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醒邦攝)
면허증갱신, 편의점서 한번에 OK!(2008/01/03)오늘부터 전국 4천여개 편의점에서 자동차 및 원동기차 면허증갱신발급서비스가 시행 된다.
이제는 우체국으로 가서 사진을 보낼 필요가 없어진다.
편의점내 마련된 멀티미디어기계를 이용해 현장에서 직접 사진을 스캔해 전송 할 수 있으며 신청인은 7일내 새로운 면허증을 받아 볼 수 있다. 비용은 감리소(도로교통공사)에 직접 가서 신청하는 것 보다 55원(한화 약1600원)정도 비싸다.
(대만이 살기 편하긴 편하네요.. 여권발급 같은것도 이렇게 할 수 세상이 얼릉 왔음 ^^; 사진보니..설마 호텔예약까지? 호호~)
참고로 대만 7-11에서는 10년쯤전부터 왠만한 팩스, 복사, 택배서비스가 가능했다고 하고 현재 온라인쇼핑으로 산 물품을 후불제로 받받아 볼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고 합니다.
첫댓글 신기신기'- '*
정말 편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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