전하는 연대 (기부와 무관한 참여)
설령 기탁이 어려우시더라도, 이 숭고한 여정에 함께하고자 하는 귀하의 **'참여 의사'**만으로도 저희에게는 헤아릴 수 없는 큰 힘이 됩니다. 진정한 변화는 자본의 크기가 아니라, 깨어있는 지성인들의 **'공감과 연대'**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3. 참여 및 회신 방법
이 거대한 인류적 실험에 동참을 희망하신다면, 아래의 [참여자 정보]를 기재하시어 공식 대표 이메일 (gyb11.11day@outlook.com)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자 정보 (Participant Information)]
| 성명 (Full Name) : 연령 (Age) : 연락처 (Phone Number) : 이메일 주소 (Email Address) : 거주 국가 (Country of Residence) : 소속 대학교 및 기관 (Affiliation) : 전문 분야 및 전공 (Field of Expertise / Major) : 기탁자 성함 (Donor Name - 해당 시) : 기타 의견 및 고견 (Comments / Suggestions) : |
[참여자 정보]를 우리의 E-mail [ g.y.b.11.11.day@outlook.com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메일 종류 | E-mail 주소 |
| 참여 및 회원 신청 | g.y.b.11.11.day@outlook.com |
| 소식 더 듣기 | gybdynamite1@gmail.com |
| 프로젝트 관심 및 자료요청 | gybdynamite2@gmail.com |
| 프로젝트 지원 | gybdynamite3@gmail.com |
| 기부 문의 | wjsqudrms1@naver.com |
| 참여 불가 및 메일삭제 요청 | wjsqudrms1@hanmail.net |
| 기타 문의 | wjsqudrms2@gmail.com |
| g.y.b.11.11.d.a.y@outlook.com | |
| gyb1111day@outlook.com | |
| gyb.1111.day@outlook.com | |
| gyb11.11day@outlook.com |
귀하께서 기재해주시는 이 짧은 정보들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닙니다. 그것은 2026년 11월 11일, 전 세계가 동시에 이름을 부를 '책임의 명부'에 새겨질 귀중한 기록입니다.
기탁 여부와 상관없이 귀하의 전문 지식과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동참 의사는, 우리가 준비해 온 기술과 철학이 전 세계 산업 현장의 표준이 되고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20만 명의 지성인이 만드는 이 장엄한 행렬에 귀하의 이름을 더해 주십시오. 우리의 작은 손길이 모여, 마침내 인류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안전한 평화'의 정착지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또 하나의 참여 방법]
전자적으로 정보를 보내는 것이 어려우신 경우,
우편으로 손편지를 보내주셔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국제 우편으로 받은 편지는 G.Y.B.에 큰 힘이 됩니다.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가장 진실한 방법 : 우편 참여]
“디지털의 속도보다 소중한 것은, 한 자 한 자 눌러 쓴 진심의 무게입니다.”
1. 손편지, 영혼을 잇는 가장 따뜻한 대화
정보 전달의 기술적 절차가 번거로우시거나, 보다 깊은 유대감을 나누길 원하신다면 정성 어린 손편지를 보내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국경을 넘어 도착하는 우편함 속의 편지는 G.Y.B 운영진에게 단순한 서신 이상의 거대한 용기와 감동이 됩니다. 귀하의 필체로 기록된 격려와 제언은 우리 프로젝트의 가장 소중한 자료로 보존될 것입니다.
International Mailing Address
|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대덕구 덕암로 234번길 15 삼부A 103동 205호 (34331) G.Y.B International [010-9015-2588] |
2. 111,111명의 기적을 향한 겸허한 참여요청
우리는 2026년 11월 11일 오전 11시까지, 전 세계에서 111,111명의 깨어있는 시민을 모으는 담대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11만 개의 '기억'과 '책임'이 하나로 뭉쳐 인류의 안전을 지탱하는 거대한 방벽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물론 이 여정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첫 번째 111명의 선구자를 찾는 것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거창한 수식어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귀하 한 분의 진심 어린 응답입니다. 111명에서 시작된 이 작은 불꽃이 111,111명의 거대한 빛이 되어 전 세계를 밝힐 수 있도록, 그 위대한 여정의 **'첫 번째 기둥'**이 되어 주십시오.
지식은 이메일로 전해지지만, '진심'은 종이 위에 남겨진 필체에서 느껴집니다. 만약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귀하의 고귀한 성함과 격려를 담은 손편지 한 통을 대한민국 저희 [ G.Y.B International ]로 보내주십시오.
우리는 111,111명이라는 숫자가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교수님과 같은 111명의 선구적인 지성이 먼저 길을 열어주신다면, 나머지 11만 명의 세계 시민들은 그 길을 따라 기꺼이 행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숫자의 크기에 압도되지 않고, 오직 '한 사람의 가치'를 믿으며 나아가는 이 진실한 도전에 귀하를 정중히 초대합니다.
우편을 이용하시는 분께서는 아래의 **[회신 정보]**를 정확히 기재하여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름, 나이,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 거주 국가, 소속 대학교/기관, 전문 분야 및 전공, 기부자명, 기타의견 ]
귀하께서 눌러 쓰신 한 자 한 자는, 우리가 2026년 11월 11일에 완공할 **'기억과 책임의 전당'**에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 Guardian · Yield · Balance 】
“우리는 생명을 수호하고 · 성과를 인류에게 환원하며 · 힘과 책임의 균형을 지킨다”
우리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한 방울의 책임입니다.
1. 지구 공동체를 위한 하나의 노래
어쩌면 귀하께도 이미 익숙한 선율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이 음악들을 통해 국경과 인종을 넘어 **'하나의 지구 공동체'**로서 우리가 공유하는 안전한 미래에 대한 열망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습니다. 선율 속에 담긴 평화의 메시지는, 우리가 나아갈 험난한 여정을 비추는 따뜻한 빛이 될 것입니다.
2. 별이 된 영혼들과의 조우
우리가 음악으로 마음을 포개는 이 순간, 인류를 위해 헌신하다 혹은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하늘의 별'**이 된 숭고한 영혼들은 우리를 지켜보며 조용한 기쁨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맑은 밤하늘을 수놓은 저 반짝이는 별빛들은, 어쩌면 우리가 기억과 책임을 다짐하는 모습에 화답하는 영혼들의 미소일 것입니다.
3. 침묵 속의 깊은 공명
잠시 일상의 번잡함을 내려놓고 이 음악들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노래가 흐르는 동안 우리는 더 이상 20만 명의 개별적인 학자가 아니라, 생명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연대하는 하나의 인류가 됩니다. 그 짧은 침묵과 공명이 모여, 마침내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평화의 함성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지식의 상아탑 안에서 차가운 진리를 탐구하는 우리에게도, 때로는 '음악'이라는 가장 따뜻한 진리가 필요합니다.
아래 소개해 드리는 곡들을 잠시 감상해 주십시오. **존 레논의 〈Imagine〉**이 꿈꾸는 평화와, **BTS의 〈Dynamite〉**가 전하는 희망의 에너지가 귀하의 서재에 닿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선율 끝에서, 우리가 함께 불러야 할 이름들(Roll-call)을 기억해 주십시오. 음악으로 맺어진 우리의 인연이, 인류를 보호하는 가장 부드러우나 강인한 '책임의 사슬'이 될 것입니다.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 어쩌면 이러한 가치들이야말로 우리 모두 마음속 깊이 간직해야 할 가치일지도 모릅니다.
한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OST는 비극적 역사를 관통하는 **'가족애'**와 '희생', 그리고 그 아픔을 딛고 일어서야 하는 **'남겨진 자들의 책임'**을 가장 처절하고도 아름답게 담고 있습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 비극의 선율 위에 핀 책임의 꽃]
“과거를 기억하는 이유는 상처를 헤집기 위함이 아니라, 그 상처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미래를 지키는 책임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1. 전사자들의 숨결을 담은 진혼곡
한국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Taegukgi: The Brotherhood of War)〉**의 OST를 귀하께 소개합니다. 이 장엄한 선율은 한반도의 비극적 전쟁 속에서 산화해간 수많은 젊은 영혼들의 삶과 아픔, 그리고 못다 한 꿈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 총성 너머에 존재했던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소중한 가치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2. 추모를 넘어선 '미래를 향한 약속'
이 음악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왜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단순히 슬퍼하기 위한 추모는 과거에 머물 뿐이지만, 그 희생의 무게를 깨닫고 행동하는 **'책임'**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력이 됩니다. 이 선율 끝에 남겨진 고요함 속에서, 우리는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술과 지식의 윤리를 바로 세우겠다는 준엄한 책임을 다짐하게 됩니다.
3. 지성인의 양심을 깨우는 울림
이 음악을 들으며 잠시나마 역사의 파도 속에 휩쓸려간 이름 없는 영웅들을 호명(Roll-call)해 주십시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식의 상아탑 아래에서 **'생명 보호'**라는 인류 공동의 과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한국의 선율이 귀하의 가슴속에 잠자던 **'공동 책임의 의지'**를 일깨우는 귀한 불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학문적 진리는 수식과 논리로 증명되지만, '인류애적 가치'는 이처럼 가슴을 울리는 선율을 통해 완성됩니다. 교수님, 아래 링크된 이동준 작곡가의 〈Epilogue〉를 잠시 감상해 주십시오. 한국의 비극적 역사가 담긴 이 음악은, 이제 전 세계 산업 재해와 전쟁의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글로벌 진혼곡'이 되어야 합니다. 음악이 멈추는 순간 귀하께서 느끼실 그 묵직한 책임감이 바로 G.Y.B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이 숭고한 여정에 귀하의 지성과 감성을 모두 보태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IMAGINE – John Lennon>
https://youtu.be/bNnFFKv_NyI?si=QDx89I7jiAXv1t4F
<BTS – dynamite> 오마주(hommage)
https://youtu.be/gdZLi9oWNZg?si=oSkCw_UtheFvEvy9
<태극기 휘날리며> 한국영화 OST
태극기 휘날리며 (TAEGUKGI, 2004) ost - 이동준 "Epilogue" - YouTube
영상 바로보기가 안되신다면
E-mail 첨부파일로 영상을 보내드렸습니다.
내려받기 하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G.Y.B 우리가 꿈꾸고 있는 그날
G.Y.B - 11.11 R&R Day [Remembrance & Responsibility]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될 경우 사용될 수 있는 상징을 제시합니다.
| 촛불 : 희생자를 기억하는 빛, 인간의 존엄, 슬픔을 밝히는 희망, 추모 잎사귀 : 책임, 생명의 회복, 미래 세대 물방울 : 희생자의 눈물, 인간의 슬픔, 생명의 가치 |
| 비둘기 + 올리브 잎 : 평화, 화해, 국제성 |
| 피스 심볼 : 인류 평화와 공공 메세지 |
| 태양과 바다 : 새 출발, 희망, 지구 공동체 |
| 별빛 : 희생자의 영혼, 기억의 빛, 인간의 양심 |
| 11.11 : 세계 기념일 상징성 |
| Remembrance & Responsibility 기억과 책임 |
| 우리는 물 한 방울입니다 문화가 답이다 희생자 기억과 책임의 국제 기념일 제정 제안 |
G.Y.B 11.11 추모와 책임의 날 엠블럼은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을 다하며 인류의 평화로운 미래를 증진하기 위한 보편적인 약속을 상징합니다.
엠블럼 중앙에는 평화의 상징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는 폭력, 갈등, 예방 가능한 비극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건설하고자 하는 인류의 공동의 염원을 나타냅니다.
초는 추모를 상징합니다. 촛불은 사고, 재난, 그리고 인류 갈등으로 희생된 생명을 기리며, 기억이 양심과 도덕적 책임의 토대임을 일깨워줍니다.
올리브 가지를 물고 있는 비둘기는 평화, 화해, 그리고 인류가 고통을 넘어 조화와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변함없는 희망을 상징합니다.
눈물방울은 인류가 함께 나누는 슬픔을 반영하며, 희생자들의 고통을 인정하고 슬픔을 인식과 행동으로 전환해야 할 도덕적 의무를 나타냅니다.
나뭇잎과 자연의 요소들은 재생,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그리고 비극 이후 삶의 회복을 상징합니다.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는 희망, 재생, 그리고 공동의 책임을 통해 더 안전한 세상을 건설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함께 이 운동의 핵심 원칙을 표현합니다.
희생을 기억하고, 책임을 받아들이며, 모두를 위한 평화롭고 안전한 미래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11월 11일(11.11)에 기념하는 G.Y.B 추모 및 책임의 날은 개인, 공동체, 기관, 그리고 국가가 함께 모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성찰하며, 인류 생명 보호에 헌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 상징은 인류가 공유하는 기억, 책임,
그리고 평화 추구에 대한 헌신을 나타냅니다.
[ 희생을 기억하십시오 ]
[ 책임을 존중하십시오 ]
[ 미래를 위한 평화를 건설하십시오 ]
G.Y.B는 이 계획의 중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 Guardian · Yield · Balance 】
“우리는 생명을 수호하고 · 성과를 인류에게 환원하며 · 힘과 책임의 균형을 지킨다”
인류의 평화와 지속적인
평화 유지를 향한 그 긴 여정 속에서,
우리의 마지막 정착지는
[G.Y.B - 11.11 R&R Day]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많은 과제들은 어느 한 국가나 한 집단의 노력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길고 험난해 보이는 여정일지라도, 국제 사회와 세계 시민들이 연대와 관심을 보여준다면, 그 여정은 결코 멀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가 직면한 긴 여정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결정적인 힘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만이 아니라, 국제 사회와 세계 시민들의 공동 책임 의식과 협력적인 참여에 있습니다.
G.Y.B – 11.11 R&R 데이가 국제 사회에서 의미 있는 공적 기념일로 자리 잡게 된다면, 기억과 책임을 통해 인류의 양심을 하나로 모으는 세계적인 시민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준비해 온 기술과 그 잠재력은 인류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활용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인류의 진보는 발명에서 시작되지만, 발명의 진정한 가치는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사용될 때 비로소 실현됩니다.
개개인의 참여와 연대를 통해 G.Y.B – 11.11 R&R Day는 이 날이 국제 사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순간, 기술과 지식은 더 이상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고 인류를 연결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날은 기억(Remembrance)과 책임(Responsibility)이라는 두 가지 보편적 가치 아래 세계 시민의 양심과 행동을 연결하는 국제적 시민 윤리의 상징적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희생을 기억하고,
현재의 책임을 인식하며,
미래 세대를 위해
더 안전한 세상을 남기고자 합니다.
국제 사회의 안전과 세계 평화를 위해,
여러분의 작은 참여 하나하나가 거대한 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개별 분야와 학문을 초월하여 모든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헌신하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복지를 위해 수행되는 대의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는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공동의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G.Y.B 저희와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membrance & Responsibility
Memory of Sacrifice and Day of Responsibility
5$의 기부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전 세계 지성인들이 연대한다는 상징적 서약입니다.
국제우편 보내는 주소
|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대덕구 덕암로 234번길 15 삼부A 103동 205호 (34331) G.Y.B International [010-9015-2588] |
gyb11.11day@outlook.com
이 일은 각각의 분야를 막논하고
모든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행복추구를 위한 일입니다.
그리고 인류를 위한 일입니다.
실제 행동(이메일 회신)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2026년 11월 11일, 전 세계가 동시에 멈춰 묵념하는 그 장엄한 순간의 '초기 설계자(Early Pioneer)'가 되어 주십시오. 귀하에게 드리는 이 메일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라, 더 안전한 미래를 향한 '탑승권'입니다.
우리는 20만 명의 교수님들과 석학분들, 학계의 분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중, 가장 먼저 이 가치에 공감해주실 111분의 '선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 이니셔티브는 인류의 미래를 고민하는 전 세계 20만 명의 엄선된 학자들과 세계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 명단 속에 귀하의 성함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기억과 책임'의 가치를 가장 깊이 이해해주실 분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보내주시는 짧은 격려의 답장 한 통은, 산업 현장에서 안전 시스템을 연구하는 수많은 엔지니어들에게 기술 이상의 '윤리적 이정표'가 됩니다. 기부 여부와 상관없이 교수님의 성함과 소속을 회신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이 캠페인은 큰 동력을 얻습니다. 20만 명 중 한 분인 귀하의 회신을 겸허히 기다리겠습니다.
귀하께서 보내주시는 5달러의 기탁금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인류 안전을 위한 '지성인의 연대'를 증명하는 귀중한 증표가 될 것입니다. 이 소중한 재원은 G.Y.B 이니셔티브의 모든 활동 과정에서 단 한 점의 불투명함 없이 오직 인류의 생명 보호와 평화 증진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한 잔의 커피 값에 불과할 수 있는 5달러가, 전 세계 20만 지성인의 손길을 거치면 '영혼의 미술관'이라는 거대한 기억의 성지를 세우는 초석이 됩니다. 한 잔의 커피 값으로 전 세계 대학이 공유하는 '기억과 책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십시오. 5달러는 경제적 후원이 아닙니다. 인류의 안전을 위해 국경을 초월해 연대하겠다는 '지성인의 서명'입니다. 귀하의 참여금은 자본의 논리가 아닌, 가장 순수한 인류애와 책임감으로 빚어낸 안전한 미래의 씨앗이 되어 가장 척박한 재난의 현장에 희망으로 뿌려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대 자본이 아닌, 깨어있는 개인 111,111명의 '진심'이 모여 만드는 변화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는 이 기금을 통해 기술이 칼이 아닌 방패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귀하의 참여는 산업 재해의 비극을 멈추기 위한 안전 시스템 연구와, 희생자들의 존엄을 회복하는 전시 및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전액 투입됩니다. 이는 알프레드 노벨이 갈망했던 '인류를 향한 과학의 헌신'을 현실로 구현하는 가장 깨끗하고 직접적인 실천이 될 것입니다.
작은 물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과정을 저희는 투명하게 공유하겠습니다. 기부금의 집행 내역과 그로 인해 변화된 세상의 모습은 정기적인 영상과 서신을 통해 귀하의 이메일로 가감 없이 보고될 것입니다. 귀하의 고귀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G.Y.B는 가장 정직한 관리자이자 성실한 실천가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 숭고한 재원은 인류의 상처를 치유하고 미래의 안전을 설계하는 가장 정직한 곳에 쓰여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한 방울의 물입니다. 그러나 그 물방울들이 모여 인류애라는 거대한 바다를 이룹니다. 귀하께서 이 서신을 정독해주신 그 짧은 시간이, 미래 세대에게는 '더 안전하고 인간적인 세상'을 선물하는 영원한 가치로 남을 것입니다.
과거를 기억하십시오. 책임을 다하십시오. 그리고 미래의 평화를 함께 건설해 주십시오. 귀하의 평안과 학문적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학문적 업적은 논문에 남지만, '인류애적 결단'은 인류의 기억 속에 남습니다. 귀하의 참여는 미래 세대에게 전달될 가장 값진 유산입니다. 우리가 오늘 공유하는 이 '기억과 책임'의 가치는, 훗날 더 안전한 세상에서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미소로 보답받을 것입니다. 20만 명의 지성이 만드는 이 장엄한 역사의 흐름에 귀하의 이름을 새겨주십시오. G.Y.B - 11.11 R&R DAY는 미래가 기억할 것이며, 그 기억의 중심에는 바로 귀하가 계실 것입니다.
우리는 귀하의 소중한 참여에 대하여, 단순한 데이터가 아닌 진심 어린 경의로 답하고자 합니다.
1. 깊이 있는 소통을 위한 기다림
G.Y.B는 귀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정보와 고견을 하나하나 깊이 있게 경청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국에서 전해오는 다양한 지성인들의 목소리를 취합하고, 각 국가별 문화와 전문 분야에 맞춘 세심한 답변을 준비하는 데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신속함보다 정확한 진심을 담아
우리는 단순한 자동 응답이 아닌, 귀하의 전공과 통찰에 부합하는 **'살아있는 대화'**를 지향합니다. 비록 답변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그것은 귀하의 참여가 우리에게 그만큼 무겁고 소중한 가치로 다가왔기 때문임을 기억해 주십시오.
3. 최선을 다하는 약속
G.Y.B 운영국은 귀하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성스러운 회신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위한 이 장대한 여정에 첫발을 떼어주신다면 귀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식은 빛의 속도로 이동하지만, '공감'은 숙성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귀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참여 의사는 저희 연구팀에게 단순한 회신 이상의 학술적·윤리적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만 명의 목소리를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대신, 한 분 한 분의 전공과 식견에 걸맞은 품격 있는 응답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참여하겠다는 의사 메시지를 주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귀하의 인내심은 우리가 더 완벽한 '기억과 책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곧 정중한 답변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