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놈놈놈을 예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_^
저희 눈에만 예뻤던 게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 느무 느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 깨달은 사실. 우리 배우들도 그 '예쁜이'들을 본 적이 없어요.
'세 놈' 들은 그걸 보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여러분의 댓글을 보다 불현듯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 싶은 '그것'이 왜 이리 나날이 많아지는 것일까요?
아마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게 우리의 '세 놈'이기 때문이겠죠?
하여튼 저희야 다들 사랑스러운 포스터지만 특별히 '알흠다운' 놈들을 먼저 보여드린
보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은 좀사실 부담도 좀 되는 것이, '와일드' 놈놈놈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신듯 해서...
이런 게 아마도 속편을 만드는 제작자와 감독이 느끼는 부담이겠구나.....식으로
지극히 소소한 '포스터 B컷 공개'를 놓고 심오한 감정이입까지 해 보고...어쨌든!
'와일드' 놈놈놈, 갑니다!



어떠세요? (반응 썰렁할까봐...급 소심 모드입니다요) '와일드....'한가요???
이건 스틸 사진들이 아니고, 중국 둔황에 지었던 '판자촌' 세트에서 포스터 사진 작가가
연출해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연예가중계'에 나갔던 포스터 촬영 현장 기억나시나요?
서로 총질하면서 웃고 장난치던 귀엽고 사랑스러운 '놈들'의 모습은 바로 이 사진들을
찍을 때 그랬던 거랍니다.
그래도 '슛'들어가면 진지하게 저렇게 표정과 포즈를 잡아 주었더랬지요.
배경은 일부러 색을 모노톤으로 돌려서 세 놈이 더 도드라지게 할려는 의도가 있는 디자인이었습니다.
탈락 이유는 뭐였을까요?
1. 와일드한 느낌은 Good. 바뜨, 배우와 캐릭터가 덜 살아나서.
2. 얼굴이 더 부각되는 편이 보다 '놈들'의 매력이 더 쎄게 올 거 같아서
3. 웨스턴 느낌이 덜 살아서...
예쁜이보다는 탈락 이유가 좀 많았던 녀석입니다. 그래도 저는 '와일드' 놈놈놈만이 가진
거칠고 날것 같은 느낌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실, 10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으니 제 의견 따위가 중요하진 않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_^
자, 그럼 오늘은 '와일드' 놈놈놈이었고요.
낼은....뭘까요????
(갈등 생깁니다...뭐부터 보여드려야 할지...)
결정했습니다!
내일은 '달리는'놈놈놈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Design by NAMU/ Photo by 조남룡(Daylight)
정말 맘에 들어요...
아...창이엉덩이 ㅋㅋ
왜난 태구님이와일드해보이는게아니라 .. 장난끼있게보이지 .....그래도멋져요 강호오뽜
감사합니다. 매우 멋진데***back가~~~.배경이 외로운거야. 와비시이노.광대한 하늘과 지평이라면 정말 좋아해. wild로 매우 멋있고.
정우성 정말 간지가 장난 아니닷..
박도원의 저 간지나는 !! 꺄악!! 기럭지 !! 완전♡ 최고!!!
아놔 창이!!!!!!!!!!!!!
아~ ㅋ 그때 봤던게 이거구나!
ㅋㅋ 한때 최고였다고 우.기.는.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창이의 s라인 쩔어
마지막에 태구폼이 ㅋㅋ귀여워여 !
태구너무기여워요 ㅋㅋㅋㅋ
창이~~~ 웨스트가ㅋㅋㅋㅋㅋㅋㅋ♡♡♡
도워니 다리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