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정문은 막아놨습디다.아~옛날이여...
출처: 운정초등18회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대사
첫댓글 나이가 들면서 나의 애창곡이 되버린 <고향무정>의 가사 한 구절이 생각나는군. "...문전 옥답 잡초에 묻혀있네" 폐교가 되버린 옛 모교를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면서...확 지나온 나의 인생이 새삼 무상함을 느낀다.
첫댓글 나이가 들면서 나의 애창곡이 되버린 <고향무정>의 가사 한 구절이 생각나는군. "...문전 옥답 잡초에 묻혀있네" 폐교가 되버린 옛 모교를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면서...확 지나온 나의 인생이 새삼 무상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