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밀기때 혹시나 모를 양봉들 도봉문제 때문에, 토종벌은 봉장 뒤쪽에서 키우고 있는데,
강군이다 보니 양봉들도 감히 넘보지 못합니다.
내검하다가 소비를 미처 챙기지 못하고 계상통에 놔두었는데, 냄새를 맡고 무리지어 날아와서 양봉들을 내쫒고 소비를
차지하더군요. 웃음도 나오고해서, 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이녀석들이 소비를 차지하면, 아무리 강한 양봉들도 넘보질 못합니다.

한녀석이 기웃거리다가 토봉에게 당해버리더군요.
예전에 토종벌을 기르면서 양봉도 함께 길러봤는데, 무밀기때 넉넉하게 사양을 해주면, 싸우지 않고 지나가더군요.
웃기는것은
한겨울에 양봉들은 월동하고 있는데, 부지런한 토봉들은 조금만 따뜻하면,이곳저곳 양봉통을 기웃거리며,
꿀을 훔처오더군요.
첫댓글 한봉은 기온이 내려갈 때 양봉을 도봉하고 양봉은 기온이 올라갈 때 한봉을 도봉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강군으로 키우면 벌 걱정없이(장수말벌도 무섭지않죠) 1년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과 자료 잘 보았습니다.
예전에 낭충봉아병으로 기르던토종벌 다 죽어버렸을때 정말 참담하더군요.
어렵게 구입한 벌이라 애지중지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키우는데 도봉은 크게 문제없는데 분봉철에 한봉이 교미성적이 좋지않드군요~
어디서보니 한봉 처녀벌이 교미하러 가면 양봉 숫벌이 뱡해를 해서 그렇다는 설도 있던데요~
한봉하고 양봉하고 한봉장에서 기르면, 교미에 문제가 있군요.
운천님! 아래글에 운천님이 효소제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분야에는 문외한이라,
운천님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효소제라 함은 시중에서 시판하는 제품인지요? 그리고 사용방법도 부탁드려봅니다..
EM효소액에 쑥 액기스를 같이 넣어주고 매실,와송액기스도 같이 사용합니다~
EM과 액기스를 각기 물과100:1로 희석해서 사각통은 뒤집어 분무하고 위에도하고
양봉통에것은 각소비에 분무 했습니다~ 그리고 봄벌 깨울때와 장마철에 사양액에 넣어
1주일에 한컵정도 사양했습니다~
귀한 가르침에 감사드림니다. 한봉을 구입해놓고도 낭충봉아병으로 항상 불안해 하고 있었습니다.
가르침데로 처방을 해서 내년에 건강한 벌로 키우겠습니다.
다시한번 가르침에 감사드림니다~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꿀벌은 강군으로 살림날 기운 없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 카페에 올려봤는데, 한결선생님께서 좋게 봐주시는군요.
감사드림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동영상 잘 봤습니다.
강군으로 기르면 도봉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그 벌통은 토종벌통으로 제작된 통입니까?
그렇다면 판매처를 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