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27일출발해서 2월15일날 돌아왔습니다. 3주체류비 500불 -적은돈으로 왕처럼 대접받으며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제가 간곳은 한국사람이 많은 마닐라, 세부와는 달리 한국사람은 한명도 보질 못했습니다. 주변큰 광산이 있는데 한국사람이 채굴한다 합니다.오랜 식민지탔인지 외국인에대해 호의적이고 밖에 앉아있으면 꼬마들이 쭉둘러앉아 처다봅니다.
참고로 1$-43 페소-1200원정도이고 땅단위 1헥타는 3025평이라 합니다.

10년만에 만난아주똑똑한 친구고 대학에서 사회학을 가르치고 있다합니다
세부에서배타고 집으로 가는중..

친구동생인데(25살)결혼은 안하고 혼자서애를 키우고 있어요.

교회형제들이 점심초대해서 게 새우 실컷먹었어요. 살이아주단단하고 요리도 한국과 비슷했어요


뭘로만든의자일까요? 타이어로 만들었는데 튼튼하더군요.

오토캡이라는 제가타고다니던 운송수단입니다. 8명까지 탈수있다합니다

초대받아간 물위에 진 집입니다. 물때문에 모기가 많을것 같은데 전혀그렇지 않았어요. 왜일까요? 알아맞혀보세요.


여관과 옆 바닷가입니다. 1박에 600페소정도합니다.

한국에서 수거하는 가방을 이곳에서 수입해서쌓아놓는 창고입니다.친구부인이 여기서 사다 저녁에 길거리에서 팔고있습니다. 너무나쁜가방은 수거함에버리면 안될거같아요. 팔수가 없어서. 보이는 자루에 담아수출하기때문에 망가진 가방는 좀...(한자루-7600페소-18만원정도).아래사진을 일하는 점원입니다. 어려보이는 분은 15살인데 혼자애를 키우고있어요.아빠는 사장아들이고 지금은 헤어졌다합니다.한국사람과 결혼하길원하는것같아요.원하시면 손들어보세요.
첫댓글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필리핀 귀경을 다 하는군요.
이왕이면 좀더 세분화 시켜서 하나하나 자세히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예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장기간에걸쳐 자세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