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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17차 여행기 17~10, 관우의 묘, 관림
선등 추천 0 조회 106 26.05.19 15:1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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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22:42

    첫댓글 관우만 신이 됐다???
    관우가 죽어서도 정치인들에게 이용 당한거네요...ㅎㅎㅎ
    성리학도 그렇고,,, 불쌍한 백성들만~~
    잘익은 체리도 맛있어 보입니당.... 조그만게 어렸을때 많이 따먹었던 앵두 같네요...
    그럼,, 내일 개봉에서 만나요....
    행복하시길~~~

  • 작성자 26.05.23 08:21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정치인들의 속임수인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것을 잘 살피는 눈을 키우는 것이 의식을 깨우는 의식화교육인데 보수정권은 그것을 빨갱이교육이라고 부르지요.

  • 26.05.27 10:21 새글

    무신 관우가 관직을 버리고
    강호에 출도했다면 그는 무림맹주가 되었을거임..
    관우가 82근(49kg) 청룡도로 휘두르는 도법은 오직 장비의 장팔사모창법과
    천하무적 여포의 방천화극초식으로만 막을수 있었음..
    그가 지금 시대에 있었다면 올림픽의 펜싱 금메달은 따놓은 당상이었을텐데
    아쉽네욤..

  • 작성자 26.05.27 10:55 새글

    관우는 여포를 이길수없어 금메달은 어렵지 않았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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