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통(駱統) ? ~ 228 : 손권의 막하 모사. 회계 오정사람. 자는 공서(公緖). 어머니를 지성으로 섬겨 효자로 이름이 났으며, 스무 살에 오정상이 된 이래 은혜로 백성을 다스렸으며, 뒤에 육손을 따라 촉군을 파하고 조인의 유수 침공 등에 모두 공을 세워 신양정후의 봉을 받았으며 병으로 죽었다.
냉포(冷苞) ? ~ 212 : 서촉 유장의 수하 용장. 유장이 장로를 막고자 유비를 불러들일 때 극력 반대하였고, 다시 유비가 부수관을 뺏고 낙성을 칠 때도 용감하게 항전하였다. 그러다가 위연에게 사로잡혀 항복하곤, 곧 성에 돌아가 성도로 구원병을 청하였다. 오의가 군사를 이끌고 오자, 물을 대어서 부성을 칠 것을 건의하고 스스로 군사를 이끌고 출동하였다가 순찰하던 위연에게 패하여 붙잡혀 죽음을 당하였다.
첫댓글 낙통이라는 사람 공적이 대단한데 들어본 적이 별로 없네요 --;;
잘 봤습니다.
냉포...유장입장에서는 충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