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작은 마을에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서울 구경 가셔서 기념으로 로또복권 1인당 한 장씩 사서
이장님이 보관하고 있었다
복권 발표일 날
뜻밖에도 산 아래 홀로 사시는 심장이 매우 안좋으신 할머니것이 77억에 당첨되셨다
이장님은 이 사실을 어떻게 알릴까?
고민 끝에
마을에서 덕망이 높고 나이가 지긋 하신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대표로 할머니께 가셨다
*교장선생님 : (매우 조심스럽게) 할머니 만약에 만약에 말 입니다
할머니가 복권77억에 당첨되었다면 어떡하시겠습니까?(하자)
*심장병할머니: (누굴 놀리나 하는 표정으로)당첨금의 절반은 교장선생님이 가지셔!!
*교장선생님 : (갑자기 심장부위를 움켜지고) 어~억!!!
***그날로 교장선생님은 홍콩 가셔서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다나 어쨌다나?***
첫댓글 ㅎㅎㅎ 심장이 약한분은 조심해서 구입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심장도 튼튼한데 한번 도전해 볼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