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행해 나는 시대입니다.
불행지수가 점점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우리 감정이 그렇게 행복감이 약해지고 부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서명명 affect labelingd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2007년 UCLA 심리학학 매튜 리버먼 연구에 의하면 감정을 말로 표현할때 우리의 슬픔 분노 고통의 강도가 쑥 내려갑니다.
요사이 감정일기라는 것도 있습니다.
감정을 말로 옮기는 순간,
감정만 반응하던 뇌에서 생각하는 뇌가 함께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가인은 감정이란 괴물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동생을 살해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동생예배만 받았다는게 뭐가 그리중요하다고 살인자가된답니가?
분노라는 살인감점에 살해당한 겁니다.
가인은 하나님으로부터 거절받았어요 거절감..
아 하나님에게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가? 라고 감정에서 생각으로 스위치를 변환.
대신에 아벨을 없애버리면 되겠네. 파괴적인 반응으로 갑니다.
화가났어요 화를 분출해버립니다.
내가 화난 이유가 뭘까?
내 안에 감정이 상했습니다.
당신의 그 말이 나를 무시한걸로 들렸어요
“나는 지금 화가 났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갑니다.
- 화난 것인가?
- 서운한 것인가?
- 억울한 것인가?
- 수치스러운 것인가?
- 두려운 것인가?
- 외로운 것인가?
- 배신감을 느끼는 것인가?
사례) 아내가 교회저기 창문을 열어두지라고 말했어요. 예배당공기 냄새를 좀 빼자고.
그런게 저는 그걸 절 탓하는걸로 들였어요.
도대체 이것도 안하고 뭐하는거야.
나도 내 일을 하고 있는데
말하려면 그냥 본인이 하면 될것 굳이 내 탓을 하고..
이 감정을 자기정체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감정 명명은 단순히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원래 불안한 사람이야.”
“나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야.”
“나는 낙심형 인간이야.”
이것은 감정을 정체성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건강한 표현은 다릅니다.
- “나는 불안한 사람이다”가 아니라
→ “나는 지금 불안을 느끼고 있다.” - “나는 실패자다”가 아니라
→ “이번 실패로 수치심과 낙심을 느끼고 있다.” - “내 인생은 절망이다”가 아니라
→ “현재의 상황에서 절망감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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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55편 근심 걱정 정서명명
세상을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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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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