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료 앱인 수노가,
9월 3일부터 무료 플랜 사용 제한이라고 공지를 했는데,
다시 변경된 공지에는 9월부터 무료 사용자는 다운로드 중지됩니다.
공지에는 9월 3일이라고 써있지만,
지난 토요일부터 중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미디작업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
그렇다고 유료를 사용하기에는 돈이 없고,
다른 무료 앱은 30초정도만 만들수 있는데,
이걸 여러개 프롬프트화해서, 여러개 다운 받아서,
병합하고 미디 작업을 해야 하나,
여튼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주 3회 월, 목, 토 올린다고 했는데,
글은 주3회 월. 목, 토 올립니다.
음악은 주 2회 생각하고 있습니다. (CCM. KPOP 합해서 주 2회)
한국의 목회자들은 대다수가 월요일에 한주간 글을 미리 다 씁니다.
월요일이 쉬는 날이기도 하지만, 목회자들은 월요일이 가장 바쁜 날입니다.
성경과 자료들을 분석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야만 주보를 만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 신학교 (제가 신학대학이라 안하고 신학교라고 말한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습관이기도 합니다. 신학대학 출신입니다.)
신학교에서 그렇게 준비한다고 배우고 그렇게 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게 가르친다고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도 있지만,
살다보면, 그게 가장 편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들 월요일은 주간의 글들을 미리 다 쓸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바쁜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것 저것 준비 글을 쓰면서,
여러 자료들을 준비하면서,
또 사회, 경제, 정치 들을 생각하면서,
주식 이야기, 삼성 이야기를 쓰다가,
이걸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노래 이야기는 써야 할것 같아서 끄적입니다.
비가 와서 날이 선선합니다.
새벽에 콧물 한바가지를 쏟아 내고, 1-2시간이 지나니 조금 멀쩡해 졌네요.
갑자기 변한 날씨에 중년 이상인 분들은
신체적 조절 능력이 약해지니,
건강에 유의 하시고,
한주간 주님안에서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