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 웹진 <월간 PRCDN>56호 2026년 04월
지구촌원전(핵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들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보면,
1. 상상 가능한 사고는 반드시 발생한다,
2. 사고 시에는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는다,
3.사고는 예상치 못한 때 예상치 못한 원인으로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는다.
원전은 비밀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외부에서는 그 위험을 감지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현장 관계자가 위험을 감지하고 의견을 제시해도 은폐되곤 합니다.
선진국처럼 교차감시체제를 구축해야 하며,
민간제보기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장의 제보를 바탕으로 위험 요소를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PRCDN)에서는 2021년 5월부터 웹진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월간 PRCDN>은 매달 원전 안전과 관련된 현안 및 제보를 매달
한 개씩 선정해 분석하고 정리합니다.
56호에서는 4월 19일에 당 센터 월례 줌회의에서 거론된 한국의 i-SMR의 문제성에 대해 강의해 주신 '원자력 안전과 미래'대표이자 당 센터 정책위원으로 계시는 이정윤 대표의 강연록을 중심으로 일본의 SMR의 현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국가 정책으로 하고 있는 소형모듈원전의 문제점에 대해 일깨워 주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달에 중요한 칼럼을 게재하였습니다.
아래 목차를 누르면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Ⅰ. 한수원의 문제와 SMR의 안전성 쟁점
— 줌 회의 강연 기록 (2026.04.19) —
강연: 이정윤
Ⅱ. 일본 SMR(소형모듈원전) 개발의 실체
— 비판적 현황 분석 및 한국과의 비교 —
(2026년 4월)
안금주
Ⅲ. 체르노빌 원전사고 40주년,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가?...
이정윤
(산경e뉴스 2026-04-26)
Ⅳ. 중국의 사막 토륨 원자로, '방사능 황사'라는 생태적 불확실성을 묻는다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PRCDN)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HP [이원영 칼럼초고]2026-04-26)
Ⅴ. 이재명정부의 아킬레스, '원전위험'을 제거하라
이원영
(한겨레온 2026-04-26)
Ⅵ. 체르노빌 40년의 경고ㅡ‘핵지뢰’ 국가 한국의 생존 전략
이원영
(국토미래연구소 HP 2026-04-26)
운영위원
김용춘, 류두현, 성원기, 이규봉, 이원영, 정희정, 주미, 한규석, 한윤주
정책위원
김혜경, 이병환, 이정윤
편집
안금주
https://cafe.daum.net/PRCDN/tMN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