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글 햇살을 잠시피해 푸른 숲속길을 걷고픈 칠월입니다 좀더 새롭고 참신한 표현의 기대를 갖고 몰입하지만 늘 부족하고 모자람이 많은 작품 나의 일부를 보여준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히 지내는 일과속 감사하게 인연맺어진 님 잠시 동행해 주시어 高見의 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욱봉 장성수 드림 2008. 7. 22(화) pm5:30 인사동 서울미술관 2008. 7. 22(화) - 7. 28 (월)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매우 아주 마아~니 하늘/ 땅만큼 ㅊㅋㅊㅋ드려요~<<<<<<<<<<<<<<<<<<<<<<<<<<<<
샘!!... 추카 추카...드립니다...다음 전시회땐 초청장 보내주세요...장미꽃이라도...한다발 들고 뛰어 가겠습니다... 황 여사-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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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추카 추카...드립니다...다음 전시회땐 초청장 보내주세요...장미꽃이라도...한다발 들고 뛰어 가겠습니다... 황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