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Ⅴ. 자수 전시회 】
홈페이지 : http://kjasu.co.kr/
이정숙 자수전시회 - Google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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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놓친 안전의 틈새를, 우리는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하는 '자수'의 마음으로 메우고자 합니다.“
1. 노벨의 고향에서 피어날 기억의 꽃
우리는 알프레드 노벨의 정신이 깃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특별한 자수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이너마이트라는 거대한 힘을 세상에 내놓았던 노벨의 고뇌에 대하여, 현대의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생명 보호'**라는 답을 내놓는지를 보여주는 철학적 대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2. 예술로 승화된 기록과 헌신
한국의 예술가 이정숙 아티스트의 손끝에서 탄생한 자수 작품들은, UN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이름과 산업 재해로 희생된 생명들을 한 땀 한 땀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지극한 정성은, 우리가 기술을 대할 때 가져야 할 **'윤리적 섬세함'**과 **'책임의 무게'**를 시각적으로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3. 실현을 향한 준비와 약속
비록 구체적인 시기는 제반 여건에 따라 조율 중이나, 우리는 이 메시지를 전 세계와 공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조건이 충족되는 순간, 스톡홀름은 기억과 책임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가 예술을 통해 하나로 묶이는 역사적인 현장이 될 것입니다. 귀하의 지지와 연대는 이 전시가 실현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학문적 텍스트가 전달하지 못하는 울림을, 우리는 **'예술의 언어'**로 전하고자 합니다.
스톡홀름에서 열릴 이 전시는 노벨이 남긴 과학의 숙제를 우리 시대의 지성인들이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보고서'**와도 같습니다. 귀하의 성함은 이 전시의 명예 후원자 명단에 올라, 차가운 기술 만능주의 시대에 '인간의 존엄'을 선택한 지성인의 증거로 남게 될 것입니다. 한 땀의 자수가 모여 거대한 예술 작품이 되듯, 귀하 한 분의 지지가 모여 인류를 구하는 거대한 안전의 그물이 될 것입니다. 스톡홀름에서 펼쳐질 이 장엄한 서사에 귀하의 마음을 보태주십시오.
시간을 수놓고, 기억을 잇다
1. 자수의 작품은 18년의 세월과 같이 긴 시간과의 싸움으로 만들어 집니다.
한 땀의 자수가 모여 아름다운 문양을 이루듯, 18년의 인고로 엮어낸 내용과 같이 이 전시는 인류의 행복을 향한 간절한 기도의 기록입니다.
2. 자수의 작품은 기억의 다리와 같은 것입니다.
자수의 실줄기는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하나의 세계를 만듭니다. '영혼의 미술관'을 향한 우리의 걸음 또한 세대와 국경을 잇는 보이지 않는 실이 되어, 망각에 저항하는 책임의 무늬를 새겨 넣을 것입니다.
3. 자수의 작품은 '치유와 희생의 기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거친 헝겊 위에 새겨진 섬세한 자수는 고통의 흔적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치유의 과정입니다. 참전용사의 희생과 산업재해의 아픔을 기억의 실로 촘촘히 누벼, 인류 공동의 안전이라는 따뜻한 외투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18년의 기다림, 한 땀으로 새긴 인류의 행복.
기억의 실로 꿴 책임의 무늬: 영혼의 미술관으로 가는 길.
우리는 모두 인류라는 거대한 자수를 완성하는 소중한 한 땀입니다.
아름다운 자수의 뒷면에 수많은 실매듭이 있듯, 이 프로젝트 뒤에는 18년의 보이지 않는 인고가 있었습니다.
모든 걸작은 겉으로 드러난 문양뿐만 아니라, 그 작품을 만들기 위해 투여된 고요한 시간과 인내를 통해 이야기를 전합니다. 세계적인 안전을 향한 우리의 여정은 자수 예술과도 같습니다. 그것은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진 시간과의 고독한 싸움이었습니다.
우리의 작업을 인류의 행복을 향한 간절한 기도의 기록으로 보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자수의 실줄기처럼, 우리의 사명은 세대와 국경을 잇는 보이지 않는 실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망각에 저항하는 **'책임의 무늬'**를 새기며 **'영혼의 미술관'**을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산업재해의 비극으로 얼룩진 우리 역사의 거친 헝겊 위에,
우리는 치유의 새로운 서사를 누벼가고 있습니다. 이 섬세한 자수는 인류 공동의 안전을 위한 **'따뜻한 외투'**가 되어 우리 모두를 감싸 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수의 뒷면에 수많은 실매듭이 있듯, 이 프로젝트 뒤에는 18년의 보이지 않는 인고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인류라는 거대한 자수를 완성하는 소중한 한 땀입니다.
전시작품 소개
http://kjasu.wbsoft.co.kr/gallery
홈페이지 : http://kjas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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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G.Y.B의 활동과 앞으로 우리가 수행해야 할 임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