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초순 중
▶ 공산동행정복지센터 - 신숭겸장군 유적지 - 응봉/ 456m - 소원만디언덕 - 왕건전망대 -
- 열재 - 하늘다리 - 거저산/ 520m - 하늘마루 - 부남고개 / 내동고개 - 삼마산/ 346m - 미대동
◐ 공산동행정복지센터건너정류장 - 10분 "신숭겸장군 유적지" - 60분 "응봉" - 20분 "소원만디언덕" -
10분 "왕건전망대" - 10분 "열재" - 30분 "임도" - <왕복 10분> "전망대" - 30분 "거저산" -
- 15분 "하늘마루, 산불초소" - 20분 "부남고개 / 내동고개" - 10분 "삼마산" - 40분 "미대동" ◑
◆ 천천히 5시간 30분 ~ 6시간 정도
(부산역 / 6시 31분)
"구포역 / 6시 48분" 출발
"동대구역 / 8시 15분" 도착
아직도 열차는 연착 중이다.
"동대구역지하도2 정류장"
401번 승차
"공산동행정복지센터건너 정류장"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表忠祠入口(표충사 입구)" 표지석
5분 후
"지묘2교" 를 건너면서
♠ 왼쪽 모습
♠ 오른쪽에 보이는
"공산"
동화천 생태하천 안내도
팔공산 왕건 자전거길 종합안내
이 자전거길은
총 연장 25.6km코스로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의
동수전투를 치르는 과정에서 생긴
설화 지명들을 답사하고,
이용객들에게 각 지명의 유래와
왕건의 행적을 알게함으로써
몰랐던 사실과 재미를
함께 느낄수 있도록 하였다.
신숭겸장군 유적지에서 출발하여
파군재, 독좌암, 측백나무숲, 안심습지를 거쳐
자전거도로를 연결하는 구조이다.
"신숭겸장군유적지"
"후문" 으로 들어가서
둘러보고 간다.
조용한 분위기!!
"태조왕건나무"
밑둥이 기묘하게 얽혀있다.
태조(太祖)왕건(王建)나무
● 위치 :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526번지 표충단내
● 수종 : 팽나무(느룹나무과, Celtis sinensis Persoon)
● 나무와 연관되는 인물 : 태조(太祖) 왕건(王建)
왕건(재위기간 : 918~943)은
고려 제1대 왕으로서
시호는 신성(神聖)으로 태수 융(隆)의 아들이다.
25년간 재위하면서
국가안정을 위해 호족세력을 회유하고
토지제도를 바로 잡았으며,
궁예 이래 가혹한 조세를 경감하는 등
융화정책, 북진정책, 숭불정책을
3대 건국이념으로 삼았다.
특히 신라를 항복시키고 돌아가는 견훤과
이 곳 공산에서 마주쳐 싸웠으나
크게 패하고 목숨까지 경각에 달렸을 때
신숭겸, 김락장군 등이
자기를 살리고 자신들은 장렬하게 전사함으로서
후에 왕건이 찬란한 고려문화의 꽃을 피울 수 있었다.
수령이 약 400년 정도 된 이 팽나무는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을 기리기 위하여
" 태조(太祖) 왕건(王建)나무" 라고 이름지었다.
"국궁장" 가는 방향에 있는
관련 조형물들
오늘을 있게 한 호국의 정령
신숭겸장군
통일 민족 국가의
기틀을 다지다
지략과 무예를 겸비한
신숭겸 장군
고려 개국의 1등 공신
셋째 기러기의
왼쪽 날개를 쏘라
'순절단' 이라고 할 때,
'순절' 이 뭐예요?
뛰어난 지략 살신성인으로
나라를 구하다
신라 말기, 후백제와
고려가 나타나다"
무력으로 맞선 견훤,
유화 정책을 편 왕건
말고 밀리는 싸움,
경상도를 차지하라
충신, 나라를 구하려고
목숨까지 바치다
'순절단' 을 왜 '표충단' 이라고 하나요?
용맹한 기상, 장군의 넋을 기리니
"왼쪽 발 아래 북두칠성 사마귀가 있습니다"
태조 왕건, 팔관회에서
충신을 예우하다
예종, 두 장군을 기리는
노래를 짓다
사 공신가(思 功臣歌)_ 고려 예종 지음
신숭겸 장군을 '장절공' 이라고 하는데,
무슨 뜻인가요?
의로운 충정, 그리는 마음 영원하리
표충사(表忠祠)
충렬비
표충재(表忠齋)와 동재, 서재
순절단과 순절비
홍살문이 워예요?
안으로 자리를 옮겨오면
잠겨 있는
"忠烈門(충렬문)"
"정문" 쪽으로 나가 보면
아직 이른 시간이었는지
"정문" 은 열리지 않았단다.
"申崇謙將君像(신숭겸장군상)"
■ ■
■ ■ ■
"신숭겸장군 유적지 안내도"
"순절단" 으로 들어간다.
순절단 (殉節檀)
이 곳은 서기 927년
후백제 왕 견훤이 신라를 침공하고 올라올 때
왕건이 신숭겸, 김락 장군을 대동하고
후백제군과 맞서 싸운 곳이다.
후백제군에 포위되어
5,000 고려 기병이 몰살의 위기에 처 했을 때
신숭겸 장군은 왕건을 구하기 위해
왕을 피신케 하고
왕의 옷을 바꾸어 입고
어거를 타고 왕을 가장하여
최후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곳으로
시신은 강원도 춘천에 매장하였다.
고려 때는 지묘사 절을 지어 향사를 모셔오다가
1607년에 후손 신흠과
외손인 경상도 관찰사 류영순이
신숭겸 장군이 돌아가신 이 자리에 단(檀)을 쌓아
위왕대사의 정신을 기려 오늘에 이른다.
신숭겸 (申崇謙) 장군
● 위치 : 대구광역시 동구 지묘동 526번지 표충단내
● 수종 : 배롱나무(부처꽃과, Lagerstoemiaindica L.)
● 나무와 연관되는 인물 : 장절공(壯節公) 신숭겸 (申崇謙) 장군
신숭겸(?~927) 장군의 시호는
장절(壯節) 평산신씨(平山申氏)의 시조이며,
고려의 대장군을 지낸 무장으로
927년 이 곳 공산에서 견훤군과의 전투로
장렬한 죽음으로 인해 충절의 상징이 된 인물이다.
왕건은 장군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며
시호를 "장절" 이라 하고
지묘사를 창건하여 그의 복을 빌었으며,
제 16대 예종의 팔관회에서
신숭겸, 김락 두 장군을 위하여
도이장가(悼二將歌)를 지어 애도하였다.
수령이 약 400년 정도 된 이 배롱나무는
현재 보호수(保護樹)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으며,
나라를 위하여 초개같이 목숨을 버린
그의 장렬한 죽음은
천년을 뛰어 넘어 오늘날까지도
모든 이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장군을 기리는 뜻에서
"신숭겸 (申崇謙) 장군나무" 라고 이름지었다.
"순절단"
"高麗壯節申公殉節之地"
(고려장절신공순절지지)
"후문" 으로 나와
"팔공산 왕건 길" 을 따라간다.
4분 후
어느 쪽이던 상관없음
2분 후
"왕건길(지묘동임도)" 갈림길
우측 산길로 들어간다.
지묘동~내동 임도
"응봉" 방향으로 간다.
1분 후
"팔공팔레스" 갈림길
좌측으로 →
7분 후
"0332 7300" 송전탑
잠시후
의자 쉼터를 지나고
4분 후
"응봉" 뒤로
"거저산" ??
■ ~ ~
■ ~ ~ ~
1분 후
"0332 7326" 송전탑
2분 후
의자 쉼터 지나고
1분 후
체육 쉼터 지나며 내려간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응봉"
3분 (내림 오름) 후
의자 쉼터 지나고
2분 후
"한실골 임도"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응봉" →
잠시후
한 번 더
"한실골 임도" 갈림길
직진으로 올라간다.
"응봉" →
3분 후
친화적인 쉼터
4분 후
빡센 오름길이다.
(가파른오름- 5, 오름- 2, 완만- 잠시)
8분 후
의자 쉼터를 지나며
가파르게 올라간다.
4분 후
바위들을 만나고
■ ■
1분 후
바위군락지에서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4분 후
"응봉" →
의자를 지나고
잠시후
"응봉 450.5m" 리본
삼각점
곧 이어서
"대구 응봉 460m" 팻말
"거저산, 삼마산" 라인 뒤로
"팔공산" 라인
능선 뒤로
"서봉, 비로봉, 동봉, 염불봉"
"신령봉, 삿갓봉" ~
"신령봉, 삿갓봉" 라인 뒤로
"은해봉, 노적봉" 라인
우측에 보이는
"환성산"
당겨본
"서봉, 비로봉, 동봉, 염불봉"
당겨본
"은해봉 ~ 노적봉" 라인
■ ■ ■
좀 더 당겨본
"서봉, 비로봉, 동봉"
▶ 임도까지
가파르게 내려간다.
▶ 13분 후
우측으로 꺽이며
경사도 조금 꺽인다.
▶ 4분 후
"왕건 길" 을 만나
우측으로 올라간다.
♠ 뒤돌아 본 날머리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공산동- 신숭겸- 응봉- 왕건전망대- ▲거저산- 삼마산- 미대동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