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뇨 그 진실과 퇴치법
당뇨병은 인체 신진대사장애 중 대표적인 질병이다. 대기 중에서는 탄소나 수소의 연소가 산소만 공급되면 이루어지지만 생체 내에서는 훨씬 까다롭고 복잡한 조건 하에서 이루어진다.
최근 핵자기공명분석기술(核磁氣共鳴分析技術)의 눈부신 발전으로 우리가 궁금하게 여기고 있던 생체신진대사의 비밀이 상당히 밝혀졌다. 인체가 음식물을 연소시켜 생명력, 즉 생명에너지를 얻는 과정은 대체로 3단계로 나누어지는데
1단계에서는 고분자 타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질로 되어있는 음식물이 아주 작은 저분자단위로 분해된다. 2단계에서는 이 저분자물질을 두서너 개의 아주 단순한 단위로 다시 분해시킨다. 다시 말하면
당류(糖類) 지방산(脂肪酸) 글리세롤(glicerol) 아미노산(aminosan acid)을 아세틸단위(acetyl unit)로 변환시킨다. 이 단계에서 ATP(AdenosineTriphosPhate;아데노신3인산염) 중 일부가 이미 생산된다.
3단계는 음식물이란 연료가 실제로 연소하여 생체에너지를 생산하는 단계다. 4쌍의 전자는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와 FAD(Flavin Adenine Dinucleotide)로 바뀌어진다. 이것이 ATP가 생산되는 가인산분해반응(phosphorylation)의 전 과정이다.
말로는 이렇게 간단하지만 이 전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최소한 1,000개의 반응으로 일어난다. 불가사의(不可思議)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 신진대사 과정은 모두 자동(自動-automation)으로 이뤄지는데 이를 조절 통제하는 것은 생체 내분비선과 신경이다.
내분비선에서 분비되는 각종 호르몬은 핏줄을 통하여 체세포까지 달려가 신진대사를 통제하는 전령이고 신경을 타고 흐르는 전자파(電磁波-electromagnetic wave)는 유선의 전기통신문(電氣通信文)이다.
신진대사에 관여하여 통제 조절하는 효소(酵素-enzymes) 는 신진대사작전(metabolic operation)에 참가하여 작전을 독려하는 헌병이다.
당뇨병은 신진대사 질환
1930년대의 물리학자들이 진공이라고 생각했던 우주공간에는 1cm당 10개의 원자가 있고 101 ~ 1022 헬츠까지의 광선이 있음이 밝혀졌다. 지구 가까이의 공기 중에는 1018 개의 원자가 있는데 반해서 겨우 10개의 원자밖에 없는 우주공간이야 공(空)으로 봤던 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오늘 과학이 아는 범위 내에서다. 오늘의 서구과학은 광대무변한 우주의 진상(眞想)에서 해변의 모래 한 알을 관찰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시광선의 범위는 600조~900조 헬츠에 불과하고 인간이 수신기를 사용해서 들을 수 있는 범위는 104~1011이고 전기파는 이보다 진동수가 작다. 그런데
이러한 과학적 지식도 물질계를 위주로 한 서구과학의 소산이니 물질계를 초월해서 일어나고 있는 인체의 생리나 병리현상, 즉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 너머에 있는 절대시공(絶對時空;absolutespace time)과 생명현상은 평범한 사람들의 두뇌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다.
1960년대부터 급증하기 시작한 당뇨병(糖尿病;Diabetes Mellitus)은 생체 내에서 생긴 장애 내지 고장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입에서 생기는 다른 질병과는 차원이 전혀 달라서 기존의 질병이란 개념보다는 신진대사의 사고(事故)라 부르는 게 더 맞는 그러한 병이다.
오늘날 우리가 퇴행성질병 만성질병 현대병이라 부르고 있는 암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등은 인체생리의 교통사고에서 생기는 교통체증과 같은 현상인데 당뇨병이 가장 먼저 나타났다.
이들 4대 성인병은 이제 어린이에게도 나타나고 심지어는 태아에게서도 발병한다. 최근 우리나라 사망원인 통계를 분석해 보면 성인병으로 죽는 수가 85년부터 50%선을 넘었고 해마다 늘어간다. 병이 진행되어 사망한 경우에 성인병 원인이 50%선을 넘었다는 말이지 실제 발병률은 70%가 넘을 것이니 앞으로 얼마 안가 전체 사망자의 80%를 넘을 것이다. 그런데
서구의학은 이런 당뇨병 같은 병들이 생기는 까닭을 전혀 모른다. 마치 오늘의 장군이나 대통령이 승패를 사전에 알지 못하고 전쟁을 일으켜 인명만 살상하듯 오늘 의학은 동물실험으로 무고한 살생을 일삼고 살릴 자신도 없는 수술을 감행하여 인명을 희생하는 결과를 낳고도 “최선을 다했습니다”란 말로 보호자와 자신을 위로하고 만다.
인슐린 주사법은 응급조치일 뿐
동양의과학(東洋醫科學)은 서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서양의술을 배운 사람들이 전통의학을 ‘쇠꼬챙이로 찌르고 풀뿌리나 삶아 먹는’ 미개인 취급을 하지만 우리 옛 의술은 환자 얼굴색만 보고도 병을 알았고 숨소리만 듣고도 어느 장부에 무슨 탈이 낫다는 걸 알았다.
당뇨병도 관형찰색(觀形察色)이나 맥진(脈診)으로도 알았지만 환자의 오줌을 받아 두고 개미가 모이는 걸 관찰하여 그 혈당뇨당(血糖尿糖)의 수치까지 측정했다. 보이는 것만 아는 서양과학은 망원경이나 현미경의 발달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 한계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혈(穴)과 맥(脈)을 중시하는 옛 의술이 소우주인 인체를 더 잘 아는 건 당연하지 않겠는가?
인체를 소우주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상업적인 구조일 수밖에 없는 서구의학은 당뇨병 하나도 제대로 병리(病理)를 모르면서 수백 종의 치료약만 개발하여 당뇨병환자를 목숨이 끝날 때까지 환자의 굴레를 씌우고 있는 것이지 그건 치료가 아니다.
당뇨병환자에게 인슐린주사를 놓는 건 엄밀히 말하면 치료가 아니다. 중증 당뇨병환자가 혼수상태로 들어갔을 때나 쓰는 응급조치라면 인슐린주사도 배척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걸로 당뇨병은 치료되지 않는다. 그래서“안 낫는 병이니 평생 당뇨병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권고하는 게 고작이다.
서양의학은 인슐린을 포도당배달부로 알고 있지만 이 호르몬은 포도당 안내원이나 운반책이 아니다. 오히려 세포막으로 된 체세포의 성문(城門)을 열리게 하는 암호문이라 할 수 있다.
인슐린은 췌장(膵臟;pancreas)의 랑겔한스씨 섬(islands of Langerhans)의 베타세포(β cell)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의 하나에 불과하다. 서구의학은 당뇨병환자에게서 인슐린 부족현상이 나타나는 것만 보고 이걸 당뇨병 공략의 주무대로 삼고 있지만 이건 공격무기가 아니라 당뇨병과 화해(和解)하는 항복의 깃발이다.
인체 호르몬 중에서 의학이 밝혀낸 것은 극히 적은 일부분에 불과하며 이들 호르몬이 서로 작용하는 수천 수만의 교신(交信)과 반응(反應;reaction)의 대부분은 오늘의 과학이 풀지 못하는 신비의 베일에 싸여 있다.
체세포의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에서 ATP가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당뇨병환자에게는 ATP의 원료가 되는 당분이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장애가 있어서 도대체 세포막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세포의 문턱[thresh hold]이 너무 높아서, 마치 땡전 한 푼 없는 사람이 은행 문턱을 넘을 수 없는 것과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니 미토콘드리아라는 생체에너지발전소에서는 연료가 부족하여 발전(發電)을 못하는 것이다. 기운이 없고 나른해 진다. 그러므로
당분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소모되지 못하니 핏속에서는 당분이 넘쳐흐른다. 이 당분의 오버플로우(overflow)는 신장(腎臟)이라는 무넘이를 넘어 체외로 배설되는데 이때 다량의 물과 각종 전해질(電解質)에 섞여 당(糖)이 배설되니 갈증을 느낀다. 그래서
한의학에서 당뇨병을 소(消) 또는 조(燥)라고 한다. 화(火)가 수(水)를 초월하는 현상이니 화기(火氣)가 화장부(火臟腑)인 심장을 범하면 상소(上消;초기당뇨) 토장부(土臟腑)인 비위(脾胃)를 범하여 허기증을 느끼게 되는 단계가 중소(中消) 마지막으로 신장방광을 범하여 부었다 빠졌다 하면 하소(下消;末期당뇨)다.
전성미발(前聖未發)의 새로운 현대의학이론을 발표한 인산(仁山) 김일훈(金一勳) 선생에 의하면 인체 오장육부(五臟六腑)에 수장(水臟)을 추가하여 육장육부론(六臟六腑論)을 제시하는데, 수장(水臟)이라는 별도의 장기가 있는 게 아니고 물을 처리하는 신장(腎臟) 방광(膀胱) 땀구멍 나아가서 체세포 전체가 수장의 역할을 한다고 본다.
당뇨병은 이 수장부(水臟腑)의 전반적 기능저하라고 할 수 있다. 생명체는 각종 전해질이 들어 있는 물을 기초로 조직된 것인데 물을 다스리는 수장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세포막이 당분에 대해 문을 걸어 잠가 과부하(過負荷)된 혈당(血糖)이 물과 전해질을 대동하여 배설되므로 전체 생명작용에 교란이 일어나는 것이다.
전해질 붕괴로 당뇨 발병
고혈압이 오고 동맥도 경화된다. 신사구체경화증(腎絲球體硬化症; Diabetic glomerulonephrosclerosis, 1936년 Kimmelstiel Wilson이 처음 발견한 병 )으로 위축신(萎縮腎)이 오는 등 각종 신장질병이 생긴다. 말초신경장애가 오고 위장병과 각종 피부질환이 빈발하며 잘 낫지 않는다.
눈에도 이상이 와서 백내장 외안근(外眼筋)마비 녹내장 시신경위축증이 온다. 요독증(尿毒症)까지 오면 전신이 붓고 끝내는 온 몸의 살이 썩는다.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지는 인간아귀(人間餓鬼)가 되고 마는 것이다.
처음에는 보통 비만으로 당뇨의 경고장이 온다. 시상하부복내측핵(Ventromedial hypothalamicarea)의 식욕조절기능에 탈이 나 필요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니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다.
인체의 생존에 필요한 미량원소(微量元素;mineral)는 생명체의 어머니인 바닷물에 골고루 들어 있는데, 옛날에는 소금이 바닷물을 말려 만든 천일염이어서 필요량이 자연스럽게 섭취되었으나 오늘에는 이온교환수지로 공장에서 만든 순수 염화나트륨을 먹고 있으니 미네랄부족으로 체내 전해질(電解質)의 평형이 깨지고 이어서 시상하부나 췌장 갑상선 등 내분비 계통에 이상이 생겨 비만증이 먼저 오고 다음에는 당뇨병이나 암이 오게 된다.
뿐만 아니라 현대 서구의학은 맵거나 짠 음식을 피하라고 권장하니 천일염을 먹는다 하더라도 1일 염분 필요량에 절대 부족하다. 염분이 부족하면 먼저 뼈가 약해져 골다공증(骨多孔症)이 오고 백혈구 수가 감소되니 인체 면역체계에 구멍이 생기고 만다. 더군다나
어린이에 오는 당뇨병은 아직 면역체계가 완성되지도 않은 미숙한 상태라 급속하게 진행되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얼마 안 가 죽고 만다. 당뇨병 자체가 백혈구를 적게 만드니까 항체가 골고루 형성돼 있지 않은 어린이들이 더 어려운 것이다.
당뇨병은 결코 단순한 1개의 병으로 볼 수 없다. 체세포 전부와 내분비계통이 전역에 걸쳐 무너진 것이다. 70%가 물인 우리 몸에서 그 물을 처리하는 장부(臟腑)가 탈이 난 게 당뇨병이다.
의사들은 “당뇨병은 잘만 치료하면 수명대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전신에 탈이 난 사람이 어떻게 명대로 살겠는가?
당뇨병에는 수백 종의 약이 있다. 인슐린 하나에도 속효성이니 뭐니 하여 수십 종류의 상품이 나오고 한방의서의 처방도 수십 가지나 된다. 약이 많다는 건 약이 없다는 뜻이다. 수장(水臟)을 새로 내어 인체 육장육부론(六臟六腑論)을 말하는 인산의학에서의 당뇨병 퇴치처방을 살펴보자.
인산의론(仁山醫論)에 의하면 대기 중에는 공기의 기층(氣層)을 따라 각기 다른 색소[色素 ;물질로 화하기 전 단계의 존재 즉 물질의 뿌리. 양자색역학(quantum colour dynamics)참조 ]가 있고 지구생물의 뿌리인 색소(色素) 중에서 청색소(靑色素;東方木氣)가 왕성해야 생명이 탄생되고 유지되는데
서구문명의 팽창과 비례한 각종 공해독 증가로 색소층(色素層)이 파괴되면서 생명보존 요소인 종균(種菌)까지 줄어 새로운 형태의 질병이 나타나는 것으로 본다. 즉 서구문명 발달 이전의 당뇨병과 지금의 당뇨병은 그 원인과 진행이 다르므로 접근도 다르게 해야 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인산의학(仁山醫學)에서의 당뇨 처방
① 죽염 : 감초와 생강을 같은 양으로 잡고 물이 절반까지 줄도록 달여 그 물에 9번 구운 죽염(竹鹽) 0.5g(쌀알 크기)~2g로 시작하여 점차 횟수와 양을 늘려 나가다가 1회 7g이상을 하루 7회 이상 복용하는 것을 수개월 계속하면 당뇨병의 뿌리까지 뽑아 완쾌한다. 신장(腎臟)에 이상이 와 버린 사람은 그 양을 조절하여 먹는데 치료기간을 늘려 잡으면 된다.
② 쥐눈이콩 : 국산 서목태(鼠目太;쥐눈이콩)를 약수(藥水)물에 불려 빻아 아침저녁 공복에 먹는데 그릇과 절구 숟가락 일체를 소나무 같은 목기(木器)로 한다. 일체의 금속성분은 물론 손이 닿아도 콩맛이 비려진다. 전신이 부었다 빠졌다 하는 중증환자도 합병증이 생기지 않고 원기가 왕성해져 완치된다. 처음에는 조금씩 먹다가 설사가 나지 않으면 한 사발씩 먹는다.
③ 염소 ; 흑염소 새끼에다 음양곽(淫羊藿) 옻 인삼가루를 6개월 이상 먹여 고아 먹는데 발톱이나 뿔도 빼지 말고 털과 똥만 버리고 쓴다. 나을 때까지 몇 마리라도 해먹는다.
④ 깨기름 살구씨기름 ; 임자(荏子;깨) 1말 행인(杏仁;살구씨-껍질 벗기고 去尖하여 볶은 것) 1되로 기름을 짜서 아침저녁 하루 2차례 공복에 복용하면 보양(補陽)이 되니 완쾌한다.
⑤ 생진거소산(生津去消散) ; 천화분 5전, 석곡 3전, 패모․연자육 각 2전, 현삼․맥문동․백작약․당귀․감국화 각 1.5전, 패란(없으면 택란으로 대용하라)․불수․진피 각 7푼, 황련 5푼
※ 밭마늘 + 죽염 ; 위 처방들을 같이 하거나 그 중 한 가지만 해도 되는데 반드시 ‘밭마늘 + 죽염 요법’을 해야 한다. 밭마늘을 쪽만 내어 뚜껑이 있는 용기에 구워 죽염을 많이 찍어서 하루 5~10통 이상 먹는다. 이 마늘죽염요법은 현대 모든 질병에 기본으로 써야 하는 주장약이자 예방약이며 강력한 해독보양제(解毒補陽劑)이다.
죽염(竹鹽)은 당뇨병에 주장약
생명체를 생기 왕성하게 하는 데에는 북방수기(北方水氣) 함성(鹹性;염분)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니 당뇨병뿐만 아니라 현대 성인병에는 죽염이 병을 퇴치하는 주장(主將)이다. 마늘을 구워서 죽염에 찍어먹는 건 모든 병 치료에 공통으로 실천해야 한다.
오늘의 각종 난치병은 지구 생긴 이래 처음 나타나는 형태의 질병들이므로 기존의 의학이론으로는 낫지 않는다. 생명은 동방목기(東方木氣)니 생명력을 강화하는 데는 수생목(水生木)의 원리를 따라 수정(水精)의 정수(精髓)인 죽염이 제일이다. 공해독 농약독 화공약독 등은 모두 화독(火毒)이므로 누적된 화독을 푸는 일을 수정인 죽염이 해내는 것이다.
염분(鹽分)에서 오는 염기(鹽氣), 염기에서 오는 함성(鹹性), 함미(鹹味)에서 오는 부취(腐臭)가 뭇별에서 흘러오는 경수정(輕水精), 중수정(中水精)과 염화(鹽化)하니 소금이다.
수생목(水生木)하니 초목에는 대나무라, 토기(土氣)는 중기(重氣)요, 금기(金氣)는 경기(輕氣)요, 토생금(土生金)하니 황토(黃土)요 화생토(火生土)하니 송지화(松脂火)라. 그래서 소금 대나무 송지(松脂) 철정(鐵精)이 불의 힘으로 합하여 이로운 새물질로 탄생한다.
하늘의 오행성(五行星)이 상생(相生) 상극(相克) 상합(相合) 상충(相沖) 상화(相化) 상변(相變) 상인(相引) 상추(相推) 상조(相造) 상파(相破) 하는 모든 약성을 함유하고 있는 신약(神藥)이 죽염(竹鹽)이다.
최재훈/건민회 연구위원
건강저널 1991년 2월호

첫댓글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당뇨의 합병증이란 잘못된 당뇨약을 먹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시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