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T:
The Continental Divide National Scenic Trail
대륙 분수령 국립 경관 트레일(CDT)은 멕시코에서 캐나다까지 뉴멕시코, 콜로라도, 와이오밍, 아이다호, 몬태나를 따라 대륙 분수령을 따라 있는 트레일입니다. 총 거리는 4,900Km 이며 최고점은 4,350미터. 평균 소요시간은 5 ~6개월.
뉴멕시코 - 1,320km
특징: 끝없는 지평선, 사막 기후, 그리고 물 구하기가 가장 큰 숙제입니다.
지형: 고원 지대와 메사(Mesa) 지형이 반복됩니다.
난이도: 초반에 발과 몸이 적응하기 전이라 힘들 수 있지만, 고도 변화는 다른 주에 비해 완만한 편입니다.
콜로라도 - 1,150km
특징: CDT의 하이라이트이자 가장 험난한 구간입니다. 평균 고도가 매우 높고 산후안(San Juan) 산맥의 눈이 변수입니다.
지형: 4,000m급 봉우리들을 넘나들며, 번개와 폭풍우를 피해야 하는 '오후의 낙뢰'가 일상입니다.
와이오밍 - 800km
특징: 극단적인 두 지형이 공존합니다. 삭막한 그레이트 디바이드 분지와 천국 같은 윈드 리버 산맥을 만납니다.
하이라이트: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간헐천 사이를 걷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몬태나 & 아이다호 - 1,650km
특징: 아이다호와 몬태나의 주 경계를 따라 지그재그로 걷게 됩니다.
지형: 거대한 숲과 끝없이 이어지는 능선이 특징이며,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주의: 그리즐리 베어(곰) 서식지이므로 곰 통(Bear Canister)이나 스프레이가 필수입니다.
첫댓글 대단하십니다
거리가 대단한 트레일입니다.
@대식 최고이십니다
우리 대장님~~~
멋지십니다요~~~
건강 조심하시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