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하/ 강서구 (신호대교-신호산업단지-신호마을-해안산책로&신호공원 (명품숲 공원 입니다.)-신호항 길게 한바퀴 (지루함)-녹산산업단지 오른쪽 가운데 녹산공원 왼쪽 해안도로 (공원과 해안도로 병행가능)-부산신항만 입구까지 (지루함 절정?)-녹산대교 건너 송정공원 까지 직선도로...)
신호대교 건너는 중 (오후 2시20분)
조금전 걸어온 신호공원 과 해변산책로
신호대교 끝~~~
도로 반대편 (르노코리아 자동차 부산공장)
신호대교 건너 좌회전 해서 직진하면 (녹산산단 입구)
르노자동차 공장 남문
녹산산업단지
신호마을
올드카 진열 (미국식 레스토랑) 이라고 하네요
이색적인 카페 (내부 촬영시는 거래 후 허락 된다고 함)
잠시 눈호강 하면서 피로 조금 풀고 출발~~
신호공원산책로 아주 좋아요~~~ (신호동 명품둘레길_
신호해안 방제림
무얼 이렇게 열심히 잡으시나요?
가덕대교 와 부산신항
신호항
신호항은 길게 한바퀴 돌게 되어 있었는데 너무나 힘들게 지겨웠답니다. (왕 짜증 납니다.)
거의 정사각형? 한바퀴 돌아야 합니다. (이 쯤 되면 에너지 한도 초과?)
왼쪽 돌아서 나오면 아스콘 도로가 마중 나와 있습니다.
잠시 휴식 후 재출발 (녹산산단으로....)
녹산산단 도 무지 넓어서 다 걸으려니 정말 지루하더라구요
녹산산단 역시 녹산공원& 해변도로 병행 가능 (햇볕 쨍쨍 한날은 무조건 공원길 추천합니다.)
부산 신항
굴양식장
가덕대교 입니다
아직도 약 3km 더 가야 한다고...
녹산대교 아래로 지나가야 합니다.
녹산대교
녹산대로 하단으로 지나갑니다.
송정천
모감주나무 씨방
녹산산단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요
용원사거리 가 보입니다 (종점)
송정공원 앞 종점 안내판 (오후 5시04분)
총거리 약 22.5km 5시간35분 소요
애당초 다녀오신분들 후기를 보니 매우 단조로운길 많고 볼거리 없다고 하여 각오는 했지만 진짜로 직선거리 해안산책로 단조로움 과 신호단산+ 녹산산단 참말로 넓어 자동차로 달리고 싶은 도로를 죽기살기 걷고나니 맥이 주욱 빠졌습니다.
단지 저 개인적으론 신호해안도로 오색 찬란한 무지제방둑 은 너어무 멋져ㅆ습니다. (5코스 하일라이트)
부산구간 마지막 이라고 호되게 고생 좀 하라는 코스 이었을까요?
햇볕 때문에 더 고생 스러웠습니다. 물론 신호명품길 걸었으면 아주 신났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남파랑길 정코스 걸으야 함이 본분? 열심히 이행하고 마무리 잘 하였습니다.
부산구간 1~4코스 는 버릴곳이 없이 정말 좋았는데 5코스는 좀 재미없고 지겹워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부산구간 모두 끝났다 생각하니 어딘지 모르게 조금 아쉬움 남기도 합니다.
담주부터 시작되는 창원시 구간 기대 한가득 안고 더 열심히 걸으보자구요
함께 달려온 회원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특별 출연 해 주셨던 아름다운강산님 두분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옵션으로 찬조금 까지 주심에 더더욱 고맙습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최고입니다!!
첫댓글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애쓰신 흔적에 경의를 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때로는 지루하기도 했겠지만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애쓰신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코스는 매우 단조롭고 지루함의 결정체 이란 표현이 딱~~~
단축 하려고 했으면 무지 자를수 있었는데 그래도 남파랑길5 배신하지
않으려고 반복되는듯 한 길 걷고걷고 하다보니 짜증이 전화위복 환희로 바뀌면서 종점 도착
무엇보다 길고도 길었던 부산구간을 모두 마쳤다는데 대단히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남파랑길 이제 시작 이지만 남은 여정 궁금증과 기대를 해소 하려 열심히 걷겠습니다.
위로의 말씀 밑거름 삼아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