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은 범수필에 속해 이제까지 수필방에 묶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윤성식 고문을 비롯한 일부 회원님들이 카톡에만 올려 안타까웠습니다.
칼럼은 생각하며 읽는 장르입니다. 따라서 카톡에만 게시하면 당일 제 시간에 보지 못할 경우
다른 글로 인해 금방 묻히고 맙니다.
이에 회원님들이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수필방에서 분리해 별도의 게시판을 신설합니다.
칼럼의 주제는 제한 없으나 정치적으로 우편향적인 내용은 게시 불가입니다.
첫댓글 네네. 좋습니다~^^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칼럼은 수필이지만. 넘사벽 장르!!! 문봄칼럼도 올릴게요.
발행인님의 따뜻한 마음 대단히 감사드립니다.발행되는 칼럼은 차곡차곡 이곳에 쌓아두겠습니다.
많이 읽겠습니다.
칼럼 방 신설 감사합니다~
첫댓글 네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칼럼은 수필이지만. 넘사벽 장르!!! 문봄칼럼도 올릴게요.
발행인님의 따뜻한 마음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발행되는 칼럼은 차곡차곡 이곳에 쌓아두겠습니다.
많이 읽겠습니다.
칼럼 방 신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